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영화인문학
『매혹적인 영화인문학』은 또 다른 읽기에 관한 책이다. 저자는 책을 읽듯이 영화를 읽는다. 영화 속에서 문학과 인문정신을 찾아내고 그것들이 우리 사회 현상과 어떻게 만나는지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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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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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평범하고 일상적인 셰익스피어
김지운, 스타일을 넘어서다
콘래드의 소설과 영화
'치유의 미학'으로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가족 영화
〈남한산성〉: 역사를 기억하는 방식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대만의 신산한 근현대사를 읽다"
〈레이디 맥베스〉: 잔인하고 끔찍한 해피엔딩
트럼프 시대의 미국 영화들
전규환 영화: '도시의 이면 엿보기'
'은유'로서의 삶은 가능한가
떠나는 이의 뒷모습이 아쉽다
영화, 과거를 기억하고 기록하다
대통령에게 필요한 것은
감정 통제 사회
'미안하다'와 '죄송합니다' 사이
체코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스토파드와 쿤데라
조르바, 영원한 자유인으로 남다
가족의 초상 또는 가족의 이면
홍상수의 남자들 and/or 여자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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