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금천(2017)
인문학과 문화를 도외시하는 사회는 결코 질적인 성장을 이룩할 수 없다. 문화는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창달되어가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전통의 바탕 위에서 새로운 문화를 발굴하고 새로 만들어 가고 있다. [문화금천(2017)]은 그 문화적 트랜드를 반영하여 지역민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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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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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이 과학문명이 발달한 문화시대에서 문화는 이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의 '삶' 그 자체이다. 우리 인간들이 향유할 수 있는 고귀한 삶의 가치이다. 결국 이 문화의 가치가 있는 곳에 정신적 가치와 물질적 가치도 공존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문화 창조와 문화융성은 더 없이 우리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조건 중 하나이다.
인문학과 문화를 도외시하는 사회는 결코 질적인 성장을 이룩할 수 없다. 문화는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창달되어가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전통의 바탕 위에서 새로운 문화를 발굴하고 새로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런 점에서 도서출판 〈인문의 숲〉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 『문화금천』지를 발행하여 수준 높은 지역민에 문화적 아니마(anima)를 되살리고자 노력하고 이것이 많은 지방자치단체에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 그것을 통해서 지역사회의 문화와 역사가 만들어지고 지역민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쉴 것이라 기대한다.
목차
목차
격려사
축사
금전사랑 문화사랑
초대시
문학반
시
수필
명학산책반
향토탐방반
오카리나반
우리춤반
사주명리 작명반
한글서예반
한문서예반
강희주 노래교실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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