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꾸기의 꿈꾸는 수학교실 5~6학년
개념과 원리를 내 것으로 만드는 똑똑한 단계별 수학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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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듣기 쓰기로 배우는 수학!
『시꾸기의 꿈꾸는 수학교실』은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가지면서 배울 수 있는 교육 방법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왔던 저자가 집필한 책이다. 교과서를 넘어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 과정과 이해와 응용 과정을 모두 담고 있다. 수학적인 개념이나 기호가 우리 일상생활의 어떤 말과 연결되는지 알려준다. 더불어 수학자 이야기, 역사 이야기, 동화 속 이야기, 우주 이야기 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추가로 수록해 재미를 더했다.
‘세상에 뿌려진 수학’ 단계에서는 일상생활에 수학적인 문제를 연결시킨다. ‘시꾸기 수학’ 단계에서는 시꾸기의 이야기를 들으며 수학에 대한 궁금증과 개념을 풀어나간다. ‘듣고 말해 볼래?’ 단계에서는 앞에서 배운 수학 개념과 원리를 확인하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읽고 써 볼래?’ 단계에서는 이야기를 통한 스토리텔링형 지문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수학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마지막으로 ‘꿈꾸는 세상’에서는 수학적 사고,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시꾸기의 꿈꾸는 수학교실』은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가지면서 배울 수 있는 교육 방법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해왔던 저자가 집필한 책이다. 교과서를 넘어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 과정과 이해와 응용 과정을 모두 담고 있다. 수학적인 개념이나 기호가 우리 일상생활의 어떤 말과 연결되는지 알려준다. 더불어 수학자 이야기, 역사 이야기, 동화 속 이야기, 우주 이야기 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추가로 수록해 재미를 더했다.
‘세상에 뿌려진 수학’ 단계에서는 일상생활에 수학적인 문제를 연결시킨다. ‘시꾸기 수학’ 단계에서는 시꾸기의 이야기를 들으며 수학에 대한 궁금증과 개념을 풀어나간다. ‘듣고 말해 볼래?’ 단계에서는 앞에서 배운 수학 개념과 원리를 확인하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읽고 써 볼래?’ 단계에서는 이야기를 통한 스토리텔링형 지문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수학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마지막으로 ‘꿈꾸는 세상’에서는 수학적 사고,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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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수학도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배운다!
스토리텔링을 뛰어넘는
신개념 초등 수학 공부법
"수학이 이야기 속에서, 글 속에서, 생활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친구임을 보여준 책"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이동흔
스토리텔링 교과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2013년부터 초등수학 교과서의 전면 개정으로 많은 학생들과 부모님들, 심지어는 선생님들까지 수학을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에 대한 혼란을 겪고 있다. 서점에는 스토리텔링 수학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수많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가르침의 형식이 바뀌면 그것을 배우고 익혀야 할 학생들도 준비가 필요하다. 바뀐 형식에 걸맞은 공부 방법과 자세를 몸에 익혀야 변화된 형식의 지식을 잘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학문이 그렇듯 수학도 최종적인 목표는 배우는 사람들로 하여금 올바른 개념과 원리를 자신의 것으로 습득하는 데 있다. 그래야만 습득한 기본 지식을 적용하고 응용하여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시꾸기의 꿈꾸는 수학 교실》은 오랫동안 창의적인 수학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해온 저자가 직접 제안하는 흥미로운 공부법을 그대로 재현해 낸 수학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단, 이 책은 교과서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 과정과 이해와 응용 과정을 모두 담고 있어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읽고 참여하다 보면 몸에 체득되고, 깨닫게 되는 살아 있는 수학 교실의 역할을 충분히 해 줄 것이다.
수학도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로 배운다!
수학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의사소통이다. 교사의 일방적인 설명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신의 이해나 의견을 표현할 수 있고, 그들의 의견에 대하여 교사는 피드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들은 자기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는 과정에서 수학적 개념과, 이에 대한 표현인 기호를 받아들인다. 개념 설명이 있고, 이에 관련된 예제와 연습문제는 일방적으로 학생들이 교사의 수업을 듣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책에서 의사소통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혹은 교사들이 교재를 통해 수학적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저자는 그 방법을 ?일상 언어에서 수학적 개념이 어떻게 말해지는지를 먼저 알고, 그것이 기호로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렇듯 《시꾸기의 꿈꾸는 수학 교실》은 수학적인 개념이나 기호가 우리 일상생활의 어떤 말(단어나 문장 등)과 연결되는지 알려 준다. 곤이의 학교와 일상생활 속 이야기와 시꾸기(시계 속 뻐꾸기)의 역사 이야기, 동화 속 이야기, 건축, 지리 이야기 등 분야를 넘나들며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을 수 있다. 5학년과 6학년을 위한 이 책은 5-6학년 통합 교과서의 주요 개념을 5개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각 단원마다 특별한 5개의 코너로 나누어 단계별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일상과 수학을 연결시키고, 서술형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흔히 어학 공부의 기본 원칙이라고만 알고 있지만 모든 학문을 배우는 데 기본이 되는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의 원칙을 그대로 적용한 각 단계별 학습은 앞으로 10년간 수학을 배워야 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을 바꿔 줄 것이다.
시꾸기의 똑똑한 5단계 공부법
일상생활을 수학적인 문제와 연결시키는 [1단계 세상에 뿌려진 수학], 시꾸기의 이야기를 들으며 수학에 대한 궁금증과 개념을 풀어나가는 [2단계 시꾸기 수학], 시꾸기의 단계적인 질문에 직접 입으로 말을 하면서 앞에서 배운 수학 개념과 원리를 확인하고 익히는 과정인 [3단계 듣고 말해 볼래?], 〈동물농장〉 〈돈키호테〉 〈허클베리 핀의 모험〉 〈데미안〉 등 명작동화와 소설 속 이야기를 통한 스토리텔링형 지문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수학 문제를 확인한 뒤,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가는 [4단계 읽고 써 볼래?], 그리고 마지막에는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 다양한 해결 방법을 찾아보며 수학적 사고에 익숙해지는 [5단계 같은 문제 다른 생각] 단계를 거치고 나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곱씹는 다양한 방법을 접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해 보다 열린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참여하고 창의적인 수학으로의 첫발을 떼는 데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시꾸기와 함께라면 중학교 수학도 문제없어!
매 시간마다 시간을 알리기 위해 일을 하는 시계 속 뻐꾸기, 시꾸기는 '수학자들의 집에 걸려 있던 벽시계 속 뻐꾸기'다. 시꾸기들의 이야기는 서로서로 통하고, 시계가 사라져도 시꾸기는 새로운 다른 시계로 수학 이야기를 가지고 옮겨 다닌다. 전 세계의 시계가 여러 개이지만 통일된 시각을 사용하듯이 여러 시꾸기들이 있지만 그들의 생각은 시간처럼 하나다.
6학년 곤이의 꿈은 동화작가다. 상상한 대로 이루어지고, 그것을 글로 엮어내는 것이 무척이나 멋지고 재미있다. 새 학기를 맞은 곤이는 하루하루가 즐겁다. 그런데 딱 하나 끔찍하게 싫은 것이 수학 이다. 자신이 이루어야 할 꿈과는 전혀 상관없는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왜 알아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래도 내년이면 중학생인데, 조금 걱정도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수학 숙제를 하며 투덜대다 잠이 든 곤이 꿈속에 도로시와 그의 친구들이 나타난다. 오즈를 찾아가는 그들과 함께한 곤이는 마녀들의 수학 문제를 풀어야만 했다. 동화 속에 수학이라니…. 곤이는 도저히 풀 수 없는 마녀의 수학 문제 앞에서 소스라치게 놀라 잠에서 깬다. 휴~! 잠에서 깬 곤이는 꿈속에서 본 수학 문제가 수학 숙제 속 문제였다는 걸 깨닫는다. ?분수를 어떻게 계산하냐고! 통분은 뭐고!? 곤이는 짜증 섞인 목소리로 소리를 지른다.
그러자 곤이의 눈앞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시계에서 12시를 알리는 뻐꾸기가 나오더니 곤이에게 말을 건넨 것이다. 깜짝 놀란 곤이는 얼굴도 못 들고 대꾸도 제대로 못한다. 시꾸기는 12시가 되어 큰 소리로 자신을 깨우면 언제든 수학을 가르쳐 주겠다며 곤이를 안심시키고, 곤이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밤 12시부터 딱 한 시간 동안 펼쳐지는 곤이와 시꾸기 둘만의 마법 같은 수학 세상, 과연 곤이는 수학 잘하는 동화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스토리텔링을 뛰어넘는
신개념 초등 수학 공부법
"수학이 이야기 속에서, 글 속에서, 생활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친구임을 보여준 책"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이동흔
스토리텔링 교과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2013년부터 초등수학 교과서의 전면 개정으로 많은 학생들과 부모님들, 심지어는 선생님들까지 수학을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에 대한 혼란을 겪고 있다. 서점에는 스토리텔링 수학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수많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가르침의 형식이 바뀌면 그것을 배우고 익혀야 할 학생들도 준비가 필요하다. 바뀐 형식에 걸맞은 공부 방법과 자세를 몸에 익혀야 변화된 형식의 지식을 잘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학문이 그렇듯 수학도 최종적인 목표는 배우는 사람들로 하여금 올바른 개념과 원리를 자신의 것으로 습득하는 데 있다. 그래야만 습득한 기본 지식을 적용하고 응용하여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시꾸기의 꿈꾸는 수학 교실》은 오랫동안 창의적인 수학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해온 저자가 직접 제안하는 흥미로운 공부법을 그대로 재현해 낸 수학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단, 이 책은 교과서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 과정과 이해와 응용 과정을 모두 담고 있어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읽고 참여하다 보면 몸에 체득되고, 깨닫게 되는 살아 있는 수학 교실의 역할을 충분히 해 줄 것이다.
수학도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로 배운다!
수학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의사소통이다. 교사의 일방적인 설명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신의 이해나 의견을 표현할 수 있고, 그들의 의견에 대하여 교사는 피드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들은 자기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는 과정에서 수학적 개념과, 이에 대한 표현인 기호를 받아들인다. 개념 설명이 있고, 이에 관련된 예제와 연습문제는 일방적으로 학생들이 교사의 수업을 듣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책에서 의사소통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혹은 교사들이 교재를 통해 수학적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저자는 그 방법을 ?일상 언어에서 수학적 개념이 어떻게 말해지는지를 먼저 알고, 그것이 기호로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렇듯 《시꾸기의 꿈꾸는 수학 교실》은 수학적인 개념이나 기호가 우리 일상생활의 어떤 말(단어나 문장 등)과 연결되는지 알려 준다. 곤이의 학교와 일상생활 속 이야기와 시꾸기(시계 속 뻐꾸기)의 역사 이야기, 동화 속 이야기, 건축, 지리 이야기 등 분야를 넘나들며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을 수 있다. 5학년과 6학년을 위한 이 책은 5-6학년 통합 교과서의 주요 개념을 5개의 단원으로 구성하고, 각 단원마다 특별한 5개의 코너로 나누어 단계별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일상과 수학을 연결시키고, 서술형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흔히 어학 공부의 기본 원칙이라고만 알고 있지만 모든 학문을 배우는 데 기본이 되는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의 원칙을 그대로 적용한 각 단계별 학습은 앞으로 10년간 수학을 배워야 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을 바꿔 줄 것이다.
시꾸기의 똑똑한 5단계 공부법
일상생활을 수학적인 문제와 연결시키는 [1단계 세상에 뿌려진 수학], 시꾸기의 이야기를 들으며 수학에 대한 궁금증과 개념을 풀어나가는 [2단계 시꾸기 수학], 시꾸기의 단계적인 질문에 직접 입으로 말을 하면서 앞에서 배운 수학 개념과 원리를 확인하고 익히는 과정인 [3단계 듣고 말해 볼래?], 〈동물농장〉 〈돈키호테〉 〈허클베리 핀의 모험〉 〈데미안〉 등 명작동화와 소설 속 이야기를 통한 스토리텔링형 지문을 읽고 그 속에 담긴 수학 문제를 확인한 뒤,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가는 [4단계 읽고 써 볼래?], 그리고 마지막에는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 다양한 해결 방법을 찾아보며 수학적 사고에 익숙해지는 [5단계 같은 문제 다른 생각] 단계를 거치고 나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곱씹는 다양한 방법을 접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해 보다 열린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참여하고 창의적인 수학으로의 첫발을 떼는 데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
시꾸기와 함께라면 중학교 수학도 문제없어!
매 시간마다 시간을 알리기 위해 일을 하는 시계 속 뻐꾸기, 시꾸기는 '수학자들의 집에 걸려 있던 벽시계 속 뻐꾸기'다. 시꾸기들의 이야기는 서로서로 통하고, 시계가 사라져도 시꾸기는 새로운 다른 시계로 수학 이야기를 가지고 옮겨 다닌다. 전 세계의 시계가 여러 개이지만 통일된 시각을 사용하듯이 여러 시꾸기들이 있지만 그들의 생각은 시간처럼 하나다.
6학년 곤이의 꿈은 동화작가다. 상상한 대로 이루어지고, 그것을 글로 엮어내는 것이 무척이나 멋지고 재미있다. 새 학기를 맞은 곤이는 하루하루가 즐겁다. 그런데 딱 하나 끔찍하게 싫은 것이 수학 이다. 자신이 이루어야 할 꿈과는 전혀 상관없는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왜 알아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래도 내년이면 중학생인데, 조금 걱정도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수학 숙제를 하며 투덜대다 잠이 든 곤이 꿈속에 도로시와 그의 친구들이 나타난다. 오즈를 찾아가는 그들과 함께한 곤이는 마녀들의 수학 문제를 풀어야만 했다. 동화 속에 수학이라니…. 곤이는 도저히 풀 수 없는 마녀의 수학 문제 앞에서 소스라치게 놀라 잠에서 깬다. 휴~! 잠에서 깬 곤이는 꿈속에서 본 수학 문제가 수학 숙제 속 문제였다는 걸 깨닫는다. ?분수를 어떻게 계산하냐고! 통분은 뭐고!? 곤이는 짜증 섞인 목소리로 소리를 지른다.
그러자 곤이의 눈앞에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시계에서 12시를 알리는 뻐꾸기가 나오더니 곤이에게 말을 건넨 것이다. 깜짝 놀란 곤이는 얼굴도 못 들고 대꾸도 제대로 못한다. 시꾸기는 12시가 되어 큰 소리로 자신을 깨우면 언제든 수학을 가르쳐 주겠다며 곤이를 안심시키고, 곤이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밤 12시부터 딱 한 시간 동안 펼쳐지는 곤이와 시꾸기 둘만의 마법 같은 수학 세상, 과연 곤이는 수학 잘하는 동화 작가가 될 수 있을까?
목차
목차
『시꾸기의 꿈꾸는 수학 교실 5-6학년』 차례
추천의 말 >> 수학은 내 친구!
글쓴이의 말 >> 참여하는 수학, 창의적인 수학의 첫발
이 책의 활용법 >> 시꾸기의 똑똑한 5단계 공부법
1. 약수는 나누기, 배수는 곱하기?
세상에 뿌려진 수학 >> 수학을 왜 해야 해?
시꾸기 수학 1교시 >>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 분수의 계산
듣고 말해 볼래? >>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해 봐!
읽고 써 볼래? >> 풍차를 세우자!
같은 문제 다른 생각 >> 사각형 포장지 오리기
2. 소수 = 분수?
세상에 뿌려진 수학 >> 미인은 선대칭?
시꾸기 수학 2교시 >> 도형의 합동과 대칭, 소수의 계산
듣고 말해 볼래? >> 오징어 4개를 똑같이 나눠 봐!
읽고 써 볼래? >> 돈키호테의 모험
같은 문제 다른 생각 >> 소수점 이하 103번째 숫자 구하기
3. 세상 속 도형들
세상에 뿌려진 수학 >>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어떤 도형일까?
시꾸기 수학 3교시 >> 다양한 도형들과 도형의 넓이, 겉넓이, 부피
듣고 말해 볼래? >> 입체도형의 넓이를 구해 봐!
읽고 써 볼래? >> 허클베리 핀의 모험
같은 문제 다른 생각 >> 시꾸기 주사위 전개도 그리기
4. 신기한 비와 비율
세상에 뿌려진 수학 >> 모든 원이 다 그래?
시꾸기 수학 4교시 >> 비와 비율, 원, 원기둥과 원뿔, 구
듣고 말해 볼래? >> 고깔모자의 비를 말해 봐!
읽고 써 볼래? >> 각설탕의 개수를 구해 봐!
같은 문제 다른 생각 >> 쌓기 나무 개수 구하기
5. 재미있는 그래프
세상에 뿌려진 수학 >> 딸기를 따는 속도가 이렇게 달라!
시꾸기 수학 5교시 >> 비례식과 비례배분, 그래프, 정비례와 반비례
듣고 말해 볼래? >> 톱니바퀴는 몇 바퀴나 돌까?
읽고 써 볼래? >> 학생 수를 비교해 봐!
같은 문제 다른 생각 >> 칠교판으로 도형 둘레 구하기
추천의 말 >> 수학은 내 친구!
글쓴이의 말 >> 참여하는 수학, 창의적인 수학의 첫발
이 책의 활용법 >> 시꾸기의 똑똑한 5단계 공부법
1. 약수는 나누기, 배수는 곱하기?
세상에 뿌려진 수학 >> 수학을 왜 해야 해?
시꾸기 수학 1교시 >> 약수와 배수, 약분과 통분, 분수의 계산
듣고 말해 볼래? >>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해 봐!
읽고 써 볼래? >> 풍차를 세우자!
같은 문제 다른 생각 >> 사각형 포장지 오리기
2. 소수 = 분수?
세상에 뿌려진 수학 >> 미인은 선대칭?
시꾸기 수학 2교시 >> 도형의 합동과 대칭, 소수의 계산
듣고 말해 볼래? >> 오징어 4개를 똑같이 나눠 봐!
읽고 써 볼래? >> 돈키호테의 모험
같은 문제 다른 생각 >> 소수점 이하 103번째 숫자 구하기
3. 세상 속 도형들
세상에 뿌려진 수학 >>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어떤 도형일까?
시꾸기 수학 3교시 >> 다양한 도형들과 도형의 넓이, 겉넓이, 부피
듣고 말해 볼래? >> 입체도형의 넓이를 구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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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문제 다른 생각 >> 시꾸기 주사위 전개도 그리기
4. 신기한 비와 비율
세상에 뿌려진 수학 >> 모든 원이 다 그래?
시꾸기 수학 4교시 >> 비와 비율, 원, 원기둥과 원뿔, 구
듣고 말해 볼래? >> 고깔모자의 비를 말해 봐!
읽고 써 볼래? >> 각설탕의 개수를 구해 봐!
같은 문제 다른 생각 >> 쌓기 나무 개수 구하기
5. 재미있는 그래프
세상에 뿌려진 수학 >> 딸기를 따는 속도가 이렇게 달라!
시꾸기 수학 5교시 >> 비례식과 비례배분, 그래프, 정비례와 반비례
듣고 말해 볼래? >> 톱니바퀴는 몇 바퀴나 돌까?
읽고 써 볼래? >> 학생 수를 비교해 봐!
같은 문제 다른 생각 >> 칠교판으로 도형 둘레 구하기
저자
저자
박현정
저자 박현정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수학교육 박사학위를 수여받았으며, 현재 경희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수학 교육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상상으로 수학을 이야기하고 그 속에서 참된 수학적 개념을 구성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첫 책 수학 동화 《0의 비밀 화원》과 연작 《유리수 상자의 비밀》을 썼고, 스토리텔링 수학을 재미있고 쉽게 공부하는 방법에 관한 책으로 《시꾸기의 꿈꾸는 수학 교실》을 썼다. 그 밖에 수학으로 상상한 《누나는 수다쟁이 수학자》 《수학을 푹푹 먹는 황금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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