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편지를 씁니다
2017년 전국 어머니 편지쓰기 모임 편지마을 창립 28주념 기념 제1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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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가을에 서간집을 받으면 편지 쓰길 잘 했다며 스스로에게 머리 쓰다듬어 줄 겁니다. 그리고 차 한 잔 마시며 편지마을 우체국 창가에서 그리운 이에게 또 편지를 쓰겠지요. 언제 어디서나 나를 따라다니는 우체국 창가, 편지지와 펜만 있으면 내 마음을 담아 전해주는 편지마을 창가에서 우리는 여전히 편지를 쓸 겁니다.
한동안 찌푸리고 있던 서울 하늘에도 오늘은 뭉게구름이 아기 코끼리를 데리고 천천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보랏빛 꽃이 유난히 많은 가을을 마중하러 가나 봅니다.
- 「편지마을 서간집을 펴내며」 중에서
한동안 찌푸리고 있던 서울 하늘에도 오늘은 뭉게구름이 아기 코끼리를 데리고 천천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보랏빛 꽃이 유난히 많은 가을을 마중하러 가나 봅니다.
- 「편지마을 서간집을 펴내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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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제11회 편지 쓰기 대회 수상자와 심사위원 편지
서른이 넘어 아빠에게 쓰는 편지 강희진
사랑하는 첫 열매 행운이에게 김복희
사랑하는 양념 아들 수운이에게 김복희
유빈이에게 김봉연
사랑하는 이모에게 김옥희
엄마 보셔요 한미정
옆집 할아버지 할머니 전 상서 김경숙
정희야! 김소욱
친구 귀순아 김정자
그리운 어머니께 박은경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난
신숙 언니에게 한동숙
2 가을 한 줌을 편지로 보내며
제12회 편지 쓰기 대회 수상자와 심사위원 편지
경미에게 전해숙
엇갈린 인연에게 이지은
그리운 친구 한옥희에게 이춘원
3 그가 편지를 받았을까
대경지회 편지 릴레이
Relay start 심미성 친구 명숙에게
Relay 2nd ▶ 김명숙 사랑하는 내 좋은 친구 미성아!
김명숙 봄비처럼 향기로운 선배님!
Relay 3nd ▶ 이음전 명숙 씨에게
이음전 귀순에게
Relay 4nd ▶ 박귀순 언니!
박귀순 홍정희 선배님께
Relay 5nd ▶ 홍정희 귀순 씨에게
홍정희 은향 씨께
Relay 6nd ▶ 김은향 선배님 보셔요
김은향 미경언니
Relay 7nd ▶ 이미경 결 고운 은향 씨에게
이미경 옹골찬 미성 씨에게
Relay last ▶ 심미경 미경 언니께
4 머문 기억이 보낸 편지
부산ㆍ경남지회
아들아, 내 손주를 낳아도! 구선녀
응답하라 나의 청춘 반혜정
사랑하는 후배 금복 님 신태순
편지로 맺은 소중한 인연에게 이계선
엄마에게 황보정순
친정어머니께 황시언
5 주머니 속 편지
충청ㆍ전북ㆍ전남지회
며느리, 성희 엄마에게 손광야
따돌림 당하는 희야에게 김여화
'뜰에는 수선화' 이음전 작가님께 김봉연
오래오래 너나들이 해요 김봉연
강진에 귀촌하여 터를 다지는 김봉연 선배님께 이경희
내게 힘을 주는 자야 언니에게 이경희
6 편지를 써 줄래
서울중앙회
정정성 선배님께 김경숙
듬직한 경숙 씨께 정정성
박영임 선배님께 정정성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에게 강희진
사랑하는 귀한 당신께 김복희
사랑하는 딸에게 김열용
아버지! 언제나 그립습니다 김지영
우리 아들 지성이에게 성지윤
사랑하는 내 동생아 배영란
문학의 길로 동행하는 당신께 서금복
아버지께 쓰는 부치지 못한 편지 양은주
'엄마'를 선물해 준 사랑하는 재아에게 양은주
준서에게 윤영자
기억 속의 선생님, 김귀례 선생님께 이난
예비 며느리에게 마중물을 준비하며 장은초
사랑하는 아들에게 장현자
새아가 지민이에게 장현자
어머님 전 상서 조성악
동서에게 한미정
7 느린 편지
경기ㆍ인천지회
엄마 사랑 아기 도윤이에게 김유경
모야 형이 되고 싶은 재인아 박신영
오늘부터, 순이에게 배복순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송정순
나의 이쁜 친구 순옥에게 엄정자
황금찬 선생님께 엄정자
나의 벗 희에게 연인자
엄마는 치어리더가 되어 주마 이루다
이제 소풍가요, 어머니 이루다
며느리, 미희에게 이연재
사부인 보세요 이연재
시어머니께 정순례
딸들에게 최영자
제11회 편지 쓰기 대회 수상자와 심사위원 편지
서른이 넘어 아빠에게 쓰는 편지 강희진
사랑하는 첫 열매 행운이에게 김복희
사랑하는 양념 아들 수운이에게 김복희
유빈이에게 김봉연
사랑하는 이모에게 김옥희
엄마 보셔요 한미정
옆집 할아버지 할머니 전 상서 김경숙
정희야! 김소욱
친구 귀순아 김정자
그리운 어머니께 박은경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난
신숙 언니에게 한동숙
2 가을 한 줌을 편지로 보내며
제12회 편지 쓰기 대회 수상자와 심사위원 편지
경미에게 전해숙
엇갈린 인연에게 이지은
그리운 친구 한옥희에게 이춘원
3 그가 편지를 받았을까
대경지회 편지 릴레이
Relay start 심미성 친구 명숙에게
Relay 2nd ▶ 김명숙 사랑하는 내 좋은 친구 미성아!
김명숙 봄비처럼 향기로운 선배님!
Relay 3nd ▶ 이음전 명숙 씨에게
이음전 귀순에게
Relay 4nd ▶ 박귀순 언니!
박귀순 홍정희 선배님께
Relay 5nd ▶ 홍정희 귀순 씨에게
홍정희 은향 씨께
Relay 6nd ▶ 김은향 선배님 보셔요
김은향 미경언니
Relay 7nd ▶ 이미경 결 고운 은향 씨에게
이미경 옹골찬 미성 씨에게
Relay last ▶ 심미경 미경 언니께
4 머문 기억이 보낸 편지
부산ㆍ경남지회
아들아, 내 손주를 낳아도! 구선녀
응답하라 나의 청춘 반혜정
사랑하는 후배 금복 님 신태순
편지로 맺은 소중한 인연에게 이계선
엄마에게 황보정순
친정어머니께 황시언
5 주머니 속 편지
충청ㆍ전북ㆍ전남지회
며느리, 성희 엄마에게 손광야
따돌림 당하는 희야에게 김여화
'뜰에는 수선화' 이음전 작가님께 김봉연
오래오래 너나들이 해요 김봉연
강진에 귀촌하여 터를 다지는 김봉연 선배님께 이경희
내게 힘을 주는 자야 언니에게 이경희
6 편지를 써 줄래
서울중앙회
정정성 선배님께 김경숙
듬직한 경숙 씨께 정정성
박영임 선배님께 정정성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에게 강희진
사랑하는 귀한 당신께 김복희
사랑하는 딸에게 김열용
아버지! 언제나 그립습니다 김지영
우리 아들 지성이에게 성지윤
사랑하는 내 동생아 배영란
문학의 길로 동행하는 당신께 서금복
아버지께 쓰는 부치지 못한 편지 양은주
'엄마'를 선물해 준 사랑하는 재아에게 양은주
준서에게 윤영자
기억 속의 선생님, 김귀례 선생님께 이난
예비 며느리에게 마중물을 준비하며 장은초
사랑하는 아들에게 장현자
새아가 지민이에게 장현자
어머님 전 상서 조성악
동서에게 한미정
7 느린 편지
경기ㆍ인천지회
엄마 사랑 아기 도윤이에게 김유경
모야 형이 되고 싶은 재인아 박신영
오늘부터, 순이에게 배복순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송정순
나의 이쁜 친구 순옥에게 엄정자
황금찬 선생님께 엄정자
나의 벗 희에게 연인자
엄마는 치어리더가 되어 주마 이루다
이제 소풍가요, 어머니 이루다
며느리, 미희에게 이연재
사부인 보세요 이연재
시어머니께 정순례
딸들에게 최영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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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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