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를 묻다
2014 느티나무시 제11집
2014 느티나무시 제11집 『안부를 묻다』. 권현옥의 ‘할머니 두레집’, 김이숙의 ‘꽃은 그리 핀다’, 김주애의 ‘눈 깜빡하는 그 사이’, 김춘자의 ‘바닥’, 박순덕의 ‘장부’, 이미령의 ‘배불뚝이 안 사장’, 이순영의 ‘깡’, 황구하의 ‘웃었다’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월식 / 할머니 두레집 / 까똑까똑 / 니 오늘 운 좋데이 / 여름 끝 무렵 / 피정 간다 / 커피 가게 오월 / 벚꽃길
김이숙
폭염 / 턴르아 감는 여자 / 가늠할 수 없다 / 녹슨 골목 / 꽃은 그리 핀다 / 호사도요 / 길을 열다 / 만항
김주애
눈 깜빡하는 그 사이 / 안개 잦은 지역 / 묵언수행 / 사고 치다 / 럭셔리 / 안부를 묻다 / 오누이 / 6월
김춘자
바닥 / 꽃샘추위 / 통증클리닉 / 피서 / 골짱
박순덕
말벌과 통하다 / 간이버스정류장 / 우엉차 / 사철나무 울타리 / 정생을 만나다 / 장부 / 말하지 말걸 / 은행나무
이미령
집 / 배불뚝이 안 사장 / 모정 / 가을 현수막 / 풀어내다 / 좌선 / 강물이 앓아누웠다 / 은행잎 연가
이순영
불발탄 / 버름하다 / 불편하다 / 농학박사 / 한가위 / 깡 / 구두실 / 나도 산
황구하
웃었다 / 참말로 / 개 풀 뜯어 먹는 소리 / 꽃의 사연 / 봄봄 / 봄날은 간다 / 붉은 이파리 / 나무에 올라 물고기를 구하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