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현대시인론(양장본 HardCover)
이상옥 비평집
이상옥 교수의 비평집 [경남현대시인론]. 이 책은 이상옥 교수가 경남 소재 대학에 재직하며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시대, 장르, 젠더 등에서 대표성을 띠는 일제강점기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시인 22인을 조명한 경남현대시인론이다. 책에는 「이은상의 역사적 아이러니」, 「매카시즘과 유치환」처럼 노산과 청마의 친일논란 등 매우 뜨거운 이슈를 다루고 있기도 하며, 본격 시인론으로 학술적 접근을 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토포스, 에피소드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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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상옥 교수의 비평집 『경남현대시인론』이 '시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상옥 교수는 경남 고성에서 출생하여 1989년 『시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유리그릇』(문학수첩), 『그리운 외뿔』(문학세계사) 등이 있으며 그 밖에도 많은 시집과 저서가 있다. 특히 이상옥 교수의 평론집 『디카詩를 말한다』(시와에세이, 2008)는 "디카詩는 '언어 너머의 시'를 디지털카메라로 찍어 문자를 재현한 시"를 제창하면서 문단 안팎의 선풍적은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경남현대시인론』은 이상옥 교수가 경남 소재 대학에 재직하며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시대, 장르, 젠더 등에서 대표성을 띠는 일제강점기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시인 22인을 조명한 경남현대시인론이다.
이은상, 유치환, 김수돈, 김상옥, 천상병, 박재호, 황선하, 김춘랑, 서우승 등 경남을 대표하는 작고시인에서부터 원로 김교한 시인을 비롯하여 이우걸, 강윤수, 김복근, 김연동, 이달균, 장정임, 정이경, 강미정, 김일태, 박우담 등 경남의 현역시인을 조명하였다.
이 책에는 「이은상의 역사적 아이러니」, 「매카시즘과 유치환」처럼 노산과 청마의 친일논란 등 매우 뜨거운 이슈를 다루고 있기도 하며, 본격 시인론으로 학술적 접근을 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토포스, 에피소드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기도 했다.
목차
목차
이은상의 역사적 아이러니 ㆍ 9
매카시즘과 유치환 ㆍ 22
김수돈의 로맨티시즘 ㆍ 31
김상옥의 유토피아 ㆍ 46
프로테스탄티즘의 천상병 ㆍ 69
박재호의 원형적 초상 ㆍ 87
넋의 언어 전기수 ㆍ 101
황선하의 임사체험 ㆍ 120
스승의 메시지 김교한 ㆍ 132
김춘랑의 콧수염 ㆍ 140
딸깍발이 서우승 ㆍ 150
이우걸의 쾌도난마 ㆍ 164
강윤수의 도래마을 ㆍ 175
앙불괴천의 박노정 ㆍ 187
김복근의 휴머니즘 ㆍ 197
김연동의 메타포와 알레고리 ㆍ 207
이달균의 오래된 문자향 ㆍ 218
패미니스트 장정임 ㆍ 225
정이경의 뜨거움 ㆍ 236
강미정의 여성이라는 현 ㆍ 247
김일태의 서정언어 ㆍ 256
박우담의 구름의 연금술 ㆍ 269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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