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키오사우루스야, 도와줘!(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7)(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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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이야기 줄거리
이야기는 배고픈 스테고가 높은 나무에 열린 무화과를 따지 못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그러자 여러 공룡 친구들이 하나둘 다가와 함께 방법을 찾고 힘을 보태기 시작한다. 때로는 다투고 서운해지는 순간도 있지만, 결국 친구들은 서로 사과하고 무화과를 나누며 함께 문제를 해결한다. 마지막에는 "고마워요"를 함께 부르며 마무리되는 흐름 속에서, 아이들은 이야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도움, 협력, 사과, 나눔의 의미를 만날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받침 없는 글자로만 이야기를 구성했다는 점이다. 한글을 처음 읽는 아이들은 받침이 들어간 글자를 부담스러워할 수 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초기 읽기 부담을 낮추고 아이가 스스로 읽는 경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 말미에는 받침 없는 글자를 먼저 익히고 이후 받침 있는 글자로 넘어가는 방식이 한글 습득 초기 단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해설도 함께 담겨 있어, 단순한 공룡 이야기를 넘어 첫 읽기 입문서로서의 의미도 갖는다.
또한 공룡이라는 친숙하고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아이들이 이야기에 보다 쉽게 빠져들 수 있도록 한 점도 돋보인다. 한글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글자 자체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고, 동시에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데, 『브라키오사우르스야, 도와줘!』는 이 두 요소를 함께 고려한 책이다.
■ 시리즈 소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한글 읽기 입문 단계의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읽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한 동화 시리즈다. 받침 없는 글자로만 문장을 구성해 아이들이 글자를 익히는 초기 단계에서 느낄 수 있는 부담을 덜고,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글자를 익히는 과정에만 머무르지 않고, 아이가 한 편의 이야기를 끝까지 따라가며 읽는 즐거움과 자신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이 시리즈의 특징이다. 『브라키오사우르스야, 도와줘!』는 이러한 시리즈의 기획 의도를 공룡 이야기로 풀어낸 책으로, 재미와 읽기 입문을 함께 고려한 작품이다.
■ 추천 대상
한글 읽기를 막 시작한 아이, 받침 있는 글자를 아직 어렵게 느끼는 아이,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특히 잘 어울린다. 또한 첫 읽기 그림책을 찾는 부모, 예비 초등 독자를 위한 입문용 책을 찾는 독자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아이에게는 흥미로운 공룡 이야기로, 부모에게는 한글 입문을 고려한 첫 읽기 동화로 제안할 수 있는 책이다.
■ 학부모에게 전하는 글 요약
책 말미에 실린 조증열 교수의 글은, 아이들이 한글을 익히는 초기 단계에서 어떤 방식이 보다 자연스러운 읽기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조증열 교수에 따르면 우리나라 아이들은 한글을 읽을 때 음절을 초성·중성과 받침 소리로 나누어 처리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특성은 한글을 배우는 방식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받침 없는 글자를 먼저 익히고 이후 받침 있는 글자로 넘어가는 방식은 한글 습득 초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조증열 교수는 2015년 EBS 라디오에서 받침 없는 글자를 먼저 지도한 뒤 받침을 가르치는 것이 한글 습득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소개한 바 있으며, 이러한 관점에서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한글 입문기의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읽기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조증열 교수는 이 시리즈가 교육적 방식만을 앞세운 책이 아니라, 실제로 읽었을 때 받침이 없다는 점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내용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구성되어 있다고 평가한다. 즉, 아이가 글자를 익히는 부담은 덜면서도 이야기의 흐름과 읽기의 즐거움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시리즈는 한글 입문기 아이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동화로 다가갈 수 있다.
이야기는 배고픈 스테고가 높은 나무에 열린 무화과를 따지 못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그러자 여러 공룡 친구들이 하나둘 다가와 함께 방법을 찾고 힘을 보태기 시작한다. 때로는 다투고 서운해지는 순간도 있지만, 결국 친구들은 서로 사과하고 무화과를 나누며 함께 문제를 해결한다. 마지막에는 "고마워요"를 함께 부르며 마무리되는 흐름 속에서, 아이들은 이야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도움, 협력, 사과, 나눔의 의미를 만날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받침 없는 글자로만 이야기를 구성했다는 점이다. 한글을 처음 읽는 아이들은 받침이 들어간 글자를 부담스러워할 수 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초기 읽기 부담을 낮추고 아이가 스스로 읽는 경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 말미에는 받침 없는 글자를 먼저 익히고 이후 받침 있는 글자로 넘어가는 방식이 한글 습득 초기 단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해설도 함께 담겨 있어, 단순한 공룡 이야기를 넘어 첫 읽기 입문서로서의 의미도 갖는다.
또한 공룡이라는 친숙하고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아이들이 이야기에 보다 쉽게 빠져들 수 있도록 한 점도 돋보인다. 한글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글자 자체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고, 동시에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데, 『브라키오사우르스야, 도와줘!』는 이 두 요소를 함께 고려한 책이다.
■ 시리즈 소개
'받침 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한글 읽기 입문 단계의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읽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한 동화 시리즈다. 받침 없는 글자로만 문장을 구성해 아이들이 글자를 익히는 초기 단계에서 느낄 수 있는 부담을 덜고,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글자를 익히는 과정에만 머무르지 않고, 아이가 한 편의 이야기를 끝까지 따라가며 읽는 즐거움과 자신감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이 시리즈의 특징이다. 『브라키오사우르스야, 도와줘!』는 이러한 시리즈의 기획 의도를 공룡 이야기로 풀어낸 책으로, 재미와 읽기 입문을 함께 고려한 작품이다.
■ 추천 대상
한글 읽기를 막 시작한 아이, 받침 있는 글자를 아직 어렵게 느끼는 아이,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특히 잘 어울린다. 또한 첫 읽기 그림책을 찾는 부모, 예비 초등 독자를 위한 입문용 책을 찾는 독자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아이에게는 흥미로운 공룡 이야기로, 부모에게는 한글 입문을 고려한 첫 읽기 동화로 제안할 수 있는 책이다.
■ 학부모에게 전하는 글 요약
책 말미에 실린 조증열 교수의 글은, 아이들이 한글을 익히는 초기 단계에서 어떤 방식이 보다 자연스러운 읽기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조증열 교수에 따르면 우리나라 아이들은 한글을 읽을 때 음절을 초성·중성과 받침 소리로 나누어 처리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특성은 한글을 배우는 방식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받침 없는 글자를 먼저 익히고 이후 받침 있는 글자로 넘어가는 방식은 한글 습득 초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조증열 교수는 2015년 EBS 라디오에서 받침 없는 글자를 먼저 지도한 뒤 받침을 가르치는 것이 한글 습득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소개한 바 있으며, 이러한 관점에서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한글 입문기의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읽기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조증열 교수는 이 시리즈가 교육적 방식만을 앞세운 책이 아니라, 실제로 읽었을 때 받침이 없다는 점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내용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구성되어 있다고 평가한다. 즉, 아이가 글자를 익히는 부담은 덜면서도 이야기의 흐름과 읽기의 즐거움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시리즈는 한글 입문기 아이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동화로 다가갈 수 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김성민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1999년 창업해 19년째 운영 중인 '(주)해피앤나이스'라는 무역회사 업무는 세계 여러 나라 문화를 공부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사색에 잠기길 좋아하는 작가는 언젠가부터 머릿속에 떠오르는 상념을 종이에 적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작가 입문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아들 준원과 딸 채윤이를 키우면서 동화와 동시에 관심이 커졌고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편의 동화와 동시를 습작하였습니다. 그 중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는 세상에 내놓는 첫 번째 작품입니다. 한글에 입문하는 아이들을 위한 서정적인 동화로 그 동안 작가가 쌓아온 노력이 차곡차곡 들어있습니다. 작가는 지금도 글쓰기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집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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