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중앙선교백서
동이 틀 때까지
[동이 틀 때까지]라는 부제는 박중식 담임목사의 마음이 들어 있는 작은 배려의 한 마디이다. 선교관 복도의 불은 동이 틀 때까지 끄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 것을 한 성도가 기억하여 전기 스위치 옆에 붙여 놓은 쪽지 문구이다. 이 문구에는 밤늦게 도착하는 선교사들이 선교관의 어두운 계단을 더듬다가 다치는 일이 없도록 불을 밝혀 두고자 하는 작은 배려의 마음이 들어있다. 이 책에는 그러한 담임목사의 뜻과 성도들의 사랑의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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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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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새중앙교회 선교 비전
1부
프롤로그
새중앙교회 선교부 - 새중앙교회 선교부 사역
새중앙교회 아웃리치 - 전 세대 아웃리치
세계선교영성축제 - 2015 세계선교영성축제
에필로그
부록
2부
한국 선교의 이해와 정책 그리고 미래 개발
선교지에서 전통적 교회론에 대한 재고가 필요한가?
21세기 청년 대학생 선교동원의 도전과 방향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 동원의 중요성
한국 디아스포라의 선교전략적 이해
현지에 적합한 선교자원의 훈련
한국 선교행정의 가이드라인
MMTS의 필요성과 훈련 내용
한국 선교사 특성에 따른 역할론 정리벵 대한 소고
선교사를 위한 멤버케어와 심리인성검사의 유용성
선교사 위기관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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