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봄의 수양버들에서(현대시선 128)
배영운 시집
배영운 시집 『초봄의 수양버들에서』. 배영운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사람 꽃', '종소리', '토종', '봄날', '소', '비', '오솔길', '물안개', '백자 항아리' 등 배영운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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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고향의 소리
고향의 소리
그리운 옛 겨울
사람 꽃
종소리
토종土種
봄 날
소沼
비
오솔길
물안개
백자 항아리
초봄의 수양버들에서
춤추는 관광버스
작은 것
그 여인
그리움
사랑
제2부 사랑을 하는 여인의 입술
사랑을 하는 여인의 입술
첫날밤
가야금
새우빰
그윽한 사랑
어머니
여인의 화장
누리 꾼
딸과 엄마
급류急流
쇠약한 노모老母
석굴암
펄럭이는 플래카드
취흥醉興
촛불
무당巫堂
오늘
구름
제3부 갸냘픈 티끌의 생애
갸냘픈 티끌의 생애
속소 속인다
수도원修道院
물결치는 삶
호수면湖水面
메르스의 창궐
동창생
중용中庸
푸른 대나무 숲
준법투쟁遵法鬪爭
다듬이 소리
독신녀獨身女
초여름 아침
마흔 나이
우편배달부
딸 아이 돌보기
연등燃燈
제4부 떠나는 기차
떠나는 기차
아파트 숲을 바라보며
병炳
돈
중년 여성
성장통成長痛
무서운 마음
선거 다음날(국회의원 21대)
비자금?資金
항아리
더위 먹은 도시
술값
은행나무
하루살이의 삶
자동차를 운전하며
이사
제5부 입관入棺
입관入棺
큰 차
웃음과 미소의 종류
골프
산봉우리 능선
외할머니
낙엽
낚시를 하며
마음
첫 추위
흐르는 물
느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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