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갯속의 질주
이성남 자전소설
이성남 자전소설 [안갯속의 질주]. 『안갯속의 질주』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 입대했던 한 젊은이가 자신의 애인에 눈독을 들인 상관 때문에 사랑을 잃고, 그때부터 인생의 질곡에 빠져드는 삶을 그린 자전소설이다. 잊지 못할 사랑의 아픔 때문에 좌절과 분노 속에 복수를 꿈꾸며, 또 이를 극복하려 도전하는 과정에 만나는 사람과 사건이 한 편의 영화처럼 스펙터클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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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안갯속의 질주』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 입대했던 한 젊은이가 자신의 애인에 눈독을 들인 상관 때문에 사랑을 잃고, 그때부터 인생의 질곡에 빠져드는 삶을 그린 자전소설이다. 잊지 못할 사랑의 아픔 때문에 좌절과 분노 속에 복수를 꿈꾸며, 또 이를 극복하려 도전하는 과정에 만나는 사람과 사건이 한 편의 영화처럼 스펙터클하게 펼쳐진다.
한 사람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삶의 이야기는 주인공의 고뇌와 번민을 따라 그의 삶에 함께하는 연민의 감정으로 피어난다. 또한 주인공이 만나고 부딪히는 많은 사람과 여러 사건은 세상사의 압축판처럼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고 다양한 삶의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줄거리
이승호는 대학 3학년을 마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사랑하는 애인 조혜미를 남겨두고 군에 입대한다. 전투경찰로 배치받은 이승호는 강도 높은 훈련병 과정을 강인한 정신력으로 이겨내며 조혜미와는 편지를 통해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간다.
드디어 훈련소를 수료한 이승호는 대대 대기병으로 옮겨가고 면회가 가능해지자 그동안 그리움에 몸달아있던 조혜미는 득달같이 면회를 온다. 오랜만에 해후한 두 사람은 그동안 못 나눈 사랑을 확인하고 면회시간이 끝나 아쉬움의 이별을 하려 한다.
그때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조혜미를 바라보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이승호가 속한 대대의 한 소대 소대장인 김종철이다. 조혜미의 미모에 반한 김종철은 이승호를 자신의 소대로 발령내고 조혜미를 가로채려는 음모를 시작한다. 이를 알 수 없는 이승호는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고 그의 인생은 질곡으로 빠져드는데…….
목차
목차
영혼/뒤로 돌아 뛰어/산속의 정사/연상과 연하/사람이고 싶은 졸병/내가 네 하나님이다/청천벽력(靑天闢靂)/군산 개정정신병원/9일 만의 첫 면회/마음이 아픈 환자들/
폐쇄병동의 대장/두 번째 살인/빛과 그림자/동병상련(同病相憐)/죽음보다 더한 이별 /밀려오는 기억들/또 다른 만남/나이트클럽의 결투/태풍의 눈/고 회장 사모님/다시 돌아온 캠퍼스/서울 하늘 아래/배반과 갈등/일과 방송/사끼꼬의 오빠/인수봉 옆 아파트/적토마를 탄 돈키호테/청량리의 눈물/미완성/차라리 고아였어라/원광대학교 부속병원/김경민과 김종철/세 번째 사랑/사업/4일간의 수마/안갯속의 질주/꿈결 같은 관계/현실/굴레를 벗다/무책임한 자들/눈물
저자
저자
이리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중등학교 2급 정교사, 포장기술 지도위원, 포장기술사 자격이 있다.
한국산업디자인포장개발원(현 한국디자인진흥원) 진흥과장, (주) 프로토피아 개발실장, (주) N&K소프트 대표이사, (주) 제팩 이사로 활동했다.
자신의 아픔이었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상상력을 더해 이 소설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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