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없었더라면
송지은의 시와 철학의 세계
송지은 『그날이 없었더라면』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색연필에 없는 색〉, 〈나는 한 번도 튤립 향기를 맡아본 적 없다네〉, 〈꿈의 해석〉, 〈열정은 회색〉, 〈내 몸 바로 읽기〉 등 송지은의 시와 철학의 세계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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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유일무이
색연필에 없는 색
나는 한 번도 튤립 향기를 맡아본 적 없다네
꿈의 해석
열정은 회색
내 몸 바로 읽기
봄의 서막
주먹다짐
롸잇 나우
99.9도
FEEL
함정
같은 겨울
시너지
LIVE
매미가 내게 말했다
상생상회 - 마주침을 팝니다
인격의 밤
2부 우리는 모두 우주
알려진 비밀
'무시'무시해
원칙 없는 사랑
턱상공론
절대적 필연
달리(love myself)
인생은
낭중지추(미완성인 나에게)
낙타, 사자 말고 오직 아이
하찮은 독백
그랬구나
그날이 없었더라면
문학소녀
작은 거인
3부 불편한 세상, 살아남기
시간 병
잘 짜인 대한민국 시나리오
에로스를 찾아서
리좀 덩어리
자화상
생존 여부를 묻는 관습에 대하여
판단 중지
책임의 보편성
'열심히'라는 말
위기 속에는 시그널이 존재한다
주이상스를 위하여
PS. 당신은 안녕하신가요?
인간만의 세상
나는 걷고 있었고, 계속 걷고 있었으니,
어디로든 걸을 작정이다
저자
저자
7세 때 발레를 시작했다. 대학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현재는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치는 무용선생님이다. 어느 날, 계속해서 시를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였다. 춤과는 다르게 시를 쓰고 있는 시간만큼은 오로지 자발적 고독의 시간이자, 인격을 새기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복잡한 세상에서 때로는 삶은 단순하게 정의된다. 내가 '나'로 사느냐, 그저 누군가의 무엇으로 사느냐? 이제는 춤의 무대가 아닌 언어의 무대에 오를 차례일지도.
국민대학교 현대무용 전공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 전공
현재 인천, 경기지역 무용강사 재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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