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짓(시에시선 28)
박원희 시집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시어 속에서 느껴지는 고민과 사색, 그리고 문학적 감수성이 독자들을 시로 끌어당긴다. 독자는 시를 통해 다양한 방향성으로 생각을 확대시키며, 깊은 문학의 정수를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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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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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탓
갈대의 숲
눈이 내리는 것은
별의 별 일
이사
탈출기
밤 전철
꽃집에서
겨울,나무
무당거미
몸짓
비 오는 카페에서 호수를 바라보다
봄이 오면
구읍
제2부
아프겠다
젖어 있다
상식을 올리며
풍장
사별 이후, 아버지
빈소에서
전원에서
고양이들의 할아버지가 되었다
가족
옥탑방
영강에서
전지
광
하행
제3부
신동엽 시비
세 개의 죽음
까마귀
굴뚝
GP 철수, 티비를 보다
꼿꼿이 서 있는 나무 단재 신채호
윗몸일으키기
모자섬을 바라보다
2018년 03월 23일
4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밥
하늘나라에도 별이 있는가 보다
고양이
안갯속의 봄
혀, 면봉으로 닦다
제4부
새벽 공림사
비데
도시의 별
첫사랑
가을
병원에서
장마
겨울 파로호
버스에서
내가 없었던 사이
산타루치아
역사(驛舍)에서
탄다
자양영당
택배를 남기고 오다
시인의 산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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