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가고 싶다
무지갯빛 추억여행
[집 나가고 싶다]는 저자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삶을 기발하면서도 구수하게 그린 책이다. 책은 우리가 잊었던 과거의 삶과 고향을 미소와 함께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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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 평
작가의 삶속에서 묻어나는 소소한 일들의 수수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집 나가는 여행을 나도 하고 싶다. 김선옥(한라대학교 정보통신방송공학부 교수)
이 책은 각박한 시대를 살면서 옛 시절의 순수함과 청량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봉평 메밀축제의 안개 꽃 같은 아련함이 그려진다. 여자이기에 마음이 가는 이야기다. 원다연(치악산 머루다래 동아리 대표)
목차
목차
집 나가고 싶다
방
당아새를 아십니까?
별이 빛나는 이유
훌륭한 숙제
나는 보따리 장사다
키다리 선생님과 아이스케키
별난 크리스마스
도라지타령
강서방
황금 빛 겸손과 빨간 슬픔
파란 하늘
진짜 아줌마
바른 생활
박 넝쿨
II. 집 떠나고 싶다
집 떠나고 싶다
매 맞은 이유
만 추
못 다한 숙제
거꾸로 가기
새끼손가락
봉숭아 연정
의림지에서 생긴 일
밥 주세요
볶은 콩가루와 안 볶은 콩가루
식은 찻잔
우리 세탁소에 가자
우리도 강을 건넙시다
웃기떡과 웃국
잠깐 쉬어라
III. 기차 여행
기차 여행
춤 선생
방송사고
부부는 달라야 한다
계절병
김치 담그던 날
김치도둑
꽃들에게 향기를
나의 풍요
누드와 서리
눈물주머니
달걀꾸러미
달을 따는 메밀꽃
담배... 그거?
더하기
IV. 추억 여행
추억 여행
잠시 긴 여행
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들은 전우
철부지 수재민
웃음이 보약
그녀1
그녀2
커피
놀이 구경
제 3 시대
아버지
아이들
나 땀났다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촌년 10만원
저자
저자
현재 뵈뵈예술원 대표이며 레크리에이션, 웃음치료, 전통놀이, 건강체조강사이며 독서지도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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