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나의 주인이시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면 그 안에 답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로만 예수를 믿는 수준에서 벗어나 매일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성숙된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예수님을 지식적으로 구세주로 아는 것과 그분을 주인으로 모시고 삶의 주도권을 드리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임을 강조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당신 자신입니까? 예수님이십니까?
당신은 누구를 믿고 삽니까?
당신 자신이나 돈이나 실력을 믿고 삽니까?
아니면 진실로 예수님을 믿고 삽니까?
"해답은 예수님께 있다!"
아직도 내 인생의 주인이 '나'인가?
이제 그만 그 자리를 '예수님'께 내드려라.
우리 인생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느냐
모시지 않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우리 인생은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만큼 위대해집니다.
"당신 인생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아직도 당신입니까!"
※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 예수님을 믿은 지 오래 되었지만 삶에 변화가 없는 분
- 예배에 아무런 감격도 없고 신앙이 정체된 듯한 느낌을 받는 분
- 내가 죽으면 정말 천국에 갈 수 있는지 확신이 없는 분
- 예수님을 구세주로만 믿고 주인으로 모시고 살지 않는 분
-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내 죄에서 건져주신 구세주로 믿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죄의 뿌리인 나를 빼내고 내 안에 예수님이 들어오시게 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을 법정적 칭의라고 말한다. 이 법정적 칭의는 자칫 잘못하면 한 번 구원을 받았으니 내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는 이상한 믿음을 낳게 한다. 이런 자는 삶과 믿음을 이분적으로 생각하는 모순을 낳는다. 이것은 성경이 말하는 구원이 아니다. 정말 올바른 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너는 내 아들이라"는 법정적 칭의와 함께 하나님과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아버지와 올바른 관계를 유지할 때 이루어진다.
관계의 회복이란 예수를 믿어 구원을 얻은 자는 탕자로 살다가 아버지 집에 돌아온 아들처럼 다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다. 탕자는 자기 스스로 아버지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하지만, 아버지는 탕자를 아들로 받아주었다. 이것은 아버지가 탕자에게 베푸는 은혜이다. 동시에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시작된 것이다. 탕자는 아버지의 집에 돌아온 순간 법적으로 아들의 자격이 회복됨과 동시에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되는 두 가지 은혜를 누리게 되었다. 이제 탕자는 아버지와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 탕자가 아들이 되었다고 자기 마음대로 다시 허랑방탕하게 산다면 아버지의 은혜를 헛되이 하는 짓이다. 아들이 되었다면 당연히 아들답게 살아야 한다.
구원은 하나님의 집에 돌아온 탕자가 아들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계속 아버지의 집에 살 때 이루어진다. 그 탕자가 다시 아버지 집을 떠난다면 구원이 없겠지만 아버지의 집에 거하면서 아들로 산다면 그 자체가 구원이다. 아버지 집에 거하는 탕자의 선한 행위가 구원을 결정하지 않는다. 구원은 전적인 아버지의 은혜로 되는 것이다. 아버지 집에 돌아온 아들이 아버지를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 된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순간 구원을 얻는 것은 법정적 칭의에 해당하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것은 관계의 유지에 해당한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자에겐 구원이 있다. 예수님을 믿어도 실수할 수 있다. 죄도 지을 수 있다. 육체를 가진 우리는 얼마든지 죄를 지을 수가 있다. 그래서 연약한 우리를 돕도록 성령님을 보내주신 것이다. 내 힘으로, 내 선한 행위로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씻음 받은 자에게만 주어진다. 구원은 아버지를 떠나 내 힘으로 산 것이 모두 죄인 줄 알고 아버지의 품에 돌아와 아버지 집에 거하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이다.
그러기에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은 반드시 내가 죽고 예수님께서 주인이 되어야 한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은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내 안에 주인이신 예수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은 내 인생 내 마음대로 살아서는 안 된다. 구원받은 사람의 인생이란 내 무대가 아니라 예수님의 무대이다. 구원받은 성도의 인생이란 내가 사는 게 아니라 내 안에 주님이 살게 하는 것이다.
내가 내 인생을 살려면 두렵고 염려만 가득하다. 불안하고 기쁨 없는 삶의 연속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 쉽고 가볍고 즐겁고 행복하다. 인생은 결코 짐이 아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만 모시면 모든 것에 답이 있다. 예수님이 해답이시다. 오늘 예수님을 당신의 주인으로 다시 모셔라. 그리고 매 순간 당신을 다스리게 하라. 당신 삶은 축제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Part 1. 예수 없이 구원 없다
1. 죄의 뿌리는 바로 '나'이다
2. 예수님은 메시아시며 우리의 주인이시다
3.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 되기 위해 죽으셨다
4.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주인으로 모셔라
5. 예수가 주인 되면 삶이 축제이다
6. 회개 없는 구원은 없다
7. 날마다 죽을 때 날마다 산다
Part 2. 부활 없이 구원 없다
1. 부활하여 살아계신 주님과 동행하라
2. 부활을 믿지 않으면 구원 없다
3. 현실을 이기는 힘, 부활 신앙
Part 3. 성령 없이 능력 없다
1.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려라
2. 오로지 기도에 힘을 썼다
3.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4. 성령 충만 이후, 무슨 일이?
Part 4. 오늘도 주인이신 주님과 함께 산다
1. 예수가 주인인 자는 주인을 예배해야 한다
2. 주인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3. 주인과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4. 주인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5. 주인의 음성에 순종해야 한다
6. 주인과 매 순간 동행해야 한다
7. 주인을 기쁘게 해드려야 한다
에필로그 _ 주님, 나는 오늘 어떻게 살까요?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