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있는 풍경(rainbow 39)
양채은 시집
양채은의 시집 『별이 있는 풍경』. 《고요한 사람》, 《라일락 향기로 눈 뜨는 아침》, 《그 쓸쓸함의 깊이》, 《변해가는 것들》, 《그렇게 바람처럼 살고 싶었니》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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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연희(시인, 수필가)
양채은 시인은 시대문학 신인상 시 부문에 당선되어 시작활동을 시작한 시인이다. 호수문학, 창시문학, 문파문학,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시의 저변을 넓혀 온 시인은 맑은 영혼의 순수를 짚어내어 깊은 은유나 비유적 언어를 의식적으로 배척하는 시를 쓴다. 직감적이며 꾸밈없는 일상적 언어를 지양하는 시인은 자연한 언어를 시의 축으로 삼고 의미를 담아낸다. 때문에 양채은 시인의 시는 하얀 백지에 여과 없이 스며드는 물방울처럼 순수하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화선지의 담백한 성정을 닮았다. 포도 위에 소리 없이 떨어지는 가을비처럼 조용하다.
목차
목차
조용한 사람
존재의 이유
관계
물그림자
고요한 사람
사랑
그 바다에 눈
그 남자의 사랑 방식
그 뜨거운 사랑
그대와 나
짝사랑 1
짝사랑 2
노을 지는 강가에서
나의 시작
특별한 사람
2부
오늘 난
운명
가볍게 산다는 것
카운트다운
조용한 언어
저녁풍경
오늘 난
중년의 아름다움
라일락 향기로 눈 뜨는 아침
물망초
이별하지 말아요
아바타에게
이별하는 일
우리들 이야기 1
우리들 이야기 2
3부
어쩌다 가끔
여름 그리고 가을
가을 한낮의 햇살
가을비
낙엽 1
낙엽 2
가을 꽃 향기
시월의 변주곡
갈대 1
갈대 2
나비의 춤
장미의 연가
그리움 하나
그 쓸쓸함의 깊이
어쩌다 가끔
4부
어느 봄날
마른 꽃잎으로 우리 다시 만날 때
겨울 풍경
겨울나무
특별한 이벤트만을 꿈꾸는가
눈 오는 거리에서
3월의 함박눈
반전
목련화
어느 봄날 1
어느 봄날 2
변해가는 것들
봄비
봄비 내리고 벚꽃 잎 질 때
봄비, 사랑하는 일
5부
창밖 풍경
인연
창밖 풍경
동행 1
동행 2
생명
비상
가면무도회
길
시인나무
나에게
그렇게 바람처럼 살고 싶었니
잠시 잊기로 해요
별이 있는 풍경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첫사랑
저자
저자
서울 출생
한국어린이육영회 동화 입상
문학시대 신인상 수상 등단
창시문학회 부회장 역임
문파문학회 이사
저서 : 시집 「별이 있는 풍경」
동인지 「나뭇잎 사랑」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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