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rainbow 52)
김문한 시집
김문한의 시집 『뿌리』. 이 시집은 김문한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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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품 해설ㅣ지연회
끈질긴 탐구와 인내로 이룩한 결과물
아름다운 약속
몽당연필
한강대교
아침을 맞으며
늦지 않았을까
아름다운 약속
산에 오르니
사는 것이 별거냐
어두워지는 저녁
풀꽃2
홀씨는 살아있었다
진눈깨비
물과 항아리
적막
석양
새는 나에게 말한다
자화상
정다웠던 의자
시집을 읽으며
칠월의 넝쿨장미
낙화
뿌리
내가 시를 쓰는 것은
보리밭
들길에서
못
칠월의 넝쿨장미
백목련 지던날
찔레꽃
바람은
돌을 살아있다
여행 갔다가
변두리에 오니
단풍
가을 동행
삶의 마침표
잊지 못할 간이역
낙엽을 보며
시다운 시 쓰기
십이월
한 송이 들국화
민들레 홀씨 하나
가을이 떠나던 날
발
별까지 가야 한다
수련화
민들레
시다운 시 쓰기
길 없는 길
아직
십이월이네
손
하루
구두의 일생
초롱이
봄을 기다리는 중
그 환승역에서 갈아타야 했다
뜨락의 봄
십이월의 은행나무
가을 나그네
겨울나무2
삽을 씻으며
고향 집 빨랫줄
팽이
그런 집에 살고 싶다
뜨락의 봄
가을의 기도
일월의 갈대
삶의 기쁨
어느 농부의 미소
소
그대였군요
시골집 마루
그리운 고향 들?
한 많은 두만강
슬픈 침묵의 자리
저자
저자
2013년 『문파문학』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문파문학회 회원
창시문학회 회원
한국문협 성남지부 회원
서울대학교건축학과 명예교수
공학박사, 건축사, 건축시공기술사
52회 3·1문화상 기술상 수상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2015년 문파문학 특별상 수상
IBC(영국세계인명협회):20세기 뛰어난 학자 2,000명에 선정
저서
시 집
『내 마음 봄날 되어』
『그리움 간직하고』
『바람 되어 흘러간다』
『뿌리』
수필집
『그날 밤의 별』
공저시집
『가을 그리고 소리』
『그림이 맛있다』
『짚가리』
『마침표 없는 편지』
『문파대표선집』
『2017 성남문학인 작품선집』
『한국시인 대표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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