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파스 생각(양장본 HardCover)
크레파스로 자유롭게 그려낼 수 있는 마을이 있다면 어떤 마을일까요? 멋지게 그려내는 마을회관과 이웃집 그리고 주인공의 친구들이 얽혀서 마을을 즐겁게 만들고, 멋지게 만들고 있네요. 이 마을에서 주인공이 키우는 색깔나무와 여기서 자라 만들어진 온갖 색의 나무들과 이 나무들이 자라는 공원을 관리하는 삼형제의 등장 등. 이 책은 그림으로 만들어진 환상적인 나라의 포근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바로 크레파스가 앞장서서 만들어내 이야기들이죠. 우리 어린이 독자들은 물론 그림그리기를 동경하는 일반 독자들 모두가 발견하는 크레파스의 신나는 표현의 세계로 다가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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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도 모르게 크레파스를 쥐고 책 속으로 들어 가
멋진 화가처럼 그림을 잘 그리게 되는 책"
"우리 아이들에게 예술가의 느낌을 알려주고 싶나요?"
재미있게, 예술과 표현의 세계로 '유혹하는' 그림책!
뉴욕타임스 우수도서의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 작가의 상상이 만나 이루어낸
새로운 느낌의 예술적 그림책
우와~! 예쁘다. 이 책을 처음 보는 독자들이 지르는 함성입니다.
한 쪽 한 쪽 책을 읽으면서 새롭지만 환상적인 이야기가 참 푸근하게 다가옵니다.
크레파스로 자유롭게 그린 그림을 보면, 독자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크레파스가 정말 멋진 미술도구란 것을 깨달게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이 제안하듯 화가가 되어
그림을 그려보게 됩니다. 이 책 뒤에 마련된 '크레파스 생각 도화지'가 있어서
그림 그리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 책을 다 보고 책에 참여해서 아틀리에까지 하고 나면, 나만의 그림책 한권을
갖게 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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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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