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달린 나무(하)(나무지식과 시가 함께하는)
전원일 자연에세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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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조경의 필독서. 학교장 및 관리자, 장학사, 연구사들의 필독서!
부산 관내 학교 조경 43%를 직접 시공했던 저자의 경험담을 재미있게 풀어낸 에세이집.
저자 자신이 석·박사 과정에서 수목학을 전공하고 삼십여 년 간 조경회사를 경영하면서 만난 110종의 나무에 대한 에피소드를 작가답게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 자연에세이집이다.
저자는 부산에서 학교 조경을 전문적으로 하면서 나무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글을 썼다. 특히 학교 화단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나무가 왜 잘 자라지 않고 꽃이 왜 활짝 피지 않는지 등 나무의 생리와 병리에 이르기까지 제반문제에 대하여 학교 관리자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기도 한다. 일반인들에게도 잘 모르는 나무에 대한 지식을 이 책에서는 알기 쉽도록 가르치고 있다.
더불어서 책을 읽는 가운데 지루함을 덜게 하기 위해서 저자가 쓴 시를 각 나무마다 넣어서 시를 감상하는 맛도 쏠쏠하다.
부산 관내 학교 조경 43%를 직접 시공했던 저자의 경험담을 재미있게 풀어낸 에세이집.
저자 자신이 석·박사 과정에서 수목학을 전공하고 삼십여 년 간 조경회사를 경영하면서 만난 110종의 나무에 대한 에피소드를 작가답게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 자연에세이집이다.
저자는 부산에서 학교 조경을 전문적으로 하면서 나무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글을 썼다. 특히 학교 화단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나무가 왜 잘 자라지 않고 꽃이 왜 활짝 피지 않는지 등 나무의 생리와 병리에 이르기까지 제반문제에 대하여 학교 관리자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기도 한다. 일반인들에게도 잘 모르는 나무에 대한 지식을 이 책에서는 알기 쉽도록 가르치고 있다.
더불어서 책을 읽는 가운데 지루함을 덜게 하기 위해서 저자가 쓴 시를 각 나무마다 넣어서 시를 감상하는 맛도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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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귀가 달린 나무'는 에세이집이지만 나무에 대한 지식을 크게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전원일은 조경 전문가이다.
저자가 수십 년간 직접 조경업을 하면서 경험한 실무를 바탕으로 쓴 나무에 대한 책이므로, 간접경험으로 쓴 책과는 그 신빙성과 체감이 크게 다르다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때로는 대학교수처럼, 때로는 현장설명을 하는 현장소장처럼, 때로는 나무교육을 하는 수목강사처럼 쉽고도 재미있게 글을 풀었다.
저자는 소설, 수필, 시 3개 장르의 문학에 등단을 한 나무전문가이면서 문인이다.
3개 장르를 넘나들었기에 책 속의 내용이 재미있으면서도 마치 현장에서 실습을 하듯이 설명을 하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갔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은 글이 참고서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저자는 달랐다. 해박한 나무지식을 설명하면서도 문인답게 이야기식으로 부드럽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면서 독자들에게 흥미롭게 글을 쓴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글은 많은 인생경험을 가진 작가이기에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장편소설을 비롯해서 다수의 산문집을 발표했고 특히 나무에 관계되는 시집을 네 권 발표하기도 했다.
저자는 폭넓은 인생 경험을 가진 사람이다.
25세 때부터 양돈업, 서점 경영, 신발공장 경영, 스텐공장 경영, 조경회사 경영을 비롯하여 부산시 지방공무원을 하는 등 많은 경험을 가진 작가이다.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인과관계를 맺으면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관계로 그런 것들이 책 속에 고스란히 접목되어 나무이해를 돕는데 적용되고 있다.
'귀가 달린 나무'는 자연수필 속에서 저자의 오랜 경험과 경륜을 담은 묵직한 글들이 지식을 전달해주는 방법으로 동원되고 있다. 핵심을 살펴 읽으면 전문서적 못지않다고 말하고 싶다.
저자는 식물학도이면서 나무의사다.
2008년도에 국내에서 최초로 나무치료 에세이집 '나무병원'을 집필해서 제2회 박재삼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나무병원'은 독자들에게 나무는 어떻게 해서 병이 발생하는지 나무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고 나무사랑 정신을 깨우쳐 주기도 하는 책이다. 그런 책을 만들기 위해서 무려 십수년간 자료를 준비했다고 한다. 현재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인기 나무치료에세이집이다.
또 나무를 소재로 한 시집을 4집까지 발표하기도 했다. 제1시집 '시를 품은 나무', 제2시집 '나무들의 푸른 노래', 제3시집 '시를 노래하는 나무'와 제4회 노천명문학상을 수상한 제4집 '시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 그와 더불어 '나무시인'이라는 별칭도 얻었다. 시인이 쓴 나무 시는 총 600여수가 넘으며 국내 시인은 물론 세계에서도 이렇게 나무를 소재로 쓴 시는 찾아볼 수 없다. 그런 점을 눈여겨 본 재미동포 독자가 기네스북협회에 '세계에서 나무시를 제일 많이 쓴 시인'으로 추천을 하기도 했는데 아쉽게도 문학 분야는 기네스등록이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
작가는 이번에 '귀가 달린 나무' 에세이가 출간됨으로써 나무관련 서적 3종 세트가 완성된다고 했다. 각각으로 나무치료집, 나무시집, 나무에피소드집이 탄생한 것이다. 이토록 나무를 사랑하고 나무 전반에 대한 지식을 두루두루 전달하는 서적을 발표하는 전문가는 앞으로 만나기 힘들다고 봐야겠다.
부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이 나무를 보는 눈이 크게 향상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저자 전원일은 조경 전문가이다.
저자가 수십 년간 직접 조경업을 하면서 경험한 실무를 바탕으로 쓴 나무에 대한 책이므로, 간접경험으로 쓴 책과는 그 신빙성과 체감이 크게 다르다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때로는 대학교수처럼, 때로는 현장설명을 하는 현장소장처럼, 때로는 나무교육을 하는 수목강사처럼 쉽고도 재미있게 글을 풀었다.
저자는 소설, 수필, 시 3개 장르의 문학에 등단을 한 나무전문가이면서 문인이다.
3개 장르를 넘나들었기에 책 속의 내용이 재미있으면서도 마치 현장에서 실습을 하듯이 설명을 하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갔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은 글이 참고서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저자는 달랐다. 해박한 나무지식을 설명하면서도 문인답게 이야기식으로 부드럽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면서 독자들에게 흥미롭게 글을 쓴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글은 많은 인생경험을 가진 작가이기에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장편소설을 비롯해서 다수의 산문집을 발표했고 특히 나무에 관계되는 시집을 네 권 발표하기도 했다.
저자는 폭넓은 인생 경험을 가진 사람이다.
25세 때부터 양돈업, 서점 경영, 신발공장 경영, 스텐공장 경영, 조경회사 경영을 비롯하여 부산시 지방공무원을 하는 등 많은 경험을 가진 작가이다.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인과관계를 맺으면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관계로 그런 것들이 책 속에 고스란히 접목되어 나무이해를 돕는데 적용되고 있다.
'귀가 달린 나무'는 자연수필 속에서 저자의 오랜 경험과 경륜을 담은 묵직한 글들이 지식을 전달해주는 방법으로 동원되고 있다. 핵심을 살펴 읽으면 전문서적 못지않다고 말하고 싶다.
저자는 식물학도이면서 나무의사다.
2008년도에 국내에서 최초로 나무치료 에세이집 '나무병원'을 집필해서 제2회 박재삼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나무병원'은 독자들에게 나무는 어떻게 해서 병이 발생하는지 나무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고 나무사랑 정신을 깨우쳐 주기도 하는 책이다. 그런 책을 만들기 위해서 무려 십수년간 자료를 준비했다고 한다. 현재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인기 나무치료에세이집이다.
또 나무를 소재로 한 시집을 4집까지 발표하기도 했다. 제1시집 '시를 품은 나무', 제2시집 '나무들의 푸른 노래', 제3시집 '시를 노래하는 나무'와 제4회 노천명문학상을 수상한 제4집 '시가 열리는 나무'가 있다. 그와 더불어 '나무시인'이라는 별칭도 얻었다. 시인이 쓴 나무 시는 총 600여수가 넘으며 국내 시인은 물론 세계에서도 이렇게 나무를 소재로 쓴 시는 찾아볼 수 없다. 그런 점을 눈여겨 본 재미동포 독자가 기네스북협회에 '세계에서 나무시를 제일 많이 쓴 시인'으로 추천을 하기도 했는데 아쉽게도 문학 분야는 기네스등록이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
작가는 이번에 '귀가 달린 나무' 에세이가 출간됨으로써 나무관련 서적 3종 세트가 완성된다고 했다. 각각으로 나무치료집, 나무시집, 나무에피소드집이 탄생한 것이다. 이토록 나무를 사랑하고 나무 전반에 대한 지식을 두루두루 전달하는 서적을 발표하는 전문가는 앞으로 만나기 힘들다고 봐야겠다.
부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이 나무를 보는 눈이 크게 향상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목차
목차
추천서
저자의 말
제1부 도량이 넓은 나무
001 오디 먹고 뽕나무
002 오줌 즐겨먹는 석류나무
003 파수꾼이 머문 복사나무
004 아들 잘 낳는 대추나무
005 기독교를 상징하는 산딸나무
006 누이들의 왕관 고욤나무
007 까치도 놀란 단감나무
008 나무 증의 멋쟁이 먼나무
009 일본의 밀원식물 구주피나무
010 멀대 같이 잘 넘어지는 히말라야시더
011 다부진 몸매를 자랑하는 박달나무
012 양파 냄새를 가진 참죽나무
013 가시가 없는 가시나무
제2부 설움을 가진 나무
014 하천의 파수꾼 버드나무
015 양귀비가 특별히 사랑한 위성류
016 다이아몬드 몸을 자랑하는 다릅나무
017 노란손수건을 펼치는 개나리
018 붙임성 좋은 회양목
019 탐욕 때문에 고통 받는 산수유
020 싸움 붙인 개벚나무
021 만능 재주를 가진 차나무
022 피부가 약한 은행나무
023 비탄의 글 속에 끌려간 느릅나무
024 맛보다 약효가 더 좋은 비파나무
025 몰래한 사랑 무화과나무
026 꽃은 알아도 향기를 모르는 라일락
027 키다리나무 낙우송
028 다산의 여왕 애기사과나무
제3부 의지로 불타는 나무
029 인기가 추락한 죽순대
030 인간의 과욕에 꺾인 두릅나무
031 수액을 사랑으로 내놓는 고로쇠나무
032 그리움으로 점철된 장미
033 화무십일홍을 거절한 배롱나무
034 술꾼에겐 술병으로 보이는 병꽃나무
035 조연에 만족하는 황매화(죽단화)
036 일석이조의 자질을 갖춘 상수리나무
037 인기 여배우 같은 홍단풍
038 낙엽이 더 유용한 일본목련나무
039 5월에 씨앗을 전파하는 산뽕나무
040 무희를 닮은 벚나무
제4부 몸매를 자랑하는 나무
041 마산교도소에서 만난 튤립나무
042 빨간 루주 바른 동백나무
043 붉은 발로 북상하는 홍가시나무
044 억척스런 의지를 지닌 팔손이나무
045 제방지킴이 족제비싸리
046 터전을 넓혀가는 구실잣밤나무
047 건장한 미 해병 닮은 리기다소나무
048 새 천년을 열어가는 비자나무
049 물지게와 해송
050 다정함을 못 받은 다정큼나무
051 못생긴 몸매 때문에 불안한 소사나무
052 외모 때문에 스님이 된 중대가리나무
ㆍ 재미로 풀어보는 나무이름들
저자의 말
제1부 도량이 넓은 나무
001 오디 먹고 뽕나무
002 오줌 즐겨먹는 석류나무
003 파수꾼이 머문 복사나무
004 아들 잘 낳는 대추나무
005 기독교를 상징하는 산딸나무
006 누이들의 왕관 고욤나무
007 까치도 놀란 단감나무
008 나무 증의 멋쟁이 먼나무
009 일본의 밀원식물 구주피나무
010 멀대 같이 잘 넘어지는 히말라야시더
011 다부진 몸매를 자랑하는 박달나무
012 양파 냄새를 가진 참죽나무
013 가시가 없는 가시나무
제2부 설움을 가진 나무
014 하천의 파수꾼 버드나무
015 양귀비가 특별히 사랑한 위성류
016 다이아몬드 몸을 자랑하는 다릅나무
017 노란손수건을 펼치는 개나리
018 붙임성 좋은 회양목
019 탐욕 때문에 고통 받는 산수유
020 싸움 붙인 개벚나무
021 만능 재주를 가진 차나무
022 피부가 약한 은행나무
023 비탄의 글 속에 끌려간 느릅나무
024 맛보다 약효가 더 좋은 비파나무
025 몰래한 사랑 무화과나무
026 꽃은 알아도 향기를 모르는 라일락
027 키다리나무 낙우송
028 다산의 여왕 애기사과나무
제3부 의지로 불타는 나무
029 인기가 추락한 죽순대
030 인간의 과욕에 꺾인 두릅나무
031 수액을 사랑으로 내놓는 고로쇠나무
032 그리움으로 점철된 장미
033 화무십일홍을 거절한 배롱나무
034 술꾼에겐 술병으로 보이는 병꽃나무
035 조연에 만족하는 황매화(죽단화)
036 일석이조의 자질을 갖춘 상수리나무
037 인기 여배우 같은 홍단풍
038 낙엽이 더 유용한 일본목련나무
039 5월에 씨앗을 전파하는 산뽕나무
040 무희를 닮은 벚나무
제4부 몸매를 자랑하는 나무
041 마산교도소에서 만난 튤립나무
042 빨간 루주 바른 동백나무
043 붉은 발로 북상하는 홍가시나무
044 억척스런 의지를 지닌 팔손이나무
045 제방지킴이 족제비싸리
046 터전을 넓혀가는 구실잣밤나무
047 건장한 미 해병 닮은 리기다소나무
048 새 천년을 열어가는 비자나무
049 물지게와 해송
050 다정함을 못 받은 다정큼나무
051 못생긴 몸매 때문에 불안한 소사나무
052 외모 때문에 스님이 된 중대가리나무
ㆍ 재미로 풀어보는 나무이름들
저자
저자
전원일
*1955년 경남 김해 출생
*2005년 계간"문예시대"를 통해 시"죽순대" 등단.
(수필은 박재삼문학상. 소설은 이육사문학상으로 데뷔)
*경북대학교 농생명대학원 조경학과 박사과정 수료
*동아대학교 산업정보대학원 도시조경학 전공(공학석사)
*수상경력
2002년 제7회 환경의 날"환경보전유공자"표창(부산광역시. 제738호)
2008년 제4회 노천명문학상 시부문 본상
2008년 제2회 박재삼문학상 수필부문 대상
2008년 제4회 이육사문학상 장편소설 부문 대상
*문단활동 (사)한국작가회의 회원.(사)경남작가회의 회원.(사)한국시연구협회(부회장).금목문학(발행인)
〈작품집〉
*시집
제1시집 "시를 품은 나무"(2002년. 대진)
제2시집 "시를 노래하는 나무"(2008년. 해암)
제3시집 "나무들의 푸른 노래"(2008년. 해암)
제4시집 "시가 열리는 나무"(2019년. 문학마을)
제5시집 "나무와 새"(2020년. 문학마을)
제6시집 "새야 새야"(2020년. 문학마을)
*수필집
제1수필집/나무치료수필집"나무병원"(2019년. 문학마을)
제2수필집/자연에세이집"귀가 달린 나무(상. 하)"(2020년. 문학마을)
제3수필집/ "뻐꾸기여, 울음소리를 바꿔라"(2020년. 문학마을)
제4수필집/"봉화산 부엉이는 돌아오지 않는다."(2020년. 문학마을)
*소설집
장편소설집"하동역(상. 중. 하)(2019년. 문학마을)
중편소설집"장돌뱅이"(2019년. 문학마을)
*학산 일기 연재물"작가의 집"1.2.3.4.5.6.7.8권(2020년. 문학마을)
(총 20권 출간 예정으로 현재 계속 출간 중)
*2005년 계간"문예시대"를 통해 시"죽순대" 등단.
(수필은 박재삼문학상. 소설은 이육사문학상으로 데뷔)
*경북대학교 농생명대학원 조경학과 박사과정 수료
*동아대학교 산업정보대학원 도시조경학 전공(공학석사)
*수상경력
2002년 제7회 환경의 날"환경보전유공자"표창(부산광역시. 제738호)
2008년 제4회 노천명문학상 시부문 본상
2008년 제2회 박재삼문학상 수필부문 대상
2008년 제4회 이육사문학상 장편소설 부문 대상
*문단활동 (사)한국작가회의 회원.(사)경남작가회의 회원.(사)한국시연구협회(부회장).금목문학(발행인)
〈작품집〉
*시집
제1시집 "시를 품은 나무"(2002년. 대진)
제2시집 "시를 노래하는 나무"(2008년. 해암)
제3시집 "나무들의 푸른 노래"(2008년. 해암)
제4시집 "시가 열리는 나무"(2019년. 문학마을)
제5시집 "나무와 새"(2020년. 문학마을)
제6시집 "새야 새야"(2020년. 문학마을)
*수필집
제1수필집/나무치료수필집"나무병원"(2019년. 문학마을)
제2수필집/자연에세이집"귀가 달린 나무(상. 하)"(2020년. 문학마을)
제3수필집/ "뻐꾸기여, 울음소리를 바꿔라"(2020년. 문학마을)
제4수필집/"봉화산 부엉이는 돌아오지 않는다."(2020년. 문학마을)
*소설집
장편소설집"하동역(상. 중. 하)(2019년. 문학마을)
중편소설집"장돌뱅이"(2019년. 문학마을)
*학산 일기 연재물"작가의 집"1.2.3.4.5.6.7.8권(2020년. 문학마을)
(총 20권 출간 예정으로 현재 계속 출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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