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너울 28)
손귀례 수필집
2012년 시집 《뚜껑》을 통해 공감의 미학을 전했던 손귀례 작가가 5년 만에 첫 수필집 『물음』을 상재한다. 다양한 인문고전을 재해석하고 감성을 담아 풀어낸 ‘인문수필’을 통해 고전의 메세지과 수필의 진솔함을 모두 담아냈다. ‘물음’이라는 제목이 시사하듯, 주변의 모든 것에 애정 어린 관심으로 그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고유의 답변을 찾아나가는 이야기의 흐름이 돋보인다. 또한, 논술학원을 운영하며 지도한 아이들의 동시를 실어, 입신양명으로만 치닫는 피로사회에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가 말하듯 우리의 삶에 시가 흐르기를 바라는 저자의 소망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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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감성을 선물하다
감꽃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듬이 소리
벚꽃 엔딩
생일 선물
성적표
수의와 숙제
신비한 항아리
울음터
어머니의 발
웃음
큰 꿈
2부 문화로 날다
8호 방
괴불노리개
궁지와 긍지
루비콘강
미국제비꽃
소의 눈물
수레바퀴 아래서
징검돌
혼불
母국어
황금 날개
3부 이름을 기억하다
물음 놀이
'수포자'가 바라본 발칙한 세상
같은 이름
장롱과 이별하기
단골 걸인
마중꽃
냉잇국
친정 엄마
망고의 추억
너는 늘, 나의 귀여운 아기
셋째 딸
지성이
이쁘多
흙토리
어쩌다 수필가
동심의 공간
구름의 비밀 | 김향하(서울 신현초 4)
우리 가족 | 이기현(서울 신내초 5)
봉화산 미용실 | 이채은(서울 원묵초 3)
무당벌레 | 김효준(서울 금성초 4)
낡은 자전거 | 김정하(서울 원묵중 2)
냉정한 시간 | 정선아(서울 원묵중 2)
부처 | 최서현(서울 동원중 1)
노인과 고목 | 김진우(서울 은석초 5)
잭슨 폴록의 「추상」을 보고 | 이기준(서울 은석초 4)
끈 | 최연우(서울 은석초 4)
초록 비 | 송민준(서울 중화초 3)
한강 | 김우진(서울 신현초 6)
아빠 | 이정현(서울 신내초 3)
가족 | 김태훈(서울 중화초 3)
나르샤 | 이연재(서울 경희여중 1)
나비 | 강다연(서울 용마중 1)
세상과 아이 | 김태은(서울 한천중 1)
일요일 | 석진유(서울 봉화초 3)
손 | 김예찬(서울 중화초 5)
직지심체요절 | 최종민(서울 신내초 5)
옹기 가마터에서 | 진시후(서울 동원중 1)
바다 | 이건후(서울 신내초 4)
나비 | 육예림(서울 동원중 1)
두려움 | 황수현(서울 중랑초 3)
손 | 최서윤(서울 중랑초 3)
돈 | 권서연(서울 상봉중 1)
시간의 꽃 | 최윤지(서울 원묵중 2)
어느 대장장이의 일기 | 김세찬(서울 공릉중 1)
하얀 마음 | 이석원 (서울 은석초 5)
언니의 눈 | 안윤이(서울 송곡여중 1)
엄마의 향기 | 김민채(서울 중화초 3)
희망 | 구하은(서울 용마중 3)
아Q | 신진아(서울 상봉중 3)
바람 | 김수빈(서울 화랑초 4)
닫으며
저자
저자
2012년에는 시집 『뚜껑』을 지었고 2017년 『물음』을 지었으며 『몽돌처럼』 『때때로 누구나』 등 다수의 동인지가 있습니다.
지금은 서울에서 '지혜의 숲 사고력 논술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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