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어린이 이도영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상이 받고 싶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엿보다!
우리 어린이들이 모두 상을 받을 수는 없는 것일까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착한 어린이 이도영』은 칭찬받고 싶고, ‘상’을 원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잘 그려낸 동화입니다. ‘도영과 보람’의 관계, ‘도영과 엄마’의 관계, ‘도영과 친구 민수’의 관계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상을 받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의 심리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일기를 통해 도영이가 스스로를 성찰하고 이겨내는 모습은 이 책을 읽고 있는 어린이들에게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도영이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엄마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상을 꼭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가 상을 받으면 엄마가 빨리 나을 거라고 생각한 것이죠. 도영이는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고 싶은 마음에, 짝 보람이에게 부탁해 밑그림을 받았습니다. 청소당번을 대신 하겠다는 조건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그 밑그림은 바람에 날려 못 쓰게 되자, 도영이는 컴퓨터로 가짜 상장을 만들게 되는데….
우리 어린이들이 모두 상을 받을 수는 없는 것일까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착한 어린이 이도영』은 칭찬받고 싶고, ‘상’을 원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잘 그려낸 동화입니다. ‘도영과 보람’의 관계, ‘도영과 엄마’의 관계, ‘도영과 친구 민수’의 관계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상을 받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의 심리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일기를 통해 도영이가 스스로를 성찰하고 이겨내는 모습은 이 책을 읽고 있는 어린이들에게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도영이는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엄마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상을 꼭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가 상을 받으면 엄마가 빨리 나을 거라고 생각한 것이죠. 도영이는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고 싶은 마음에, 짝 보람이에게 부탁해 밑그림을 받았습니다. 청소당번을 대신 하겠다는 조건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그 밑그림은 바람에 날려 못 쓰게 되자, 도영이는 컴퓨터로 가짜 상장을 만들게 되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
활달한 이야기 전개와 주제로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상'은 누구나 받고 싶은 것 중 하나입니다. 특히 초등학생이라면 더 받고 싶어 할 거예요. 《착한 어린이 이도영》에 나오는 주인공 이도영도 그렇습니다.
어느 날 도영이도 꼭 받아야 할 이유가 생깁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엄마가, 다른 아주머니의 아이가 상장을 가지고 와 자랑하는 걸 보고,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도영은 자기가 상을 받으면 엄마가 빨리 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날 도영이는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고 싶은 마음에 거의 날마다 상을 받다시피 하는 짝 보람이에게 밑그림을 그려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청소당번을 대신 하겠다고 하면서요. 보람이가 그려준 밑그림을 받은 도영은 너무나 좋아하지만, 그만 밑그림이 바람에 날려 못 쓰게 됩니다. 상을 못 받게 된 도영은 궁리 끝에 컴퓨터로 가짜 상장을 만듭니다. 하지만 친구 민수에게 들키고, 반 전체가 알게 됩니다. 도영은 반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지만, 그 보다는 뭐 특별히 잘 하는 게 없어서 상을 받지 못하는 자신이 밉기만 합니다. 또 엄마를 기쁘게 하지 못 하는 거에 대해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를 보려 병원에도 안 갑니다. 엄마를 너무나도 보고 싶은 데 말입니다. 도영은 이런 마음을 일기로 씁니다. 일주일이 지난 어느 날 선생님이 "이도영" 하고 이름을 부릅니다. 바로 도영이가 일기 쓰기 최우수상을 받습니다. 반 아이들은 모두 박수를 치고, 도영이는 상장을 들고 기쁜 마음으로 엄마에게 달려갑니다.
이 동화는 도영이를 통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도영이가 일기를 통해서 스스로 자기 모습을 성찰하고, 이겨내는 모습은 우리 어른들을 반성하게 합니다.
동화는 마치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합니다.
"우리 모두가 상을 받을 수는 없는 걸까요? 그리고…… 내가 나에게 상을 주면 안 되나요? 상은 칭찬이고, 우리 모두에게는 남이 모르는 장한 구석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내가 나를 칭찬할 수도 있으니까요."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주는 그림
《착한 어린이 이도영》에 그림을 그린 이형진 작가는 책마다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 동화에서도 도영이와 민수, 보람이는 알록달록 여러 색채를 통해 독특하고 생동감 있게 만든 새 캐릭터들입니다. 특히 도영이의 마음을 얼굴 표정이나 눈빛만으로 쉽게 알 수 있는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특히 팬티만 입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가짜 상장을 만드는 모습은 도영이의 마음과 우리의 보통 어린이들의 마음을 정말 잘 담아낸 장면입니다. 참 귀여운 장면입니다.
이형진 작가의 특징이 잘 드러난 재미난 캐릭터와 표정, 강하지만 밝은 색 톤의 그림들이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만들고 있으며,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활달한 이야기 전개와 주제로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상'은 누구나 받고 싶은 것 중 하나입니다. 특히 초등학생이라면 더 받고 싶어 할 거예요. 《착한 어린이 이도영》에 나오는 주인공 이도영도 그렇습니다.
어느 날 도영이도 꼭 받아야 할 이유가 생깁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엄마가, 다른 아주머니의 아이가 상장을 가지고 와 자랑하는 걸 보고,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도영은 자기가 상을 받으면 엄마가 빨리 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날 도영이는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상을 받고 싶은 마음에 거의 날마다 상을 받다시피 하는 짝 보람이에게 밑그림을 그려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청소당번을 대신 하겠다고 하면서요. 보람이가 그려준 밑그림을 받은 도영은 너무나 좋아하지만, 그만 밑그림이 바람에 날려 못 쓰게 됩니다. 상을 못 받게 된 도영은 궁리 끝에 컴퓨터로 가짜 상장을 만듭니다. 하지만 친구 민수에게 들키고, 반 전체가 알게 됩니다. 도영은 반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지만, 그 보다는 뭐 특별히 잘 하는 게 없어서 상을 받지 못하는 자신이 밉기만 합니다. 또 엄마를 기쁘게 하지 못 하는 거에 대해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를 보려 병원에도 안 갑니다. 엄마를 너무나도 보고 싶은 데 말입니다. 도영은 이런 마음을 일기로 씁니다. 일주일이 지난 어느 날 선생님이 "이도영" 하고 이름을 부릅니다. 바로 도영이가 일기 쓰기 최우수상을 받습니다. 반 아이들은 모두 박수를 치고, 도영이는 상장을 들고 기쁜 마음으로 엄마에게 달려갑니다.
이 동화는 도영이를 통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도영이가 일기를 통해서 스스로 자기 모습을 성찰하고, 이겨내는 모습은 우리 어른들을 반성하게 합니다.
동화는 마치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합니다.
"우리 모두가 상을 받을 수는 없는 걸까요? 그리고…… 내가 나에게 상을 주면 안 되나요? 상은 칭찬이고, 우리 모두에게는 남이 모르는 장한 구석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내가 나를 칭찬할 수도 있으니까요."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주는 그림
《착한 어린이 이도영》에 그림을 그린 이형진 작가는 책마다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 동화에서도 도영이와 민수, 보람이는 알록달록 여러 색채를 통해 독특하고 생동감 있게 만든 새 캐릭터들입니다. 특히 도영이의 마음을 얼굴 표정이나 눈빛만으로 쉽게 알 수 있는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특히 팬티만 입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가짜 상장을 만드는 모습은 도영이의 마음과 우리의 보통 어린이들의 마음을 정말 잘 담아낸 장면입니다. 참 귀여운 장면입니다.
이형진 작가의 특징이 잘 드러난 재미난 캐릭터와 표정, 강하지만 밝은 색 톤의 그림들이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만들고 있으며,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강이경
저자 강이경은 나무와 풀과 동물만 보면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요.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책 만드는 일을 오래 했어요.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아동문학 부문에 당선했어요. 가족과 열네 살 슈나우저 천둥이와 함께 경기도 작은 산속 마을에 살면서 그림책과 동화, 인물이야기 들을 쓰고, 외국 그림책과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조금 특별한 아이》, 《성자가 된 옥탑방 의사》, 《정선》, 《제인 구달》 들을 쓰고, 《마법학》, 《여기는 산호초》, 《내 꿈은 엄청 커!》,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너는 작은 우주야》, 《나무》 들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조금 특별한 아이》, 《성자가 된 옥탑방 의사》, 《정선》, 《제인 구달》 들을 쓰고, 《마법학》, 《여기는 산호초》, 《내 꿈은 엄청 커!》,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너는 작은 우주야》, 《나무》 들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