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묻는 안부(너울 20)
최태랑 작품집 | 시가 있는 에세이
『내게 묻는 안부』는 최태랑 시인의 시 에세이 작품집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생각의 사실들에 기초하여 詩적 진실을 써보았다. 물론 지금까지 나온 책들을 보면 먼저 시가 쓰였고 그 시에 관한 분석, 논평이나 느낌을 써왔다. 그렇지만 나는 마치 밥상을 차려내는 느낌으로 에세이라는 구수한 밥과 詩라는 맛깔스러운 반찬을 곁들여 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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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수필 | 시)
내게 묻는 안부 | 모를 일이다
시인을 찾아서 | 울음방
빨간 조리통 | 흔적
여가로의 행로 | 북위 57도를 지나며
오 | 오월 오일 생
나이 듦에 대하여 | 노을
공간미학 | 삐딱하다
속을 통하는 겉의 통로 | 자물통
퇴근길에 | 어묵꼬치
산길에 만난 여인 | 철쭉꽃
시집 한 권 | 모닝커피
전쟁터에서 만난 소년 | 눈동자
생각도 무게가 있다 | 굄돌
나도 그랬단다 | 숫자 공부
내 몸의 혀와 같은 사람 | 빈자리
나는 뽀족한 돌멩이 | 강물에 발을 씻다
두 생을 사는 인생 | 껍데기만 들고 나왔다
물과 같은 마음으로 | 강에서 본 하늘
기도 | 어떤 기도
2부 - 청춘은 왜 앞에 있는가
(수필 | 시)
사랑이고 싶다 | 우렁이 이모
숨비 소리 | 틈
3등 인생 | 기다림
호주로 간 벌 | 첫사랑
그물 문 | 침문
여자의 마음 | 빈 새장
손은 어디에 두어야 하나요 | 접문
함께 했을 때 가치가 더해진다 | 여행
업적 | 주름진 생각
하나인 듯 둘이고, 둘인 듯 하나인 삶 | 샌들 한 짝
마음을 담을 수 있는 그릇
말 | 말 그림자
청춘은 왜 앞에 있는가 | 훗날 강이 되어
손은 깊은 말을 한다 | 새벽 기도
직진이 우선이다 | 선 하나 그어주오
새로움은 사라짐에 있다 | 폐
아버지의 비밀 | 아버지의 길
핸드폰과 가위 | 쩍벌남
이런 내 동창들 | 오늘은 정모 날
어느 석좌교수 | 꽃래달진
3부 - 기억을 넘어선 추억
(수필 | 시)
침묵의 대화 | 모른다
영화 보기
말은 해야 하는가, 안 해야 하는가 | 위험한 방
하찮음도 제 몫이 있다 | 북감저
멜로디는 구름을 타고 | G선상의 소녀
조용하고 곱다 | 소리꽃
아기 공룡과 병아리 | 중심
아픈 손가락 | 빈 접시
오백 원의 지혜 | 적소
구름은 하늘을 잇는다 | 빨래 가족
조기의 추억 | 고구마 꽃
기억을 넘어선 추억 | 글피
인큐베이터 | 눈 속의 우주
장마가 가져다 준 사랑 | 비
대연동 언덕배기
개미국의 추억
바른 마음이 가는 길
신혼여행 | 밤비 따라 오시려나
대나무는 기둥이 될 수 없다 | 나무의 유언장
4부 - 흐르는 것은 슬프다
(수필 | 시)
흐르는 것은 슬프다 | 물방울
아버지의 눈물 | 버섯꽃
마음으로 가는 봄 | 고요한 봄
신이 내려준 치료제
엄격하고 단호하게 | 중심
떠날 때는 멀없이
운전학원 헤프닝 | 강사의 하루
지워지는 이정표 | 버킷 리스트
가난이라는 스승 | 정글전
편지
동박새
인도를 가다 | 갠지스강
잃어버린 분첩 | 곁
두 번째 청혼
눈앞의 것이 다가 아니다 | 청구서
황반변성
중년이 되어 | 봄날에
조강지처 | 울지 못하는 새
저자
저자
목포 출생, 2012년 『시와정신』 등단
2015년 전국계간지 작품상
저서
시집 『물은 소리로 길을 낸다』
수필집 『아버지 열매』
시가 있는 에세이 『내게 묻는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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