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되어 흘러간다(rainbow 43)
김문한 시집
김문한 시인 3번째 시집 『바람 되어 흘러간다』. 구순에 가까운 노구로 짚어내는 신실한 시심이어서 그 진중함이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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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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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해설 지연희
01 어디로 가야 하나
갈대
일기장 2
밥
낙엽 2
가을 무상
꽃과 나그네
그렇게 하라
그대를 사랑하리라
숲
하늘
나를 만나면
저수지 2
늙어가는 아내에게
삽이 녹슬면
겨울에 내리던 봄비
세월
어디로 가야 하나
02 나를 데려다주렴
신문지
낙심될 때면
이슬
버리고 싶었던 짐
우물가 코스모스
들녘 길에서
간이역
수련꽃
나를 데려다주렴
잊지 못할 아주머니
즐거운 나의 집
내릴 역을 놓치다
시월이 가는 소리
밤나무 꽃향기
열매
상처 난 물
그 골목길
03 그때 그 간이역
억새
소금 2
밤은 떨어져야
그리운 코스모스
별명
나의 노트북
은행나무
사과나무
그런 그릇 되고 싶다
그때 그 간이역
나무의 일생
가랑비
벤치에 앉아있던 노인
다섯 그루의 나무
그리운 고향 우물
수의 입고 떠나시는 어머니에게
다시 찾아오는 봄아
04 바람 되어 흘러간다
환승역
삶은 나무다
동구 밖 한 그루의 나무
좁은 길
꿈과 현실
대들보
시 쓰기
그리운 어머니
낙화
가을비
차 한잔 해요
풀꽃
어느 나그네의 고백
바람 되어 흘러간다
아픔은 환생하여
뚝배기
신록
징검다리
저자
저자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
공학박사
건축사
건축시공기술사
52회 3·1문화상 기술상 수상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20세기 뛰어난 학자 2,000명에 선정(IBC: 영국국제인명센터)
월간 『모던포엠』 수필 부문 신인상
월간 『모던포엠』 시 부문 추천작품상
계간 『문파문학』 시 부문 신인상
창시문학회 회원
문파문학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협 성남지부 회원
저서
시집: 『바람 되어 흘러간다』, 『그리움 간직하고』, 『내 마음 봄날 되어』
수필집: 『그날 밤의 별』
공저시집: 『가을 그리고 소리』, 『그림이 맛있다』, 『짚가리
시발표지: 『문파문학』, 『문파문학 2014 대표선집』, 『문파문학 2015 대표선집』,『성남문학 제39집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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