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숨이 멈출 때까지
삶과 죽음의 문턱에서 쏟아 낸 고백 | 허정자 시집
허정자 시인은 10여 년 전에 혼자되고 폐 절제 수술 후로 계속되는 질병가운데 항상 산소 호흡기를 끼고 지내는 고통을 겪고 있다. 극심한 고난과 아픔 속에서 주님과 온 세상에 대한 사랑을 시로 고백하고 있다. 육체의 고통을 아름다운 감사와 사랑의 시로 승화시키며 모든 아픔을 이겨냈다. 별, 바람, 낙엽, 햇살... 주변의 작은 것 하나하나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느끼며 그분을 노래한 주옥같은 시들을 통해, 고통은 사람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더 아름답고 빛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독자들은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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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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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멀고 험한 길
충만케 하소서
신앙은 진행형
신실하신 사랑
사랑에는
주 향해
주께서 풀면
십자가 은혜
네 탓
순풍 일게 하소서
춤추게 하시네
또 어디 있으랴
좋은걸
악성 코드
당신만
슬픈하늘
원하건대
사순절
형편없는 나
예수는
가을 마중
허수아비
십자가
새벽 기도
순종하는 자
오월은
평안
여종을 덮으소서
라헬의 시샘
하루 일상
주님 내 안에
오늘 하루도
임마누엘
삶의 은총
착각하는지
맑은 날
하얗게 덮으소서
시집가더니
감자 꽃
가을
봄이 오면
하늘 보좌 두시고
주의 날
때로는
서리꽃
하늘 사랑
통증
너부터
성전
감사의 명약
봄 돌아오면
보혈의 십자가
산에 들어서
마리아처럼
하늘의 꽃 피우게 하소서
매일의 삶
행복이더이다
서툰 기도
내 삶의 등불
주께 저당 잡힌 몸
당신은 맑은 샘물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유일신이십니다
가을 기도
고난주간
여름 같은 오월
시종여일
주님 사랑
영원한 나라
충분합니다
가을 숲에서
하늘 메뉴
주께 맡겨라
밝은 웃음
포도밭으로
항복할 때
가을 향기는
내 본분 지켜서
신뢰와 믿음 하나로
에덴
까만 허물
다른 길
무기력
당신의 사랑
새벽 바람
당신은 모델
행복 통장
흙먼지
미소 향기
하늘 보라
반전의 복
주님 뜨락에
아름다운 신부
내 평생
주님 덕분에
에벤에셀
영혼의 음악
내가 사는 날 동안
내 영혼의 봄날
내 쉬는 영혼
갈망했던 시간
외출
저자
저자
목사 사모 27년, 현재 홀사모, 호흡기 장애 1급,
솟대문학 시 부분 3회 추천완료, 월간국보문학 시 부분 신인상 수상
한국구보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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