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요, 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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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서 피어난 뒤늦은 행복을 바라보는 눈
늦깎이로 글쓰기에 입문한 저자의 첫 번째 수필집. 고난과 시련의 연속이었다고 생각했던 젊은 날의 삶조차 현재의 행복을 위해 바쳐진 거름이었음을 성찰하는 시선이 눈물겹고 따뜻하다. '한물 간' 세대로서 열정을 가지고 현대문명과 화해해 가는 좌충우돌 적응기도 만날 수 있다.
늦깎이로 글쓰기에 입문한 저자의 첫 번째 수필집. 고난과 시련의 연속이었다고 생각했던 젊은 날의 삶조차 현재의 행복을 위해 바쳐진 거름이었음을 성찰하는 시선이 눈물겹고 따뜻하다. '한물 간' 세대로서 열정을 가지고 현대문명과 화해해 가는 좌충우돌 적응기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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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를 처음 만난 건 오래전 '꿈꾸는 다락방'에서였다. 차도 마시고 가끔은 저녁 요기도 하고. 어느 날 심중에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함을 알게 되었고 그길로 자리를 깔아주게 된 것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그가 자신만의 준열한 가치관과 철학으로 타향인 진천 지역에 뿌리 내리고 힘겨운 삶을 꾸려왔음을 알거니와, 그 인고의 시간은 그를 바탕이 탄탄한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다. 꿈은 꾸어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통쾌하게 증명해준 그의 말처럼, 세상의 모든 절망적인 것들에 대한 희망의 아이콘으로 두루 사랑받는 작가로 남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김준봉(한건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
힘든 시기에 말이 통했던 것이 인연이 되었던 것일까. 나 또한 농군으로서 올바른 삶에 대한 번민과 좌절을 겪고 있던 시기에 작가와 만나게 되었다. 사상적이고 철학적인 어떤 교감은 차치하고라도 보다 인간적이고 모성적인 그의 품성에 반했다. 솔직하면서도 당당한 그의 이야기는 모든 이에게 잔잔한 감동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남은 생을 햇살 아래 뒹굴며 책을 가까이 두고 살고 싶다는 그를 열렬히 응원한다. ─ 박기수·이해자(전국농민회 총연맹)
힘든 시기에 말이 통했던 것이 인연이 되었던 것일까. 나 또한 농군으로서 올바른 삶에 대한 번민과 좌절을 겪고 있던 시기에 작가와 만나게 되었다. 사상적이고 철학적인 어떤 교감은 차치하고라도 보다 인간적이고 모성적인 그의 품성에 반했다. 솔직하면서도 당당한 그의 이야기는 모든 이에게 잔잔한 감동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남은 생을 햇살 아래 뒹굴며 책을 가까이 두고 살고 싶다는 그를 열렬히 응원한다. ─ 박기수·이해자(전국농민회 총연맹)
목차
목차
낙지, 열반에 들다
호플론
추억을 부탁해요
찻잔
취묵향
백마 탄 기사
그대의 붓
못 말리는 C세대 할머니
주홍 글씨
생거진천살이, 그 첫 번째 이야기
상투과자
말 못
예술, 나를 품다
엄마의 방
산투르
딸깍발이와 꽃돼지의 풋사랑
무꽃
그 이름은 제발
안단테 칸타빌레
언덕 위에는
『직지』 사랑
비 오는 날 아침 단상
주홍글씨의 변
페르소나가 뭐라고
58년 개띠의 랩소디
어린왕자의 눈물
군자의 거울
굽
그 모습 그대로
달을 굽다
아모르 파티
인어의 눈물기행
이모티콘 사랑
첼로의 눈물
어영한 선생님께
하필이면 에스프레소
깜장에 관한 소고
지구의 눈물천사
선물
아름다운 항해
호플론
추억을 부탁해요
찻잔
취묵향
백마 탄 기사
그대의 붓
못 말리는 C세대 할머니
주홍 글씨
생거진천살이, 그 첫 번째 이야기
상투과자
말 못
예술, 나를 품다
엄마의 방
산투르
딸깍발이와 꽃돼지의 풋사랑
무꽃
그 이름은 제발
안단테 칸타빌레
언덕 위에는
『직지』 사랑
비 오는 날 아침 단상
주홍글씨의 변
페르소나가 뭐라고
58년 개띠의 랩소디
어린왕자의 눈물
군자의 거울
굽
그 모습 그대로
달을 굽다
아모르 파티
인어의 눈물기행
이모티콘 사랑
첼로의 눈물
어영한 선생님께
하필이면 에스프레소
깜장에 관한 소고
지구의 눈물천사
선물
아름다운 항해
저자
저자
최아영
부산에서 태어나 유락초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생거진천 초평 붕어마을에서 '힐링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 3월 《대한문학세계》에 시 「안단테 칸타빌레」를, 2019년 8월 《수필과비평》에 수필 「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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