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마다 봄(너울 32)
박경옥 수필집
박경옥의 『발자국마다 봄』. 이 책은 박경옥의 수필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수필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수필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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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텃밭과 다락방
라일락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살구나무집
어린왕자, 길을 떠나다
찔레꽃 그녀
우물이 있는 골목
편백나무 숲에 들다
그 겨울의 바다
김치 예찬
취하고 싶다
다락방
텃밭에서 자란다
2부 만년필과 손편지
만년필과 손편지
그랬으면 좋겠다
발자국마다 봄
엄마표 레시피
사라지는 것은 별이 된다
숯불 다리미
따뜻한 만남
어머니의 달
하루
처음처럼
쉼표 하나
3부 사랑과 이름
어느 작은 사랑 이야기
외로운 섬 하나
쑥향으로 오는 봄
그건 사랑이었네
이름 유감
이별, 그 후
봄날, 그 달콤한 배려
밥도둑
비빔밥
내리사랑
편지
4부 풀꽃과 풍경화
엄마와 청국장
풀꽃
그 애랑 나랑은
풍경을 그리다
선물
비 오는 날 풍경화
부부의 연
열
수원에 물들다
달구벌에 띄운 연서
아름다운 동행
수필의 역사를 짓다
작가의 시
그 나무
꽃의 기억
낮달
어머니의 별
물그림자
옛집
오래된 골목
작품해설 | 지연희 | 구체적 이미지로 세워 놓은 인식의 문
저자
저자
2010년 계간 『한국시학』 아동문학 동시부문 등단
한국문인협회, 수원문인협회, 경기시인협회, 수원시인협회
한국가톨릭문인회, 문파문학회, 동남문학회, 동서문학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60년사 편찬위원, 계간 『문파』 편집위원
동서문학상 수필부문, 시부문 수상
동남문학상 수상, 동남문학회 회장 역임
독서논술교사
저서
수필집 『발자국마다 봄』
공저 『마음을 심다』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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