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그릇에 담는다(한양훈 영성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극동방송 희망칼럼, 그 세 번째 이야기
이 책은 2017년 한 해 동안 극동방송에서 ‘희망칼럼’으로 방송했던 내용을 엮은 것이다. 앞서 나온 ‘하늘 보좌를 향하여’, ‘은혜로운 신비로운’에 이어 세 번째 칼럼집이다. 기독교는 삶으로 말하고, 삶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그 믿음의 함량이 의심받을 수밖에 없기에 성도라면 주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애쓸 수밖에 없다. 아무리 신학 지식과 성경 지식이 많아도 그리고 기독교에 대해 경험이 많아도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신앙적 겸허함이 없다면, 그 신앙은 허공을 치는 메아리가 될 수밖에 없고, 기독교는 천박한 종교로 취급받기가 쉽니다. 이 책이 성도들의 고귀한 신앙과 인격, 교양을 실천하는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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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또 한 해가
2부 일월 하고 석 달
3부 오월을 스쳐가며
4부 어느덧 가을이
5부 한 해를 보내다
저자
저자
1953년생 서울 출신으로 15세에 주님께 헌신했다. 총신대와 합동신학원에서 신학수업을 받고 33세에 목사가 되었다. 그는 1989년에 있었던 로잔2에 참가하여 신학과 세계관에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특히 영성가이자 치유사역자였던 목사인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자신을 비롯해 6남매 모두 주의 사역자로 헌신하는 우리나라에 흔치 않은 영적 가문이다. 현재 방화우리교회를 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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