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노래하는 초록 띠
평화와 희망을 심은 왕가리 마타이의 환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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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가꾸는 것은 우리 자신을 지키는 일!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한 그루의 나무를 심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그리벨트 운동의 창시자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왕가리 마타이. 『평화를 노래하는 초록 띠』는 그녀의 영화 같은 삶을 동화로 엮어 낸 책이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왕가리 마타이가 이룩한 업적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왕가리 마타이의 삶을 환경 운동으로 이끈 작은 마음의 계기에 주목한다.
왕가리 마타이는 나무가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은 인간도 살아갈 수 없으며 사람이 자연을 소중히 대하면 자연도 그만큼의 경이를 사람에게 돌려준다는 것을 알았다. 왕가리 마타이를 ‘그린벨트 운동’이라는 구체적 행동으로 이끈 것은 어떤 거창한 사명감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과 나눈 진정한 교감, 그 우정을 지키고 싶었던 아주 작은 마음이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소중한 것들을 지키려는 마음에 힘과 용기를 주는 것은 바로 진심어린 우정과 교감, 신뢰라는 것을 그녀의 일생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한 그루의 나무를 심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그리벨트 운동의 창시자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왕가리 마타이. 『평화를 노래하는 초록 띠』는 그녀의 영화 같은 삶을 동화로 엮어 낸 책이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왕가리 마타이가 이룩한 업적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왕가리 마타이의 삶을 환경 운동으로 이끈 작은 마음의 계기에 주목한다.
왕가리 마타이는 나무가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은 인간도 살아갈 수 없으며 사람이 자연을 소중히 대하면 자연도 그만큼의 경이를 사람에게 돌려준다는 것을 알았다. 왕가리 마타이를 ‘그린벨트 운동’이라는 구체적 행동으로 이끈 것은 어떤 거창한 사명감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과 나눈 진정한 교감, 그 우정을 지키고 싶었던 아주 작은 마음이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소중한 것들을 지키려는 마음에 힘과 용기를 주는 것은 바로 진심어린 우정과 교감, 신뢰라는 것을 그녀의 일생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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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왕가리 마타이,
검은 대륙에 4천만 그루의 희망을 심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나무들도
오래전, 누군가가 심어 놓은 나무입니다.
지금 우리가 심는 나무는 미래의 아이들을 위한 것이지요.
지구를 가꾸는 것은 우리 자신을 지키는 일입니다."
-왕가리 마타이
사라져 가는 지구의 허파, 숲과 사람들
아프리카, 하면 무슨 이미지가 먼저 떠오를까? 우선 뜨거운 적도의 열기, 황량한 사막, 메마른 초원, 초록빛 생명의 싱그러움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검은 대륙의 이미지가 떠오를 것이다. 그리고 드넓은 초원과 초원을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희귀한 야생동물들도 떠오른다. 이처럼 아프리카 대륙에도 초록빛 가득한 드넓은 숲과 수많은 생명이 존재한다. 콩고 분지에는 아마존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열대 우림이 있다. 북아프리카의 숲은 러시아를 제외한 유럽 숲 면적의 세 배에 달할 만큼 넓다. 하지만 아프리카에서는 해마다 500만 헥타르의 숲이 사라지고 있다. 산림을 농경지로 만들고 나무들을 마구 벌목하기 때문이다.
숲이 사라지는 것은 비단 아프리카만의 문제는 아니다. 비영리환경연구기관인 세계자원연구소(WRI)의 발표에 따르면, 인류가 출현한 뒤 현재까지 지구에 있던 숲의 절반 이상이 1950년대 이후 사라졌다고 한다. 지난 25년간 전 세계에서 사라진 산림 면적만도 대한민국 면적의 12배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환경론자들은 전 지구적 기상재해를 유발하는 엘니뇨와 라니냐를 비롯해 토지의 사막화, 생명체 종의 무더기 멸종 등이 모두 산림의 파괴와 무관하지 않다고 말한다.
'세계 환경의 날'을 얼마 앞두고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기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한 그루의 나무를 심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그리벨트 운동의 창시자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왕가리 마타이만 한 이가 또 있을까? 그녀의 영화 같은 삶을 동화로 엮어 낸 《평화를 노래하는 초록 띠》를 통해 인내와 작은 실천이 불러온 큰 변화의 물결을 경험하기 바란다.
세상의 모든 숲은 하나의 씨앗에서
왕가리 마타이는 1940년 케냐 중부 고원의 작은 마을 이히테에서 태어났다. 당시 케냐에서는 여자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지 않았지만, 왕가리 마타이는 가족들의 도움으로 공부를 계속할 수 있었고, 이후 영국 식민지에서 해방된 케냐 정부의 지원으로 미국 유학길에 올라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했다. 왕가리 마타이는 아프리카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케냐 나이로비 대학의 첫 여성 교수로 임명되어 고국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왕가리가 조국 케냐에서 목격한 케냐의 현실은 비참했다. 무분별한 개발과 벌목으로 숲이 마구잡이로 훼손되자 식수와 땔감이 부족해졌고, 여자와 아이들이 수십 킬로미터를 걸어 멀리까지 물을 길러 오가야 하는 등 더 고된 노동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가 왕가리에게 한 말 "모든 것은 나무 한 그루에서 시작된다"는 말을 마음에 깊이 새겼던 왕가리 마타이는 1977년, 나이로비 주변의 카무쿤지 공원에 일곱 그루 나무를 심는 것으로 그린벨트 운동을 시작한다.
아프리카 그린벨트 운동의 창시자, 왕가리 마타이
산림이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시작된 그린벨트 운동은 환경 보호 활동에만 그치지 않았다. 왕가리 마타이는 나무 심기 운동을 독려하며, 여성들이 나무를 심으면 일정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빈곤층 여성들의 자립을 도왔다. 뿐만 아니라 나무를 잘 자꾸는 법은 물론 직물을 제값에 파는 법, 가정폭력에 대응하는 법 등 여성 교육에도 앞장섰다. 개발을 위해 숲과 공원을 없애려는 독재정부에 맞서 싸워 가며 계속 나무 심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간 왕가리 마타이는 조국 케냐의 정치가 민주화되지 않는다면 책임 있는 환경보호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 이후 그린벨트 운동을 정치적 자유와 여성 인권 신장, 부패추방 운동 등으로 발전시켰다. 이렇게 왕가리 마타이는 그린벨트 운동으로 케냐를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에 4천 만 그루 나무를 심는 성과를 일궜고, 환경 보호를 사회운동으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노벨위원회는 독재 정권과 억압적인 정치 환경에 맞서 여성 인권을 신장시키고 아프리카 환경 보호에 헌신한 그녀의 업적을 높이 평가했다.
자연과 인간의 진정한 소통을 그린 동화
《평화를 노래하는 초록띠》는 아프리카에 4천 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왕가리 마타이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한 창작 동화이다. "모든 것은 나무 한 그루에서 시작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 아프리카의 아름답고 장엄한 자연 풍광과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신화 이야기를 들으며 어린 시절을 보낸 왕가리에게, 신성한 무화과나무 '미구모'는 단순한 나무 한 그루가 아니었다. 늘 마음으로 소통하며 끊임없이 교감하고 우정을 나눈 영혼의 친구였다. 훗날 왕가리 마타이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결코 나무 심기 운동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도, 나무를 사람을 위한 '도구'나 '재료'로서가 아니라 이 땅에서 인간과 함께 살아가야 할 생명으로 대하며 존중할 줄 알았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왕가리 마타이가 이룩한 업적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왕가리 마타이의 삶을 환경 운동으로 이끈 작은 마음의 계기에 주목한다. 왕가리 마타이는 나무가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은 인간도 살아갈 수 없으며 사람이 자연을 소중히 대하면 자연도 그만큼의 경이를 사람에게 돌려준다는 것을 알았다. 왕가리 마타이를 '그린벨트 운동'이라는 구체적 행동으로 이끈 것은 어떤 거창한 사명감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과 나눈 진정한 교감, 그 우정을 지키고 싶었던 아주 작은 마음이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소중한 것들을 지키려는 마음에 힘과 용기를 주는 것은 바로 진심어린 우정과 교감, 신뢰라는 것을 그녀는 일생을 통해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준다.
검은 대륙에 4천만 그루의 희망을 심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나무들도
오래전, 누군가가 심어 놓은 나무입니다.
지금 우리가 심는 나무는 미래의 아이들을 위한 것이지요.
지구를 가꾸는 것은 우리 자신을 지키는 일입니다."
-왕가리 마타이
사라져 가는 지구의 허파, 숲과 사람들
아프리카, 하면 무슨 이미지가 먼저 떠오를까? 우선 뜨거운 적도의 열기, 황량한 사막, 메마른 초원, 초록빛 생명의 싱그러움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검은 대륙의 이미지가 떠오를 것이다. 그리고 드넓은 초원과 초원을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희귀한 야생동물들도 떠오른다. 이처럼 아프리카 대륙에도 초록빛 가득한 드넓은 숲과 수많은 생명이 존재한다. 콩고 분지에는 아마존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열대 우림이 있다. 북아프리카의 숲은 러시아를 제외한 유럽 숲 면적의 세 배에 달할 만큼 넓다. 하지만 아프리카에서는 해마다 500만 헥타르의 숲이 사라지고 있다. 산림을 농경지로 만들고 나무들을 마구 벌목하기 때문이다.
숲이 사라지는 것은 비단 아프리카만의 문제는 아니다. 비영리환경연구기관인 세계자원연구소(WRI)의 발표에 따르면, 인류가 출현한 뒤 현재까지 지구에 있던 숲의 절반 이상이 1950년대 이후 사라졌다고 한다. 지난 25년간 전 세계에서 사라진 산림 면적만도 대한민국 면적의 12배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환경론자들은 전 지구적 기상재해를 유발하는 엘니뇨와 라니냐를 비롯해 토지의 사막화, 생명체 종의 무더기 멸종 등이 모두 산림의 파괴와 무관하지 않다고 말한다.
'세계 환경의 날'을 얼마 앞두고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기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한 그루의 나무를 심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그리벨트 운동의 창시자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왕가리 마타이만 한 이가 또 있을까? 그녀의 영화 같은 삶을 동화로 엮어 낸 《평화를 노래하는 초록 띠》를 통해 인내와 작은 실천이 불러온 큰 변화의 물결을 경험하기 바란다.
세상의 모든 숲은 하나의 씨앗에서
왕가리 마타이는 1940년 케냐 중부 고원의 작은 마을 이히테에서 태어났다. 당시 케냐에서는 여자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지 않았지만, 왕가리 마타이는 가족들의 도움으로 공부를 계속할 수 있었고, 이후 영국 식민지에서 해방된 케냐 정부의 지원으로 미국 유학길에 올라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했다. 왕가리 마타이는 아프리카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케냐 나이로비 대학의 첫 여성 교수로 임명되어 고국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왕가리가 조국 케냐에서 목격한 케냐의 현실은 비참했다. 무분별한 개발과 벌목으로 숲이 마구잡이로 훼손되자 식수와 땔감이 부족해졌고, 여자와 아이들이 수십 킬로미터를 걸어 멀리까지 물을 길러 오가야 하는 등 더 고된 노동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가 왕가리에게 한 말 "모든 것은 나무 한 그루에서 시작된다"는 말을 마음에 깊이 새겼던 왕가리 마타이는 1977년, 나이로비 주변의 카무쿤지 공원에 일곱 그루 나무를 심는 것으로 그린벨트 운동을 시작한다.
아프리카 그린벨트 운동의 창시자, 왕가리 마타이
산림이 무분별하게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시작된 그린벨트 운동은 환경 보호 활동에만 그치지 않았다. 왕가리 마타이는 나무 심기 운동을 독려하며, 여성들이 나무를 심으면 일정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빈곤층 여성들의 자립을 도왔다. 뿐만 아니라 나무를 잘 자꾸는 법은 물론 직물을 제값에 파는 법, 가정폭력에 대응하는 법 등 여성 교육에도 앞장섰다. 개발을 위해 숲과 공원을 없애려는 독재정부에 맞서 싸워 가며 계속 나무 심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간 왕가리 마타이는 조국 케냐의 정치가 민주화되지 않는다면 책임 있는 환경보호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 이후 그린벨트 운동을 정치적 자유와 여성 인권 신장, 부패추방 운동 등으로 발전시켰다. 이렇게 왕가리 마타이는 그린벨트 운동으로 케냐를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에 4천 만 그루 나무를 심는 성과를 일궜고, 환경 보호를 사회운동으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노벨위원회는 독재 정권과 억압적인 정치 환경에 맞서 여성 인권을 신장시키고 아프리카 환경 보호에 헌신한 그녀의 업적을 높이 평가했다.
자연과 인간의 진정한 소통을 그린 동화
《평화를 노래하는 초록띠》는 아프리카에 4천 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왕가리 마타이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한 창작 동화이다. "모든 것은 나무 한 그루에서 시작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 아프리카의 아름답고 장엄한 자연 풍광과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신화 이야기를 들으며 어린 시절을 보낸 왕가리에게, 신성한 무화과나무 '미구모'는 단순한 나무 한 그루가 아니었다. 늘 마음으로 소통하며 끊임없이 교감하고 우정을 나눈 영혼의 친구였다. 훗날 왕가리 마타이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결코 나무 심기 운동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도, 나무를 사람을 위한 '도구'나 '재료'로서가 아니라 이 땅에서 인간과 함께 살아가야 할 생명으로 대하며 존중할 줄 알았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왕가리 마타이가 이룩한 업적에만 초점을 두지 않고, 왕가리 마타이의 삶을 환경 운동으로 이끈 작은 마음의 계기에 주목한다. 왕가리 마타이는 나무가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은 인간도 살아갈 수 없으며 사람이 자연을 소중히 대하면 자연도 그만큼의 경이를 사람에게 돌려준다는 것을 알았다. 왕가리 마타이를 '그린벨트 운동'이라는 구체적 행동으로 이끈 것은 어떤 거창한 사명감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과 나눈 진정한 교감, 그 우정을 지키고 싶었던 아주 작은 마음이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소중한 것들을 지키려는 마음에 힘과 용기를 주는 것은 바로 진심어린 우정과 교감, 신뢰라는 것을 그녀는 일생을 통해 우리에게 여실히 보여 준다.
목차
목차
글쓴이의 말
나무들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
나의 미구모에게
한 걸음 더
키쿠유 아이
마법처럼
미구모, 나의 미구모
숲의 주인
이히테를 떠나다
이리무의 우물
세상의 모든 숲은 하나의 씨앗에서
그린벨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초록 띠
우후루 공원의 괴물
우리 모두의 카루라 숲
마마 미티의 노벨 평화상
가장 아름다운 나무, 평화
평화와 희망을 심은 왕가리 마타이
나무들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
나의 미구모에게
한 걸음 더
키쿠유 아이
마법처럼
미구모, 나의 미구모
숲의 주인
이히테를 떠나다
이리무의 우물
세상의 모든 숲은 하나의 씨앗에서
그린벨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초록 띠
우후루 공원의 괴물
우리 모두의 카루라 숲
마마 미티의 노벨 평화상
가장 아름다운 나무, 평화
평화와 희망을 심은 왕가리 마타이
저자
저자
차은숙
저자 차은숙은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꿈의 씨앗을 주는 책을 만드는 게 꿈이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기획했고, 콘텐츠 업체에서 어린이 콘텐츠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쓴 책으로 《선생님이 들려주는 분쟁 이야기 2, 3》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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