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놀라운 신비 75가지(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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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분야 55명의 전문가와 개성 넘치는 75명의 화가가 만났다!
생명은 어디서 왔을까, 인간은 왜 늙을까, 동물은 왜 잠을 잘까, 블랙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눈송이는 왜 저마다 모양이 다를까. 『과학의 놀라운 신비 75가지』는 이처럼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궁금증을 품지만, 연구자들이 완전한 해답을 내놓지 못한 과학의 신비스러운 75가지 현상을 소개한다. 현장에서 연구를 주도하는 과학자들이 흥미로운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답을 모르는 문제에 대해 독자가 스스로 성찰하도록 유도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 각각의 글에 개성 있는 화가 75명이 다양한 스타일의 삽화를 곁들여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화가들은 정답 없는 질문에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코믹한 만화에서부터 고대 도판을 모방한 삽화, 기존의 명작을 패러디한 그림, 동화풍 일러스트, 초현실화 등 재치와 예술성이 넘치는 작품들을 탄생시켰다.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이 색다른 과학 그림책은 독자들에게 지적인 자극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생명은 어디서 왔을까, 인간은 왜 늙을까, 동물은 왜 잠을 잘까, 블랙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눈송이는 왜 저마다 모양이 다를까. 『과학의 놀라운 신비 75가지』는 이처럼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궁금증을 품지만, 연구자들이 완전한 해답을 내놓지 못한 과학의 신비스러운 75가지 현상을 소개한다. 현장에서 연구를 주도하는 과학자들이 흥미로운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답을 모르는 문제에 대해 독자가 스스로 성찰하도록 유도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 각각의 글에 개성 있는 화가 75명이 다양한 스타일의 삽화를 곁들여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화가들은 정답 없는 질문에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코믹한 만화에서부터 고대 도판을 모방한 삽화, 기존의 명작을 패러디한 그림, 동화풍 일러스트, 초현실화 등 재치와 예술성이 넘치는 작품들을 탄생시켰다.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이 색다른 과학 그림책은 독자들에게 지적인 자극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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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양한 과학 분야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미해결 과제들
생물학, 물리학, 지구과학, 천문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여전히 미지의 상태로 남아 있는 75가지 신비스러운 자연 현상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소개한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들이 단지 흥미로운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답을 모르는 문제에 대해 독자가 스스로 성찰하도록 유도한다는 데 있다. 특히 각각의 글에 개성 있는 화가들이 다양한 스타일의 삽화를 곁들여 읽는 재미를 더한다.
과학이 던지는 근본적 질문들
생명은 어디서 왔을까, 인간은 왜 늙을까, 동물은 왜 잠을 잘까, 세포는 어떻게 서로 소통할까, 빅뱅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블랙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달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진을 예측할 수 있을까, 눈송이는 왜 저마다 모양이 다를까… 생태학, 생물학, 의학, 인지과학, 우주과학, 물리학, 해양학, 화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제기되는 이런 질문들은 비록 학계의 인기 주제도 아니고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유망 분야도 아니며 심지어 사소하고 무의미해 보이기까지 하지만, 획기적인 과학적 발견으로 이어지곤 한다. 이 책을 기획한 세 명의 저자는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궁금증을 품지만, 연구자들이 완전한 해답을 내놓지 못한 과학의 신비스러운 75가지 현상을 소개한다. 현장에서 연구를 주도하는 과학자들이 각 주제를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과거의 고정관념이나 실험들, 그리고 현재 주목받는 첨단 이론과 사례를 설명해 신뢰도를 높였다.
실제로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이 궁금해했던 이런 근본적이고 추상적인 문제들은 뜻있는 일부 학자들이 꾸준히 탐색해왔으나 당시의 기술로는 확인할 길이 없어 연구가 진척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최근에 과학기술이 놀라운 속도로 발달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구가 시작되어 일반인들은 짐작조차 못 했던 흥미로운 사실들을 속속 밝혀내고 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각 주제에 관한 개연성 있는 가설과 이론, 그리고 최신 연구 경향을 소개하는 이 책은 교과서에서 찾아볼 수 없는 진기한 과학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미지의 세계를 엿보는 창
웬만한 지식은 인터넷에 모두 공개되어 있다. 이제 관건은 얼마나 많이 지식을 습득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느냐다. 실제로 이미 입증된 사실은 인터넷 검색 창에 간단히 키워드만 입력하면 순식간에 관련 정보를 찾아내 궁금증을 푸는 세상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인터넷 검색만으로 정답을 찾아낼 수 없는 불가사의한 사실들이 무수히 남아 있다. 현대 과학이 세포, 동식물, 바다, 양자, 우주 등 자연 현상의 작동 원리들을 밝혀냈지만, 인류는 여전히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고, 연구를 계속할수록 앞으로 더 연구해야 할 주제들이 무궁무진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단지 지식의 확보가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향한 열린 마음이다. 이 책은 일반적인 과학 지식 관련 서적들과 달리 새롭고 놀라운 지식을 소개할 뿐 아니라 독자들이 관련 주제에 대해 호기심을 느끼고, 성찰하고, 새로운 발견들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도록 독려한다는 점에 그 차별성이 있다.
과학과 예술의 만남
오래전부터 자연과학과 그림은 매우 특별한 관계를 맺어왔다. 고대 동서양의 천문도나 해부도, 다빈치의 스케치들은 그림이 과학적 지식을 전파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대표적인 사례다. 때로 그림은 글보다 더욱 명확하고 분명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학습과 기억에도 효과적으로 활용되어 오늘날 과학 교과서에도 사진 자료, 도형, 개념도 등이 풍부하게 곁들여져 있다.
그러나 이 책에 게재된 75편의 그림은 과학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형화된 시각 자료가 아니라 화가들이 상상력을 통해 과학적 사실을 해석한 독립적이고 독특한 예술 작품들이다. 이 책의 기획자들은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75명의 화가 각자에게 어울리는 과학 주제를 할당하여 삽화 작업을 의뢰했다. 화가들은 이 정답 없는 질문에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코믹한 만화에서부터 고대 도판을 모방한 삽화, 기존의 명작을 패러디한 그림, 동화풍 일러스트, 초현실화 등 재치와 예술성이 넘치는 작품들을 탄생시켰다.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이 색다른 과학 그림책은 독자들에게 지적인 자극과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생물학, 물리학, 지구과학, 천문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여전히 미지의 상태로 남아 있는 75가지 신비스러운 자연 현상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소개한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들이 단지 흥미로운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답을 모르는 문제에 대해 독자가 스스로 성찰하도록 유도한다는 데 있다. 특히 각각의 글에 개성 있는 화가들이 다양한 스타일의 삽화를 곁들여 읽는 재미를 더한다.
과학이 던지는 근본적 질문들
생명은 어디서 왔을까, 인간은 왜 늙을까, 동물은 왜 잠을 잘까, 세포는 어떻게 서로 소통할까, 빅뱅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블랙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달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진을 예측할 수 있을까, 눈송이는 왜 저마다 모양이 다를까… 생태학, 생물학, 의학, 인지과학, 우주과학, 물리학, 해양학, 화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제기되는 이런 질문들은 비록 학계의 인기 주제도 아니고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유망 분야도 아니며 심지어 사소하고 무의미해 보이기까지 하지만, 획기적인 과학적 발견으로 이어지곤 한다. 이 책을 기획한 세 명의 저자는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궁금증을 품지만, 연구자들이 완전한 해답을 내놓지 못한 과학의 신비스러운 75가지 현상을 소개한다. 현장에서 연구를 주도하는 과학자들이 각 주제를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과거의 고정관념이나 실험들, 그리고 현재 주목받는 첨단 이론과 사례를 설명해 신뢰도를 높였다.
실제로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이 궁금해했던 이런 근본적이고 추상적인 문제들은 뜻있는 일부 학자들이 꾸준히 탐색해왔으나 당시의 기술로는 확인할 길이 없어 연구가 진척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최근에 과학기술이 놀라운 속도로 발달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구가 시작되어 일반인들은 짐작조차 못 했던 흥미로운 사실들을 속속 밝혀내고 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각 주제에 관한 개연성 있는 가설과 이론, 그리고 최신 연구 경향을 소개하는 이 책은 교과서에서 찾아볼 수 없는 진기한 과학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미지의 세계를 엿보는 창
웬만한 지식은 인터넷에 모두 공개되어 있다. 이제 관건은 얼마나 많이 지식을 습득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느냐다. 실제로 이미 입증된 사실은 인터넷 검색 창에 간단히 키워드만 입력하면 순식간에 관련 정보를 찾아내 궁금증을 푸는 세상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인터넷 검색만으로 정답을 찾아낼 수 없는 불가사의한 사실들이 무수히 남아 있다. 현대 과학이 세포, 동식물, 바다, 양자, 우주 등 자연 현상의 작동 원리들을 밝혀냈지만, 인류는 여전히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고, 연구를 계속할수록 앞으로 더 연구해야 할 주제들이 무궁무진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단지 지식의 확보가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향한 열린 마음이다. 이 책은 일반적인 과학 지식 관련 서적들과 달리 새롭고 놀라운 지식을 소개할 뿐 아니라 독자들이 관련 주제에 대해 호기심을 느끼고, 성찰하고, 새로운 발견들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도록 독려한다는 점에 그 차별성이 있다.
과학과 예술의 만남
오래전부터 자연과학과 그림은 매우 특별한 관계를 맺어왔다. 고대 동서양의 천문도나 해부도, 다빈치의 스케치들은 그림이 과학적 지식을 전파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대표적인 사례다. 때로 그림은 글보다 더욱 명확하고 분명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학습과 기억에도 효과적으로 활용되어 오늘날 과학 교과서에도 사진 자료, 도형, 개념도 등이 풍부하게 곁들여져 있다.
그러나 이 책에 게재된 75편의 그림은 과학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형화된 시각 자료가 아니라 화가들이 상상력을 통해 과학적 사실을 해석한 독립적이고 독특한 예술 작품들이다. 이 책의 기획자들은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75명의 화가 각자에게 어울리는 과학 주제를 할당하여 삽화 작업을 의뢰했다. 화가들은 이 정답 없는 질문에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코믹한 만화에서부터 고대 도판을 모방한 삽화, 기존의 명작을 패러디한 그림, 동화풍 일러스트, 초현실화 등 재치와 예술성이 넘치는 작품들을 탄생시켰다.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이 색다른 과학 그림책은 독자들에게 지적인 자극과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목차
목차
머리말
들어가며
Q1 지구는 왜 초록색일까? / Q2 기후 변화보다 진화가 더 빨리 일어날 수 있을까? / Q3 생명은 어디서 왔을까? / Q4 공룡의 식성은 어떻게 정해졌을까? / Q5 빙하기는 왜 올까? / Q6 침팬지 화석은 어디 있을까? / Q7 네안데르탈인은 왜 멸종했을까? / Q8 생물 종의 다양성은 왜 위도에 따라 달라질까? / Q9 영장류 사회 집단의 크기는 어떻게 결정될까? / Q10 영장류는 왜 유사 스테로이드를 생산하는 식물을 먹을까? / Q11 인간은 왜 늙을까? / Q12 생체 시계란 무엇일까? / Q13 우리는 왜 잠을 잘까? / Q14 우리는 왜 꿈을 꿀까? / Q15 우리는 왜 하품을 할까? / Q16 우리는 왜 딸꾹질을 할까? / Q17 우리는 왜 얼굴이 빨개질까? / Q18 우울증은 왜 생길까? / Q19 자폐증은 왜 생길까? / Q20 위약은 왜 효과가 있을까? / Q21 사춘기는 어떻게 시작될까? / Q22 인간도 페로몬을 사용할까? / Q23 성적 취향은 타고날까? / Q24 우리에게는 왜 충수가 있을까? / Q25 우리에게는 왜 지문이 있을까? / Q26 언어를 배우는 능력은 어떻게 생길까? / Q27 나무들도 서로 대화할까? / Q28 나무는 얼마나 오래 살까? / Q29 식충 식물은 왜 동물을 먹을까? / Q30 영원히 죽지 않는 생물체가 있을까? / Q31 어떤 해저 동물은 왜 몸에서 빛이 날까? / Q32 고래는 왜 해변으로 올라올까? / Q33 철새는 어떻게 고향으로 돌아갈까? / Q34 동물은 동면하는 동안 왜 근육이 위축되지 않을까? / Q35 고래는 왜 노래할까? / Q36 박새 울음소리 '치커디'는 박새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 Q37 비둘기는 걸을 때 왜 머리를 까닥거릴까? / Q38 다람쥐는 도토리를 어디에 묻었는지 기억할까? / Q39 고양이는 왜 가르랑거릴까? / Q40 꿀벌은 춤추면서 무슨 말을 할까? / Q41 사람과 개미는 왜 공통점이 많을까? / Q42 기생충은 숙주의 사회적 습관을 얼마나 바꿔놓을 수 있을까? / Q43 전 세계적 유행병은 어디서 시작될까? / Q44 인간의 행동은 미리 정해져 있을까? / Q45 정신은 뇌에서 어떻게 생겨날까? / Q46 우리는 왜 착시 현상에 속을까? / Q47 사람의 뇌는 얼마나 유연할까? / Q48 사람과 침팬지는 DNA가 거의 같은데 왜 그토록 다르게 생겼을까? / Q49 우리 몸에는 '정크 DNA'가 왜 그렇게 많을까? / Q50 성숙한 세포는 어떻게 '다시' 태어날까? / Q51 세포는 어떻게 서로 대화할까? / Q52 암이 발생할 확률은 지극히 낮은데 왜 암환자는 많을까? / Q53 나노 재료는 위험할까? / Q54 빅뱅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 Q55 암흑 물질이란 무엇일까? / Q56 암흑 에너지란 무엇일까? / Q57 중력은 어떻게 작용할까? / Q58 블랙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 Q59 신의 입자란 무엇일까? / Q60 반물질이란 무엇일까? / Q61 삼차원보다 더 높은 차원이 있을까? / Q62 빛의 속도에 가까워지면 시간은 어떻게 변할까? / Q63 별은 어떻게 태어나고 어떻게 죽을까? / Q64 달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Q65 무엇이 지구의 남극과 북극을 뒤바꿔놓을까? / Q66 지구의 콧노래란 무엇일까? / Q67 판을 움직이는 힘은 무엇일까? / Q68 지진을 예측할 수 있을까? / Q69 지구의 물은 어디서 왔을까? / Q70 기후 변화가 해류를 변화시킬까? / Q71 괴물 파도가 존재할까? / Q72 물의 분자는 어떻게 생겼을까? / Q73 구름 속 물방울은 왜 얼지 않을까? / Q74 눈송이는 왜 저마다 모양이 다를까? / Q75 토네이도의 소용돌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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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Q1 지구는 왜 초록색일까? / Q2 기후 변화보다 진화가 더 빨리 일어날 수 있을까? / Q3 생명은 어디서 왔을까? / Q4 공룡의 식성은 어떻게 정해졌을까? / Q5 빙하기는 왜 올까? / Q6 침팬지 화석은 어디 있을까? / Q7 네안데르탈인은 왜 멸종했을까? / Q8 생물 종의 다양성은 왜 위도에 따라 달라질까? / Q9 영장류 사회 집단의 크기는 어떻게 결정될까? / Q10 영장류는 왜 유사 스테로이드를 생산하는 식물을 먹을까? / Q11 인간은 왜 늙을까? / Q12 생체 시계란 무엇일까? / Q13 우리는 왜 잠을 잘까? / Q14 우리는 왜 꿈을 꿀까? / Q15 우리는 왜 하품을 할까? / Q16 우리는 왜 딸꾹질을 할까? / Q17 우리는 왜 얼굴이 빨개질까? / Q18 우울증은 왜 생길까? / Q19 자폐증은 왜 생길까? / Q20 위약은 왜 효과가 있을까? / Q21 사춘기는 어떻게 시작될까? / Q22 인간도 페로몬을 사용할까? / Q23 성적 취향은 타고날까? / Q24 우리에게는 왜 충수가 있을까? / Q25 우리에게는 왜 지문이 있을까? / Q26 언어를 배우는 능력은 어떻게 생길까? / Q27 나무들도 서로 대화할까? / Q28 나무는 얼마나 오래 살까? / Q29 식충 식물은 왜 동물을 먹을까? / Q30 영원히 죽지 않는 생물체가 있을까? / Q31 어떤 해저 동물은 왜 몸에서 빛이 날까? / Q32 고래는 왜 해변으로 올라올까? / Q33 철새는 어떻게 고향으로 돌아갈까? / Q34 동물은 동면하는 동안 왜 근육이 위축되지 않을까? / Q35 고래는 왜 노래할까? / Q36 박새 울음소리 '치커디'는 박새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 Q37 비둘기는 걸을 때 왜 머리를 까닥거릴까? / Q38 다람쥐는 도토리를 어디에 묻었는지 기억할까? / Q39 고양이는 왜 가르랑거릴까? / Q40 꿀벌은 춤추면서 무슨 말을 할까? / Q41 사람과 개미는 왜 공통점이 많을까? / Q42 기생충은 숙주의 사회적 습관을 얼마나 바꿔놓을 수 있을까? / Q43 전 세계적 유행병은 어디서 시작될까? / Q44 인간의 행동은 미리 정해져 있을까? / Q45 정신은 뇌에서 어떻게 생겨날까? / Q46 우리는 왜 착시 현상에 속을까? / Q47 사람의 뇌는 얼마나 유연할까? / Q48 사람과 침팬지는 DNA가 거의 같은데 왜 그토록 다르게 생겼을까? / Q49 우리 몸에는 '정크 DNA'가 왜 그렇게 많을까? / Q50 성숙한 세포는 어떻게 '다시' 태어날까? / Q51 세포는 어떻게 서로 대화할까? / Q52 암이 발생할 확률은 지극히 낮은데 왜 암환자는 많을까? / Q53 나노 재료는 위험할까? / Q54 빅뱅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 Q55 암흑 물질이란 무엇일까? / Q56 암흑 에너지란 무엇일까? / Q57 중력은 어떻게 작용할까? / Q58 블랙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 Q59 신의 입자란 무엇일까? / Q60 반물질이란 무엇일까? / Q61 삼차원보다 더 높은 차원이 있을까? / Q62 빛의 속도에 가까워지면 시간은 어떻게 변할까? / Q63 별은 어떻게 태어나고 어떻게 죽을까? / Q64 달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Q65 무엇이 지구의 남극과 북극을 뒤바꿔놓을까? / Q66 지구의 콧노래란 무엇일까? / Q67 판을 움직이는 힘은 무엇일까? / Q68 지진을 예측할 수 있을까? / Q69 지구의 물은 어디서 왔을까? / Q70 기후 변화가 해류를 변화시킬까? / Q71 괴물 파도가 존재할까? / Q72 물의 분자는 어떻게 생겼을까? / Q73 구름 속 물방울은 왜 얼지 않을까? / Q74 눈송이는 왜 저마다 모양이 다를까? / Q75 토네이도의 소용돌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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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볼봅스키
저자 제니 볼봅스키(Jenny Volvovski)는 시카고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러시아에서 태어나 10세에 미국으로 이주했다. 블로그 http://www.from-cover-to-cover.com에서 자신이 읽은 책의 표지를 새롭게 디자인한 작업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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