성경을 모르는 민족은 망했다(진리의 지식을 찾아서 39)
성경은 종교가 아닌 역사의 책이다
[성경을 모르는 민족은 망했다]는 피터 S. 럭크만 목사가 성경이 얼마나 놀라운 책인지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저자가 말하길,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미리 기록하시어 인류 앞에 제시하셨다고 한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내용은 역사적으로 과거에 실제로 일어났고, 현재에도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실제 일어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무서운 책이다. 성경은 역사적인 진실을 다룬다. 이것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다. 그러나 미리 기록된 역사적인 내용에 어떤 영향도 주지 못한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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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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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역사책이다. 단순한 종교 서적이 아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창 1:1). 성경 첫머리의 이 위대한 선포는 "역사"의 시작을 다루고 있다. 성경은 결코 신앙, 종교적인 신념, 경건 등과 관련된 내용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미리 기록하시어 인류 앞에 제시하셨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내용은 역사적으로 과거에 실제로 일어났고, 현재에도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실제 일어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무서운 책이다. 성경은 역사적인 진실을 다룬다. 이것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다. 그러나 미리 기록된 역사적인 내용에 어떤 영향도 주지 못한다. 믿지 않는 자들만 손해를 보게 되어 있다. 이런 면에서 세상에 수천만 권의 책들이 있지만 성경에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피터 S. 럭크만 목사는 본서를 통해 성경이 얼마나 놀라운 책인지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누구나 성경의 위대함에 감탄하게 되고,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앞에 겸허히 무릎 꿇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내면서
이 책의 원제목은 《1 in 23,000,000》인데 우리말로 직역하면 독자들에게 그 의미를 전달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까 하여, 이 책의 내용을 집약하여 《"성경"을 모르는 민족은 망했다》라고 쓰고 부제로 ?성경은 종교가 아닌 역사의 책이다?라고 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고 섭리로 보존된 책이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역사를 미리 기록하여 인류 앞에 제시하시고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신다."(딤전 2:4)라고 말씀하셨다. 이 책의 가르침대로 믿으면, ① 영이 거듭나게 되어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며 ② 지혜와 지식과 명철을 얻게 되어 죄를 멀리하게 된다. ③ 뿐만 아니라 쓰레기 같은 종교들을 붙잡고 인생을 낭비하지 않게 되며 부활과 영생의 소망을 지니고 이 생을 살게 된다. ④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의의 왕이요 화평의 왕으로 이 땅에 다시 오시어 천년왕국을 수립하여 통치하시게 되는데 그때에야 인류는 전쟁을 멈추고 화평을 누리게 된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실들을 기록하시어 인류에게 제시하시며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다(요 11:26).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testament)이다. 인간의 생사화복과 제국의 흥망성쇠는 이 책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따라 그 운명이 결정된다.
인류는 창세기 3장(B.C. 4004년) 이래로 하나님의 편과 사탄의 편으로 나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사탄은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가짜 성경들을 만들어 확산시킴으로써 가짜 교회, 가짜 교리, 가짜 목사, 가짜 성도들을 양산시켜 복음을 가리고 있다. 그러한 자들은 거짓 사도들이요, 기만하는 일꾼들이요, 자신들을 그리스도의 사도들로 가장하는 자들이라.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니 이는 사탄도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사탄의 종들이 의의 종으로 가장한다 하더라도 큰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종말은 그들의 행위대로 될 것이니라(고후 11:13-15)고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가짜들에게 이렇게 경고하셨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불길 가운데서 벌하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임재와 그의 능력의 영광으로부터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살후 1:8,9).
나는 이 책을 쓴 저자를 아는데, 그는 독일계 미국인이고 그의 증조부와 조부는 웨스트포인트 출신으로 두 분 다 준장이었으며, 그의 아버지는 역시 웨스트포인트 출신으로 대령이었다. 그 역시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일본 도쿄에 있는 미군 사령부에서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휘하에서 장교로 근무했다. 만일 맥아더 장군이 5만 명의 미군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점령한 오키나와를 일본에 돌려주지 않았더라면, 그 역시 그의 부친, 조부, 증조부와 마찬가지로 군인으로 살았을 것이다. 오키나와를 일본에 돌려준 그 순간에 그는 군에 대한 흥미를 완전히 잃어버렸고 곧바로 전역했다.
그는 열 살도 채 안 되어 독서를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무려 24,000권 이상의 책을 읽었고 《킹제임스성경》을 160회 이상 읽었으며, 한 번은 한 단어, 한 단어를 손가락으로 짚어 헤아릴 정도로 집중력과 지구력이 유별났다. 그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E=mc2)을 논박한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그의 필생의 역작 《럭크만 주석성경, Ruckman Reference Bible》 각 책에는 장, 절 외에도 몇 단어로 되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는 사도 바울 이래 성경을 가장 잘 해석한 하나님의 종이다. 존 칼빈 이래로 거의 모든 유명한 주석가들이 쓴 주석서들을 무엇이 비성경적이었는지 일일이 지적하였다. 그는 금년 95세인데 아직도 미국 플로리다 주 펜사콜라성경침례교회에서 매주 설교하며 그의 신학교인 펜사콜라성경신학원(Pensacola Bible Institute)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펜사콜라성경신학원 출신들 중에는 현재 세계 54개국의 오지에 파송된 선교사들이 있고, 미국 내에 적어도 70여 개의 지역 교회가 있으며, 감옥사역, 신학교 교사들, 복음 전파자 등의 전담사역자들이 미국 전역에서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Bible Believers)을 육성시키고 있다.
"성경의 기록 중에서 그 일이 일어나기도 전에 말씀하신 것들이 정확하게 성취된 것이 무려 100번이 넘는다." "성경은 단지 일종의 종교적 신념이나 어떤 인간 통제 영역을 넘어서서 작용한다. 성경은 역사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고, 어떻게 일어날 것이며, 왜 일어날 것인지를 말해 준다. 누구든지 이 책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 자신의 종말은 이 책에 대한 자신의 반응에 따라 이 책이 일어나리라고 말씀하시는 대로 되어질 것이다." "성경의 정확도는 믿느냐, 믿지 않느냐의 문제이지, 과학적 연구와 철학적 고찰의 문제가 아니다. 성경이 역사상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 일은 반드시 역사 속에서 일어날 것이다."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자신이 죽어서 그의 혼이 어디서 영원을 보낼 것인지 모른다. 그는 결코 똑똑한 사람이 못된다. 성경을 알고 싶으면 먼저 거듭나야 한다. 자신이 죄인으로 태어난 점을 인지하고 예수님께서 인류의 죄 문제를 십자가로 해결해 주셨음을 믿고 그분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면, 영이 거듭나고 혼이 구원받게 된다. 그런 후에 열심히 성경을 읽고 공부하면 영적 깨우침을 얻게 된다.
당신은 교인인가, 그리스도인인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고 있는가?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교회 생활을 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신앙은 짝퉁임을 알라
2015년 3월
말씀보존학회 대표
출판사 리뷰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성경"을 서가에 종교적인 서적들이나 경전들과 함께 꽂아 놓으려 한다. 그래서 "성경은 종교 서적이 아니라 역사책이다"라고 하는 선언은 우리에게 매우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다.
성경은 첫 머리를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창 1:1)는 위대한 선포로 시작한다. 이것은 "역사"의 시작을 보여준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신격이나 동정녀 탄생, 십자가의 고난, 부활, 교회, 구원 계획, 신앙, 종교적인 신념, 경건 등과 관련된 내용으로 시작하지 않는 것이다. 말 그대로 실제적인 역사를 다루는 책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역사책"을 쓰실 생각이셨다. 역사를 미리 기록하시어 사람들에게 주실 생각이셨던 것이다. 어떻게 미리 기록할 수 있는가? 이것이 유한한 인간에게는 불가능하지만, 영원부터 영원까지 살아계시는 하나님께는 가능하다.
주께서는 A.D. 3000년 이후의 미래 시간으로 건너가시어 뒤를 돌아보시면서 이 역사책인 성경을 미리 기록하셨다. 그래서 이 안에 기록된 모든 내용은 제시간에 실제적으로 일어나야만 한다. 과거에 그 역사는 실제로 일어났고, 현재도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실제 일어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무서운 책이다.
성경은 역사적인 진실을 다룬다. 이것을 믿든지 믿지 않든지, 그것은 이미 정해진 역사적인 내용에 어떤 영향도 주지 못한다. 역사는 "역사"일 뿐이다. 그 어느 책에도 감히 다룰 수 없는 참된 역사를 다루고 있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세상에 2,300만권, 아니 그 이상의 책들이 있다 할지라도 성경에는 결코 적수가 되지 못한다.
피터 S. 럭크만 목사는 본서를 통해 "인생을 어디에 걸 것인지" 독자들에게 도전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24,000권 이상의 책을 읽은 사람으로서 그가 내린 결론은, "이 세상에는 성경과 같은 책이 없다는 것과 자신의 전 인생을 성경 한 권에 걸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이다. 여러분은 어떤가? 세상에 2,300만 권 이상의 책에 걸겠는가? 아니면 성경에 걸겠는가? 선택은 개인의 자유이다. 그러나 백보좌 심판에 직면하여 2,300만 권의 책을 버리고 성경을 선택하기에는 너무 늦는다. 지금 결정해야 한다. 지금 바로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그분께서 친히 기록하신 성경 앞에 겸손히 무릎 꿇어야 하는 것이다.
목차
목차
제 1 장 2,300만 권의 책 중의 하나 / 9
제 2 장 사람들의 언어로 기록된 최신 번역 / 30
제 3 장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는 일 / 46
제 4 장 UN이 성경을 거부하는 이유 / 72
제 5 장 106000분의 1의 확률 / 115
제 6 장 가장 몹쓸 죄인이 된 "성경의 기록자들" / 131
제 7 장 성경을 검토한 이후에 따라야 할 명령 / 156
제 8 장 피에 젖은 성경 대 "경건한" 죄인들 / 172
제 9 장 미래 역사를 미리 기록하는 방법 / 208
저자
저자
특히 그의 저서 《필사본 증거》, 《알렉산드리아의 이단들》, 《신약 교회사》,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 등에서 그 사실을 분명하게 밝혀 주고 있다. 그는 주석서와 성경 교리에 관한 150여 권이 넘는 책의 저자이며, 세계 전역에 있는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존경받는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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