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역진경주해(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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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 乾과 坤의 道와 德이여! 乾을 乾하면 이미 乾이 아니요, 坤을 坤하면 이미 坤이 아니라. 乾에 分別相이 없으면 곧 乾이요 坤에 分別相이 없으면 곧 坤이니, 이 乾坤에 不落한 乾坤을 그 누가 通하여 達하며, 言함이 있으랴! 슬프다! 世가 末에 當하여 人이 變天의 時를 깨닫지 못하며 人이 化地의 變角을 알지 못하니, 平生妄慾處를 向하여 그 苦를 스스로 受하며 非道處를 向하여 스스로 깨우침이 없도다. 다행이 今世에 이르러 艮方에 五運星이 照하니, 天이 그 氣를 下하고 地가 이에 順應하여 神物을 出하시니, 곧 一夫神人이시라. 龍馬와 神龜도 神物이시나 一夫는 兩具한 神人이시니 天道와 地德을 雙으로 갖춤은 그 오직 一夫이신저!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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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저술 의도]
편자의 변은 우리 한반도에서 유래한 정역진경을 전혀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낸 정역진경주해(이하 "주해"라 한다)를 독서함에 있어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은 편자의 글이다. 주해는 기존의 선천의 진퇴지정에 입각한 윤역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후천의 굴신지도와 성리지도에 입각한 정역적 사고방식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사전 이해가 없을 경우 문맥을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우려되어 저자의 본뜻을 혹시라도 해할 수 있는 오류의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이 글은 주해의 본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길잡이 역할을 위해 저술하였으나, 이 글이 주해의 본뜻과 일치하지 않거나 본뜻을 왜곡하는 부분에 대한 책임은 오로지 편자의 책임임을 밝힌다.
편자의 변은 우리 한반도에서 유래한 정역진경을 전혀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낸 정역진경주해(이하 "주해"라 한다)를 독서함에 있어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은 편자의 글이다. 주해는 기존의 선천의 진퇴지정에 입각한 윤역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후천의 굴신지도와 성리지도에 입각한 정역적 사고방식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사전 이해가 없을 경우 문맥을 파악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우려되어 저자의 본뜻을 혹시라도 해할 수 있는 오류의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이 글은 주해의 본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길잡이 역할을 위해 저술하였으나, 이 글이 주해의 본뜻과 일치하지 않거나 본뜻을 왜곡하는 부분에 대한 책임은 오로지 편자의 책임임을 밝힌다.
목차
목차
제1장 原文懸吐원문헌토
1. 正易정역
2. 天符經천부경
3. 地符經지부경
제2장 卦圖괘도
제3장 序章서장
1. 正易序정역서
2. 三極海印圖삼극해인도
3. 圓象場海圖원상장해도
4. 十五模型圖십오모형도
제4장 正易眞經정역진경 註解주해
1. 解義해의
2. 要約요약
3. 大易序대역서
4. 十五一言십오일언
5. 十一一言십일일언
제5장 民族經典민족경전 註解주해
1. 天符經천부경 註解주해
2. 地符經지부경 註解주해
부록
1. 編者편자의 辯변
2. 正易原文정역원문 影印本영인본(逆順역순)
1. 正易정역
2. 天符經천부경
3. 地符經지부경
제2장 卦圖괘도
제3장 序章서장
1. 正易序정역서
2. 三極海印圖삼극해인도
3. 圓象場海圖원상장해도
4. 十五模型圖십오모형도
제4장 正易眞經정역진경 註解주해
1. 解義해의
2. 要約요약
3. 大易序대역서
4. 十五一言십오일언
5. 十一一言십일일언
제5장 民族經典민족경전 註解주해
1. 天符經천부경 註解주해
2. 地符經지부경 註解주해
부록
1. 編者편자의 辯변
2. 正易原文정역원문 影印本영인본(逆順역순)
저자
저자
이규일
소양素陽 이규일李奎逸
1957 정유丁酉년 서울 신림동의 독실한 불교집안에서 태어난 저자는 12세부터 동양학에 심취하여 여러 스승을 찾다가 19세에 이르러 드디어 서울 안암동에 있는 개운사 대원암에서 탄허대종사 큰스님을 친견하매 "일어났다 꺼졌다 하는 것만 보면 되지 뭘 그래"라는 일갈一喝의 한 말씀에 문득 심득心得한 바가 있어 다시는 스승을 찾지 않고 수행과 정진에 힘쓰며 한편으론 스님의 혈한血汗이 어리신 『신화엄경합론新華嚴經合論』을 비롯한 모든 저술서著述書를 탐독耽讀하다가 『주역선해周易禪解』의 '정역팔괘正易八卦'에 이르러 아직 못 다 하심을 간파하고, 이어서 일생을 통하여 연구하여 스님의 가르침에 소분이나마 보답하고자 하였다.
24세에는 군복무를 마치고 한의학을 전공한 뒤 부모를 따라 남미 볼리비아로 이주하였다. 볼리비아 의사들과 인연이 있어 서양의술을 익히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아마존 상류를 오가며 약초 연구에 전념하여 2002년 46세 되던 해에 그 결실을 보게 되었다. 이후 멕시코로 이주해 연구의 결실인 소아로(SOARO)라는 건강식품을 제조하여 2008년에 멕시코 사회건강보험복지청(IMSS) 내의 21세기 종합병원(HOSPITAL SIGLO 21)이라는 종합병원에서 임상을 거쳐 현재는 아로솜 컴퍼니(AROSOM COMPANY)라는 회사의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1957 정유丁酉년 서울 신림동의 독실한 불교집안에서 태어난 저자는 12세부터 동양학에 심취하여 여러 스승을 찾다가 19세에 이르러 드디어 서울 안암동에 있는 개운사 대원암에서 탄허대종사 큰스님을 친견하매 "일어났다 꺼졌다 하는 것만 보면 되지 뭘 그래"라는 일갈一喝의 한 말씀에 문득 심득心得한 바가 있어 다시는 스승을 찾지 않고 수행과 정진에 힘쓰며 한편으론 스님의 혈한血汗이 어리신 『신화엄경합론新華嚴經合論』을 비롯한 모든 저술서著述書를 탐독耽讀하다가 『주역선해周易禪解』의 '정역팔괘正易八卦'에 이르러 아직 못 다 하심을 간파하고, 이어서 일생을 통하여 연구하여 스님의 가르침에 소분이나마 보답하고자 하였다.
24세에는 군복무를 마치고 한의학을 전공한 뒤 부모를 따라 남미 볼리비아로 이주하였다. 볼리비아 의사들과 인연이 있어 서양의술을 익히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아마존 상류를 오가며 약초 연구에 전념하여 2002년 46세 되던 해에 그 결실을 보게 되었다. 이후 멕시코로 이주해 연구의 결실인 소아로(SOARO)라는 건강식품을 제조하여 2008년에 멕시코 사회건강보험복지청(IMSS) 내의 21세기 종합병원(HOSPITAL SIGLO 21)이라는 종합병원에서 임상을 거쳐 현재는 아로솜 컴퍼니(AROSOM COMPANY)라는 회사의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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