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
병원 전문 건축가가 들려주는 치유와 회복의 이야기
저자는 이 시대를 '돌봄이 필요한, 영혼을 상실한 시대'라고 정의한다. 치유가 절실한 필요한 영혼이 신음하는 시대라는 것이다. 따라서 건축을 돌봄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공간에 사랑을 어떻게 담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작은 고민을 담은 책이다. 건축이란 주변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좋은 에너지를 인간과 연결해 주는 매개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주변의 좋은 기운을 발견하고 이를 생기 넘치는 장의 건축에 담아 줌으로써 이곳에 사는 인간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건축의 존재 이유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인간을 우주와 건강한 관계를 맺게 해주는 것이 바로 치유건축이고 인간에 대한 사랑이라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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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집이 뭐라고 생각 하세요
존재의 Story를 만들다
2. 흐름의 장
신성한 만남 - 주변이 말을 걸다
건축이 아니라 주변을 보여라
동양인이 생각하는 질병의 원인
3. 사람을 치유하는 건축
치유의 신전 아스클레피온 - 마음을 치유하다
Hotel Dieu - 영혼을 치유하다
파빌리온 병원 - 신선한 공기로 치유하다
테라스형 병원 - 햇빛으로 치유하다
근대병원 - 몸을 치료하는 공장
Green Hospital - 푸른 식물로 치유하다
감각자극으로 치유하다 - Sensory stimulation Design
The Temple of Healing - 예술로 치유하다
Patient Walking Hospital - 걷기로 치유하다
4. 영혼을 상실한 시대
5. 하나님 사랑을 공간에 담다
생명이신 하나님
빛이신 하나님
영혼을 치유하는 공간, Cloister
하나님 사랑을 공간에 담다
이웃 사랑을 공간에 담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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