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지구의 마지막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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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인 폭염과 가뭄, 대형 산불, 기록적인 폭우와 강력해진 태풍, 이상한파 등
기후위기로 인한 가혹한 기후재앙이 바로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것은 미래 세대가 겪을 것의 맛보기에 불과하다!”
인류가 자초한 지구가열화로 더 빨라진 기후위기시계 어떻게 되돌릴 것인가?
★
“지구는 ‘멈추라’는 경고를 계속 보내고 있다.
지금은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협상만 할 때가 아니라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적극적으로 행동할 때다!”
★
국내 최고 기상 전문가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이 쓴
우리가 알아야 할 기후위기의 원인과 실상, 기후위기가 지구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행동
“살인적인 폭염과 가뭄, 대형 산불, 기록적인 폭우와 강력해진 태풍, 이상한파 등
기후위기로 인한 가혹한 기후재앙이 바로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것은 미래 세대가 겪을 것의 맛보기에 불과하다!”
인류가 자초한 지구가열화로 더 빨라진 기후위기시계 어떻게 되돌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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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멈추라’는 경고를 계속 보내고 있다.
지금은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협상만 할 때가 아니라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적극적으로 행동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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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기상 전문가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이 쓴
우리가 알아야 할 기후위기의 원인과 실상, 기후위기가 지구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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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22년 올해만 해도 살인적인 폭염과 가뭄, 대형 산불, 기록적인 폭우와 강력한 태풍 등 이상기후 현상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2022년 8월 8일 강남 일대를 비롯한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도시 곳곳이 침수되어 그야말로 물바다가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도 살인적인 폭염과 대형 산불, 폭우로 인한 홍수 등을 겪고 있다. 미국은 약 90년 만의 역대급 폭염으로 50개 주 중 28개 주에서 폭염주의보가 발령되었고, 요세미티 공원에서는 대형 산불이 확산되어 여의도 면적의 25배에 달하는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일부 지역이 물바다가 되는 등 3중고를 겪었다. 유럽도 영국, 스페인, 포르투갈, 독일, 프랑스 등에서 40℃가 넘는 폭염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되었다. 또 파키스탄은 성서에나 나올 법한 대홍수로 전 국토의 3분의 1이 잠겨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대재앙이 발생했다.
이미 많은 연구들이 이러한 이상기후 현상의 원인으로 지구가열화로 인한 기후위기(기후변화)를 지목하고 있고, 이는 더 이상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존 케리 기후특사는 산업화 시대가 시작된 이래 세계는 약 1.1℃ 정도 따뜻해졌고, 전 세계 정부가 탄소배출량을 급격히 줄이지 않는 한 기온은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작년 2021년에도 폭염, 대형 산불, 가뭄, 폭우로 인한 대홍수, 슈퍼허리케인, 토네이도, 이상한파 등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전 세계는 극심한 몸살을 앓았고, 이러한 이상기후 현상이 인간과 경제, 그리고 환경에 미친 영향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최근에 전 세계에서 지구가열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이 너무 자주 일어나자, 세계기상기구(WMO)는 강력한 폭염, 대형 산불, 폭우 등과 같은 이상기후 현상이 이제는 기후의 새로운 표준인 '뉴노멀(New Normal)'이 되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2021년의 역대 최대치의 기록을 2022년의 기록들이 갈아치울 것이다. 이처럼 이상기후 현상은 앞으로 자주 일어나 일상이 되어버릴 것이고 더 강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 나오고 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세계적인 석학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2050년! 우리 문명은 이제 30년 남았다"라고 말하면서 "기후위기로 인해 점진적으로 모두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고 그 상황에 다다르기 훨씬 전부터 모두의 삶은 참혹히 무너질 것이다. 이러한 지구적인 문제에 대한 지구적인 해결책을 찾아야만 한다"라고 주장한다. 또 기후학자들은 "이에 대한 아무런 조치가 없다면 2030년에 기후이탈이 시작되면서 지구촌은 온갖 최악의 기상재앙으로 얼룩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국내 최고 기상 전문가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이 쓴 이 책은 기후위기의 원인과 전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위기의 실상, 기후위기가 경제·금융·산업·환경·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 관련 단체 및 대학의 연구,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세계 각국의 정책과 시도, 각계각층의 전 세계 리더들의 활동을 자세히 설명하고, 인류가 자초한 지구가열화로 더 빨라진 기후위기시계를 되돌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행동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저자는 지구와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 대기권, 대양, 토양 등은 하나의 유기체로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고 주장하면서 인간의 무분별한 탄소 배출로 인한 지구가열화로 재앙과도 같은 이상기후 현상이 자주 발생하고 지구상에 살고 있는 동식물 및 해양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하고 해빙으로 해수면이 상승하여 저지대국가들이 침수되어 사라지는 일들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연구와 사례들을 들어 설명한다. 저자에 따르면, 급격한 기후변화와 동식물 및 해양 생물의 멸종,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저지대국가들의 침수 등은 지구가 인류를 향해 "탄소 배출을 멈추라"라며 보내는 경고 신호다. 이것을 막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은 전 인류에게 주어진 최대의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저자는 "우리의 삶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삶을 위해서 기후위기를 막는 일에 우리 모두 동참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국가는 국가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기후위기를 막고 환경과 생태계를 보전하려는 작은 행동부터 실행에 옮겨야 한다. 미래 세대에게 기후위기라는 시한폭탄을 떠넘겨서는 안 된다. 현재 진행 중인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세대가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면 다음 세대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경고한다.
저자는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2050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확충과 수소경제, 대기오염과 온실가스 배출원인 석탄발전 폐지, 산림과 블루카본의 보호 등 국가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기후위기의 원인이 되는 화석 연료의 사용은 줄이고 에너지 믹스(energy mi)에서 원자력발전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특히 대형 원전에 비해 안전성과 경제성이 뛰어난 소형 모듈 원전(SMR)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제시한다. 빌 게이츠나 세계 여러 나라들이 소형 모듈 원전(SMR)에 주목하고 있는 구체적인 이유와 세계 각국의 원자력 정책을 이 책에 담았다.
또한 저자는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술 이외에도 라이프스타일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영향력 있는 전 세계 연예계 슈퍼인플루언서들의 친환경적인 삶과 활동,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기성세대들의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그레타 툰베리를 비롯한 전 세계 청소년 환경운동가들의 활동 사례도 이 책에 소개했다.
그리고 최근 세계 경제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ESG 경영을 언급하면서 기업들이 경영을 하면서 환경을 고려해야 하고 사회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며 과거의 지배구조를 개선해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해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개별 기업을 넘어 자본시장과 한 국가의 성패를 가를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ESG 경영의 구체적인 사례들로, 오래전부터 기후위기에 큰 관심을 갖고 태풍을 약화시키는 연구에 투자하고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기후위기에 취약한 가난한 나라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기부하고 최근에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소형 원전이라고 믿고 테라파워라는 원전기업을 설립해 차세대 원자로인 SMR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빌 게이츠의 사례, 새로운 탄소 포집 기술 개발에 1,2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테슬라 경영자 일론 머스크의 사례, 2021년 2월에 1조 2,000억 원 규모의 '베조스 어스 펀드'를 설립하여 과학자, 활동가, NGO 등을 지원하고 2021년 9월에도 추가로 1조 2,000억 원을 투자해 지구 땅과 바다 면적의 30%를 보존하는 데 사용하겠다고 발표한 아마존의 경영자 제프 베이조스 회장의 사례, 기후위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소외된 지역을 돕는 활동을 하고 향후 10년간 기후위기 대응에 4조 1,3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한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아내 로렐 파월 잡스의 사례 등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도 살인적인 폭염과 대형 산불, 폭우로 인한 홍수 등을 겪고 있다. 미국은 약 90년 만의 역대급 폭염으로 50개 주 중 28개 주에서 폭염주의보가 발령되었고, 요세미티 공원에서는 대형 산불이 확산되어 여의도 면적의 25배에 달하는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일부 지역이 물바다가 되는 등 3중고를 겪었다. 유럽도 영국, 스페인, 포르투갈, 독일, 프랑스 등에서 40℃가 넘는 폭염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되었다. 또 파키스탄은 성서에나 나올 법한 대홍수로 전 국토의 3분의 1이 잠겨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대재앙이 발생했다.
이미 많은 연구들이 이러한 이상기후 현상의 원인으로 지구가열화로 인한 기후위기(기후변화)를 지목하고 있고, 이는 더 이상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존 케리 기후특사는 산업화 시대가 시작된 이래 세계는 약 1.1℃ 정도 따뜻해졌고, 전 세계 정부가 탄소배출량을 급격히 줄이지 않는 한 기온은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작년 2021년에도 폭염, 대형 산불, 가뭄, 폭우로 인한 대홍수, 슈퍼허리케인, 토네이도, 이상한파 등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전 세계는 극심한 몸살을 앓았고, 이러한 이상기후 현상이 인간과 경제, 그리고 환경에 미친 영향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최근에 전 세계에서 지구가열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이 너무 자주 일어나자, 세계기상기구(WMO)는 강력한 폭염, 대형 산불, 폭우 등과 같은 이상기후 현상이 이제는 기후의 새로운 표준인 '뉴노멀(New Normal)'이 되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2021년의 역대 최대치의 기록을 2022년의 기록들이 갈아치울 것이다. 이처럼 이상기후 현상은 앞으로 자주 일어나 일상이 되어버릴 것이고 더 강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 나오고 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세계적인 석학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2050년! 우리 문명은 이제 30년 남았다"라고 말하면서 "기후위기로 인해 점진적으로 모두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이고 그 상황에 다다르기 훨씬 전부터 모두의 삶은 참혹히 무너질 것이다. 이러한 지구적인 문제에 대한 지구적인 해결책을 찾아야만 한다"라고 주장한다. 또 기후학자들은 "이에 대한 아무런 조치가 없다면 2030년에 기후이탈이 시작되면서 지구촌은 온갖 최악의 기상재앙으로 얼룩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국내 최고 기상 전문가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이 쓴 이 책은 기후위기의 원인과 전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위기의 실상, 기후위기가 경제·금융·산업·환경·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 관련 단체 및 대학의 연구,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세계 각국의 정책과 시도, 각계각층의 전 세계 리더들의 활동을 자세히 설명하고, 인류가 자초한 지구가열화로 더 빨라진 기후위기시계를 되돌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행동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저자는 지구와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물, 대기권, 대양, 토양 등은 하나의 유기체로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고 주장하면서 인간의 무분별한 탄소 배출로 인한 지구가열화로 재앙과도 같은 이상기후 현상이 자주 발생하고 지구상에 살고 있는 동식물 및 해양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하고 해빙으로 해수면이 상승하여 저지대국가들이 침수되어 사라지는 일들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연구와 사례들을 들어 설명한다. 저자에 따르면, 급격한 기후변화와 동식물 및 해양 생물의 멸종,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저지대국가들의 침수 등은 지구가 인류를 향해 "탄소 배출을 멈추라"라며 보내는 경고 신호다. 이것을 막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은 전 인류에게 주어진 최대의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저자는 "우리의 삶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삶을 위해서 기후위기를 막는 일에 우리 모두 동참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국가는 국가대로 개인은 개인대로 기후위기를 막고 환경과 생태계를 보전하려는 작은 행동부터 실행에 옮겨야 한다. 미래 세대에게 기후위기라는 시한폭탄을 떠넘겨서는 안 된다. 현재 진행 중인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세대가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면 다음 세대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경고한다.
저자는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2050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 확충과 수소경제, 대기오염과 온실가스 배출원인 석탄발전 폐지, 산림과 블루카본의 보호 등 국가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기후위기의 원인이 되는 화석 연료의 사용은 줄이고 에너지 믹스(energy mi)에서 원자력발전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특히 대형 원전에 비해 안전성과 경제성이 뛰어난 소형 모듈 원전(SMR)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제시한다. 빌 게이츠나 세계 여러 나라들이 소형 모듈 원전(SMR)에 주목하고 있는 구체적인 이유와 세계 각국의 원자력 정책을 이 책에 담았다.
또한 저자는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술 이외에도 라이프스타일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영향력 있는 전 세계 연예계 슈퍼인플루언서들의 친환경적인 삶과 활동, 그리고 기후변화에 대한 기성세대들의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그레타 툰베리를 비롯한 전 세계 청소년 환경운동가들의 활동 사례도 이 책에 소개했다.
그리고 최근 세계 경제의 최대 화두로 떠오른 ESG 경영을 언급하면서 기업들이 경영을 하면서 환경을 고려해야 하고 사회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며 과거의 지배구조를 개선해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해나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개별 기업을 넘어 자본시장과 한 국가의 성패를 가를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ESG 경영의 구체적인 사례들로, 오래전부터 기후위기에 큰 관심을 갖고 태풍을 약화시키는 연구에 투자하고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기후위기에 취약한 가난한 나라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기부하고 최근에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소형 원전이라고 믿고 테라파워라는 원전기업을 설립해 차세대 원자로인 SMR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빌 게이츠의 사례, 새로운 탄소 포집 기술 개발에 1,2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테슬라 경영자 일론 머스크의 사례, 2021년 2월에 1조 2,000억 원 규모의 '베조스 어스 펀드'를 설립하여 과학자, 활동가, NGO 등을 지원하고 2021년 9월에도 추가로 1조 2,000억 원을 투자해 지구 땅과 바다 면적의 30%를 보존하는 데 사용하겠다고 발표한 아마존의 경영자 제프 베이조스 회장의 사례, 기후위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소외된 지역을 돕는 활동을 하고 향후 10년간 기후위기 대응에 4조 1,3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한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아내 로렐 파월 잡스의 사례 등을 소개하고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급격한 기후변화는 지구가 보내는 경고 신호다
제1장 기후위기, 지구상의 모든 것을 위협하다
1. 기후위기에 대한 답을 찾는 노력은 전 인류의 최대 과제
2. 인류가 자초한 기후위기
3. 지구가열화란 무엇인가
4. 온실가스와 기후위기
제2장 기후위기, 경제를 위협하다
1. 기후위기는 식탁 물가를 끌어올린다
2. 기후위기로 인한 경제적 피해
3. 기후위기가 금융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
제3장 폭염과 폭우, 그리고 슈퍼허리케인
1. 양식장 조개들이 익어버리는 1천 년 만의 폭염
2. 화석연료라는 도핑 물질로 경제성장 이뤘으나 병들어가는 지구
3. 폭우로 인한 홍수, 태풍 피해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4. 지구가열화가 대형 산불을 증가시킨다
제4장 식량과 물 부족, 대기근과 기후난민
1. 기후위기로 인한 식량 부족으로 고통받는 인류
2. 2050년에는 50억 명이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다
3. 기근 인구가 8억 명이 넘는다
4. 12억 명의 기후난민이 발생한다
제5장 인류 생존의 근원인 바다가 죽어간다
1. 지구가열화로 바다가 죽어간다
2. 워터월드의 시대가 온다
3. 해양 산성화로 해양생물이 죽어간다
제6장 빙하가 사라지면 인류는 물에 잠긴다
1. 그린란드 빙하와 북극 해빙이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
2. 남극 빙하가 다 녹으면 서울도 물에 잠긴다
3. 산악빙하가 사라지면 물 부족과 빙하 쓰나미가 발생한다
4. 영구동토층이 녹으면 재앙이다
제7장 생물 멸종의 시대가 오고 있다
1. 지구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
2. 기후위기와 밀렵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들
3. 벌과 나비가 사라지고 있다
4. 나무도 죽고 땅도 죽어간다
5. 산호가 사라지면 해양 생태계가 무너진다
제8장 환경오염은 기후위기만큼 심각하다
1. 독성 오염물질은 코로나19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
2. 플라스틱이 생태계를 병들게 한다
3. 환경오염의 끝판왕 기름유출과 전자 폐기물
제9장 기후위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1. 탄소중립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2. 신재생에너지 확충과 수소경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3. 탈석탄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
4. 산림과 블루카본은 보호되어야 한다
5. 원자력발전소가 필요하다
6. 소형 모듈 원전(SMR)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
7. 기후위기와 환경파괴를 막기 위한 행동이 필요하다
제1장 기후위기, 지구상의 모든 것을 위협하다
1. 기후위기에 대한 답을 찾는 노력은 전 인류의 최대 과제
2. 인류가 자초한 기후위기
3. 지구가열화란 무엇인가
4. 온실가스와 기후위기
제2장 기후위기, 경제를 위협하다
1. 기후위기는 식탁 물가를 끌어올린다
2. 기후위기로 인한 경제적 피해
3. 기후위기가 금융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
제3장 폭염과 폭우, 그리고 슈퍼허리케인
1. 양식장 조개들이 익어버리는 1천 년 만의 폭염
2. 화석연료라는 도핑 물질로 경제성장 이뤘으나 병들어가는 지구
3. 폭우로 인한 홍수, 태풍 피해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4. 지구가열화가 대형 산불을 증가시킨다
제4장 식량과 물 부족, 대기근과 기후난민
1. 기후위기로 인한 식량 부족으로 고통받는 인류
2. 2050년에는 50억 명이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다
3. 기근 인구가 8억 명이 넘는다
4. 12억 명의 기후난민이 발생한다
제5장 인류 생존의 근원인 바다가 죽어간다
1. 지구가열화로 바다가 죽어간다
2. 워터월드의 시대가 온다
3. 해양 산성화로 해양생물이 죽어간다
제6장 빙하가 사라지면 인류는 물에 잠긴다
1. 그린란드 빙하와 북극 해빙이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
2. 남극 빙하가 다 녹으면 서울도 물에 잠긴다
3. 산악빙하가 사라지면 물 부족과 빙하 쓰나미가 발생한다
4. 영구동토층이 녹으면 재앙이다
제7장 생물 멸종의 시대가 오고 있다
1. 지구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
2. 기후위기와 밀렵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들
3. 벌과 나비가 사라지고 있다
4. 나무도 죽고 땅도 죽어간다
5. 산호가 사라지면 해양 생태계가 무너진다
제8장 환경오염은 기후위기만큼 심각하다
1. 독성 오염물질은 코로나19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
2. 플라스틱이 생태계를 병들게 한다
3. 환경오염의 끝판왕 기름유출과 전자 폐기물
제9장 기후위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1. 탄소중립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2. 신재생에너지 확충과 수소경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3. 탈석탄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
4. 산림과 블루카본은 보호되어야 한다
5. 원자력발전소가 필요하다
6. 소형 모듈 원전(SMR)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
7. 기후위기와 환경파괴를 막기 위한 행동이 필요하다
저자
저자
반기성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청주 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연세대에서 기상학을 전공했고, 공군기상장교로 복무했다. 공군기상전대장, 한국기상학회부회장, 조선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연세대학교 대기과학과와 교양학부에서 12년 동안 강의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전문위원, 대한의협 미세먼지특별위원, 민관협력 데이터포럼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으로 활동하면서 기후산업연구소장, 한국기상협회이사장, KBS재난방송 전문위원 등 여러 직책을 맡고 있다. 기상연구에 기여한 공로로 '묵산학술상'을 수상했고 과기부장관상, 대통령표창, 보국훈장 등을 수상했다. 현재 《조선일보》에 칼럼을 게재하고 있고, YTN 사이언스와 서울경제TV에 고정출연하고 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다수의 대학 최고위과정, 지자체와 기업체의 최고경영자과정에서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에 관련된 강의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반기성 교수의 기후와 환경 토크 토크』, 『미세먼지에 관한 거의 모든 것』(공저) 등 27여 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기상 분야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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