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속의 시간(너울 19)
송미정 수필집
『우산 속의 시간』은 『문학시대』로 등단한 송미정 수필가의 두 번째 수필집이다. 저자는 이미 5권의 시집과 1권의 수필집을 낸 중견 시인이자 작가로, 특히 시 못지않은 감성적인 문장과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깊은 삶의 깨달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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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네 잎 클로버
장미꽃
약한 자를 위하여
금계국
관계
우산 속의 시간
바람의 발자국
길에서 묻는 안부
할머니가 있는 풍경
겨울날의 묵상
2부 계절은 가고 또 오는데
작은 이름들을 위하여
봄을 맞으며
마음밭 다듬기
풍경 소리
인연
여름 마당
계절은 가고 또 오는데
9월에 쓰는 편지
겨울에 온 손님
새 아침을 열며
3부 어느 날의 저물녘
호박잎
소나기는 지나가고
어느 날의 저물녘
옛 시절을 만나다
오래된 기억 하나
늦된 것을 향한 응원
가을비
별똥별이 지는 밤
어머니의 저녁
4부 겨울을 건너야 오는 봄처럼
선물
어느 소녀에게 바친 사랑
우연한 만남
겨울을 건너야 오는 봄처럼
그들은 어디로 갔을까
돌탑
다락방
인연의 끈
오래된 우산
나무 한 그루의 삶
5부 멀고 긴 시간 너머에서
젖어서 가는 길
멀고 긴 시간 너머에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지울 수 없는 흔적
침략자
전원일기
측은지심
가을 문턱에서
지워진 풍경
저자
저자
저서
시집 『네가 꽃잎이라면 나는 그리움을 놓으마』
『바람으로 쓰는 편지』
『그대에게 나는』
『소소한 일』
『어느 외출』
수필집 『감나무가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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