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 미(Make Me)(잭 리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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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유려해지고 치밀해진 문장으로 만나는 잭 리처!
더욱 탄탄해진 구성과 스토리로 하드보일드 액션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주는 「잭 리처 컬렉션」 스무번째 이야기 『메이크 미(Make Me)』. 195센티미터의 키에 110킬로그램의 거구, 어디서나 눈에 띄는 외형을 가졌지만 어디에도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하지 않고 물처럼 바람처럼 세상을 부유하는 고독한 영웅 잭 리처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인 ‘메이크 미(Make Me)’는 ‘모든 명령에 대한 즉각적인 응답’을 뜻하는 은어다. 늘 그래왔듯, 잭 리처는 어김없이 사건의 전면에 나서며 악인들에 대한 즉각적인 처단을 예고한다.
집도, 휴대폰도, 가방도 없이 미국 전역을 떠도는 잭 리처. 그가 이번에는 시카고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 잠시 정차한 기차, 그런데 이 마을의 이름이 독특하다. 마더스 레스트(Mother’s Rest). 호기심이 발동해 기차에서 내린 그를 자신의 동료로 착각한 사설탐정 장이 다가와 그에게 말을 건네고, 그녀는 리처에게 예전 FBI 동료였던 키버가 이 마을에서 실종되었다며 도움을 청한다.
리처는 키버가 묵었던 객실에서 버려진 종이 뭉치를 발견한다. 거기에는 'LA 타임스' 기자의 전화번호와 ‘사망자 200’이라는 뜻 모를 메모가 적혀 있다. 온화한 이름 뒤에 감춰진 마더스 레스트의 끔찍한 얼굴,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이 지배하는 또 하나의 세계……. 그곳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 진실에 다가왔다고 생각한 순간, 어마어마한 반전이 뇌리를 강타한다!
더욱 탄탄해진 구성과 스토리로 하드보일드 액션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주는 「잭 리처 컬렉션」 스무번째 이야기 『메이크 미(Make Me)』. 195센티미터의 키에 110킬로그램의 거구, 어디서나 눈에 띄는 외형을 가졌지만 어디에도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하지 않고 물처럼 바람처럼 세상을 부유하는 고독한 영웅 잭 리처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인 ‘메이크 미(Make Me)’는 ‘모든 명령에 대한 즉각적인 응답’을 뜻하는 은어다. 늘 그래왔듯, 잭 리처는 어김없이 사건의 전면에 나서며 악인들에 대한 즉각적인 처단을 예고한다.
집도, 휴대폰도, 가방도 없이 미국 전역을 떠도는 잭 리처. 그가 이번에는 시카고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 잠시 정차한 기차, 그런데 이 마을의 이름이 독특하다. 마더스 레스트(Mother’s Rest). 호기심이 발동해 기차에서 내린 그를 자신의 동료로 착각한 사설탐정 장이 다가와 그에게 말을 건네고, 그녀는 리처에게 예전 FBI 동료였던 키버가 이 마을에서 실종되었다며 도움을 청한다.
리처는 키버가 묵었던 객실에서 버려진 종이 뭉치를 발견한다. 거기에는 'LA 타임스' 기자의 전화번호와 ‘사망자 200’이라는 뜻 모를 메모가 적혀 있다. 온화한 이름 뒤에 감춰진 마더스 레스트의 끔찍한 얼굴,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이 지배하는 또 하나의 세계……. 그곳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 진실에 다가왔다고 생각한 순간, 어마어마한 반전이 뇌리를 강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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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LA 타임스』와 『가디언』이 뽑은 '올해의 책'
지구상에서 20초당 한 권씩 팔리는 잭 리처 컬렉션
작가들이 사랑하는 작가, 리 차일드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수작
리 차일드의 '잭 리처 컬렉션' 스무 번째 이야기 『메이크 미』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LA 타임스』와 『가디언』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전 세계 누적 판매 7천만 부 이상, 지구상에서 20초당 한 권씩 팔리고 있는 잭 리처 컬렉션은 CWA(영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일생 동안 지속적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거장에게 수여하는 '다이아몬드 대거 상'을 리 차일드에게 안기며 모든 스릴러 작가들이 꿈꾸는 만신전에 오르게 했다. '잭 리처'는 스티븐 킹, 마이클 코넬리, 켄 폴릿, 퍼트리샤 콘웰, 제임스 패터슨 등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입을 모아 최고로 꼽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회를 거듭할수록 컬렉션의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인 '메이크 미(Make Me)'는 '모든 명령에 대한 즉각적인 응답'을 뜻하는 은어다. 늘 그래왔듯, 잭 리처는 어김없이 사건의 전면에 나서며 악인들에 대한 즉각적인 처단을 예고한다.
온화한 이름 뒤에 감춰진 마더스 레스트의 끔찍한 얼굴
허를 찌르는 강력한 반전이 뇌리를 강타한다
집도, 휴대폰도, 가방도 없이 미국 전역을 떠도는 잭 리처. 그가 이번에는 시카고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 잠시 정차한 기차, 그런데 이 마을의 이름이 독특하다. 마더스 레스트(Mother's Rest). 호기심이 발동한 그는 기차에서 내린다. 그때 리처를 자신의 동료로 착각한 사설탐정 장이 다가와 말을 건네고, 그녀는 리처에게 예전 FBI 동료였던 키버가 이 마을에서 실종되었다며 도움을 청한다. 리처는 키버가 묵었던 객실에서 버려진 종이 뭉치를 발견한다. 거기에는 『LA 타임스』 기자의 전화번호와 '사망자 200'이라는 뜻 모를 메모가 적혀 있다.
온화한 이름 뒤에 감춰진 마더스 레스트의 끔찍한 얼굴.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이 지배하는 또 하나의 세계. 그곳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 진실에 다가왔다고 생각한 순간, 어마어마한 반전이 뇌리를 강타한다.
하드보일드 액션스릴러계의 독보적인 캐릭터
195센티미터의 키에 110킬로그램의 거구, 어디서나 눈에 띄는 외형을 가졌지만 그는 어디에도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하지 않는다. 옷이 필요하면 그때마다 사 입고, 입었던 옷은 쓰레기통으로 직행. 작은 여행 가방 하나도 리처에게는 거추장스러울 뿐이다. 고독한 영웅 잭 리처는 그렇게 물처럼 바람처럼 세상을 부유한다.
리처가 가는 곳에는 늘 사건사고가 잇따르지만 그는 동물적인 직감과 재빠른 판단으로 거침없이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그는 세상을 바로잡으려는 게 아니다. 그저 사람들이 잘못된 일을 하는 것이 싫을 뿐. 작가는 부조리한 이 시대에 한 명쯤은 존재했으면 하는 인물을 잭 리처에게 투영하여 다른 그 무엇보다 정의가 필요한 세상임을 역설한다.
지구상에서 20초당 한 권씩 팔리는 잭 리처 컬렉션
작가들이 사랑하는 작가, 리 차일드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수작
리 차일드의 '잭 리처 컬렉션' 스무 번째 이야기 『메이크 미』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LA 타임스』와 『가디언』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전 세계 누적 판매 7천만 부 이상, 지구상에서 20초당 한 권씩 팔리고 있는 잭 리처 컬렉션은 CWA(영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일생 동안 지속적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거장에게 수여하는 '다이아몬드 대거 상'을 리 차일드에게 안기며 모든 스릴러 작가들이 꿈꾸는 만신전에 오르게 했다. '잭 리처'는 스티븐 킹, 마이클 코넬리, 켄 폴릿, 퍼트리샤 콘웰, 제임스 패터슨 등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입을 모아 최고로 꼽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회를 거듭할수록 컬렉션의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인 '메이크 미(Make Me)'는 '모든 명령에 대한 즉각적인 응답'을 뜻하는 은어다. 늘 그래왔듯, 잭 리처는 어김없이 사건의 전면에 나서며 악인들에 대한 즉각적인 처단을 예고한다.
온화한 이름 뒤에 감춰진 마더스 레스트의 끔찍한 얼굴
허를 찌르는 강력한 반전이 뇌리를 강타한다
집도, 휴대폰도, 가방도 없이 미국 전역을 떠도는 잭 리처. 그가 이번에는 시카고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 잠시 정차한 기차, 그런데 이 마을의 이름이 독특하다. 마더스 레스트(Mother's Rest). 호기심이 발동한 그는 기차에서 내린다. 그때 리처를 자신의 동료로 착각한 사설탐정 장이 다가와 말을 건네고, 그녀는 리처에게 예전 FBI 동료였던 키버가 이 마을에서 실종되었다며 도움을 청한다. 리처는 키버가 묵었던 객실에서 버려진 종이 뭉치를 발견한다. 거기에는 『LA 타임스』 기자의 전화번호와 '사망자 200'이라는 뜻 모를 메모가 적혀 있다.
온화한 이름 뒤에 감춰진 마더스 레스트의 끔찍한 얼굴.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이 지배하는 또 하나의 세계. 그곳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 진실에 다가왔다고 생각한 순간, 어마어마한 반전이 뇌리를 강타한다.
하드보일드 액션스릴러계의 독보적인 캐릭터
195센티미터의 키에 110킬로그램의 거구, 어디서나 눈에 띄는 외형을 가졌지만 그는 어디에도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하지 않는다. 옷이 필요하면 그때마다 사 입고, 입었던 옷은 쓰레기통으로 직행. 작은 여행 가방 하나도 리처에게는 거추장스러울 뿐이다. 고독한 영웅 잭 리처는 그렇게 물처럼 바람처럼 세상을 부유한다.
리처가 가는 곳에는 늘 사건사고가 잇따르지만 그는 동물적인 직감과 재빠른 판단으로 거침없이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그는 세상을 바로잡으려는 게 아니다. 그저 사람들이 잘못된 일을 하는 것이 싫을 뿐. 작가는 부조리한 이 시대에 한 명쯤은 존재했으면 하는 인물을 잭 리처에게 투영하여 다른 그 무엇보다 정의가 필요한 세상임을 역설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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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리 차일드
저자 리 차일드는 1954년 영국 코벤트리에서 태어난 리 차일드는 맨체스터 그라나다 방송국에서 18년간 송출 감독으로 일하다 구조조정으로 해고당한 뒤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는 1997년 첫 작품인 『추적자(Killing Floor)』로 대성공을 거두며 영미권 추리소설계의 권위 있는 상인 앤서니 상과 배리 상을 동시 석권했다. 이후에도 『추적자』의 히어로인 잭 리처를 주인공으로 하는 하드보일드 액션스릴러 '잭 리처 컬렉션'을 계속적으로 발표하며 평단과 대중들로부터 동시에 사랑받는 작가로 떠올랐다. 첫 출간 이후 매년 한 권씩 발표되고 있는 잭 리처 컬렉션은 『메이크 미(Make Me)』, 『퍼스널(Personal)』, 『네버 고 백(Never Go Back)』, 『원티드 맨(A Wanted Man)』, 『어페어(The Affair)』, 『악의 사슬(Worth Dying For)』, 『61시간(61Hours)』, 『사라진 내일(Gone Tomorrow)』, 『1030(Bad Luck And Trouble)』, 『하드웨이(The Hard Way)』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총 21권이 발간되었다. 2013년, 영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일생 동안 지속적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거장에게 수여하는 '다이아몬드 대거 상'을 수상한 리 차일드는 데뷔 16년 만에 이 거대한 상을 쟁취하는 주인공이 되었다. 잭 리처 컬렉션의 아홉 번째 작품인 『원 샷(One Shot)』이 톰 크루즈가 주연과 제작을 맡은 「잭 리처」로 처음 영화화되었고, 뒤를 이어 「잭 리처: 네버 고 백」이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어떤 베스트셀러 작가보다도 독자들이 높은 충성심을 보이는 작가다. 잭 리처 컬렉션은 지구상에서 20초에 한 권씩 팔리고 있으며,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꾸준히 번역되어 오고 있다. 여가 시간에는 독서, 음악 감상, 스포츠 경기 관람 등을 즐긴다는 리 차일드는 뉴욕 맨해튼의 아파트와 프랑스 남부의 시골 저택, 그리고 이 두 곳을 오가는 항공기 좌석을 집으로 여기며 활발히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어떤 베스트셀러 작가보다도 독자들이 높은 충성심을 보이는 작가다. 잭 리처 컬렉션은 지구상에서 20초에 한 권씩 팔리고 있으며,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꾸준히 번역되어 오고 있다. 여가 시간에는 독서, 음악 감상, 스포츠 경기 관람 등을 즐긴다는 리 차일드는 뉴욕 맨해튼의 아파트와 프랑스 남부의 시골 저택, 그리고 이 두 곳을 오가는 항공기 좌석을 집으로 여기며 활발히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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