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뉘 깊이 가늠하다(Rainbow 49)
이규한 시집
이규한 시집 『한뉘 깊이 가늠하다』. 이규한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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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삶
생의 애착
사랑의 추억
삼식이
동지섣달 긴긴밤
원천
어무이
영원한 슬픔
후회 1
후회 2
꽁치 한 두름 받아 왔어요
옛집의 우물
덕실재 고갯길
설날 한복
제2부 사람다운 소이는
이정표
봄 소리
촌사람이고 싶었다
허무
자목
처세 1 - 거울
처세 2 - 비례 반비례
덕목
필요한 사람
잡념
공짜 타령
평화제전
회고
주는 보람
제3부 여유작작
허세
이유 없는 미움
산책
여름날의 명상
여유
독도
인과응보
기다림
허울
함박눈
귀염둥이
한가위
고향 집
외로움
제4부 어떻게 사는 거지
고향 가는 길
생일
5월의 추모
가신님 전 1
가신님 전 2
농심 1
농심 2
옛집
풋고추
동반자
아내의 화실
오래도록 살 거야
귀염둥이 학교 가는 날
월동 시금치
제5부 회자정리
친구야
고향 바닷가
동행자 1
동행자 2
만남
그리움
달맞이
재회
만남과 이별
님을 위한 기도
빈손
한뉘 깊이 가늠
저자
저자
10대에 고향을 떠나 50여 년을 수도권에서 살았다. 학교 직장 사회생활에서 한우물을 팠더라면 맑고 시원한 물을 풍성하게 먹을 수도 있었을 터인데 인내하지 못한 삶, 일생동안 갈증 느끼며 후회 많이 하고 산다. 이 나라 생보사 초창기 기획조사부서에서 보험상품개발에 일익을 담당할 때에는 박봉에 허덕이면서도 프론티어란 긍지 갖고 근무했으나 삶은 고달팠다. 한때는 서울시 교육위중등학교 교사로 전직해 머물면서 선생으로 보람있는 일 하려 했으나 뜻을 펼칠 자신이 없어 때 늦게 국가기관에 몸담아 30여 년 근무 하다 퇴직한 후에는 벤쳐기업을 설립, 기업 경영의 기반을 다지는데 진력했다. 수필가와 시인으로 등단한 지금에는 주말농장, 헬스, 등산, 바둑, 여행으로 심신을 다스리고, 한국문인협회, 새한국문학회, 문파문학회 회원으로 창작활동 하면서 선배 동료 문우들과도 깊은 교류하면서 지낸다.
강원도 강릉 출생
조달청 외자3과장 법무담당관
'88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 5년간 파견 근무
(주) MMA Korea 회장
저서
시 집 『한뉘 깊이 가늠하다』
수필집 『오가는 시간에 말을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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