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마시며(현대시선 129)
배영운 시집
배영운 시집 『차를 마시며』. 배영운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갈대', '노을', '골목길', '호숫가에서',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며', '매미', '행복의 의미', '가랑잎', '권태', '그리움의 병' 등 배영운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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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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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봄비
그리운 다슬기의 맛
난蘭을 보며
갈대
노을
골목길
호숫가에서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며
매미
행복의 의미
가랑잎
권태
그리움의 병
사랑이 뭐 길래
미움
기다림
아름다운 그리움
제2부
우정
아내
핸드백
차를 마시며
청자 매병
가을비
바겐세일
5일장
길
도시의 밤
발자국
소나무
무너진 공교육
형제
문자메시지
휴대전화
남자는 나막신
제3부
폐교된 초등학교에서
작은 일
작디작은 지구 속 인간
구경꾼
어미닭
내 맘속 사람들
몽유병자
성형成形공화국
아시아 신기록을 기다리며
시장에 가면
반지
라면
대폿집
소쩍새
트위터twitter
술
수음手淫
제4부
우연偶然
흰 구름 돛배
또순이 그녀
젊은 여승
쉬는 일
두려운 욕 경쟁
수목장
막노동
컴퓨터(인터넷)
고부 간
수능일(대학수학능력시험)
기러기 아빠
올레
자식이 뭐 길래
로또 복권
뜨거운 시선
잠
제5부
플랫폼에서
하루
자물쇠를 걸며
국회
입춘
생활의 달인
포이동 266번지
담쟁이덩굴
병사兵士
어느 노인 병동
구들
언젠가 지나갈 것이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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