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의사 박상은
63인이 만난 그의 삶, 신앙,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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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서시ㆍ찬란한 천국 편지
추모시ㆍ국경 없는 사랑
박상은 연보
나의 스토리 _ 박상은
제1부 제 기억에는
그를 얼마나 기뻐하셨을지 _ 홍정길
하나님의 소중한 아들 _ 김운성
탁월한 리더 _ 박용준
600개의 이메일 _ 심재두 3
With Dr. Park in CMF conference,1981 _ 배도선
멋진 테너 가수 _ 유기환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그 _ 조원민
멋있는 사나이 _ 김명진
내가 닮고 싶은 리더 _ 강범석
인턴이 감히 _ 양승봉
내면에 보석을 간직한 사람 _ 황영희
영원한 Following Duo _ 이대희
처음 뵙겠습니다 _ 최현일
못 다한 질문과 통로의 역할 _ 김윤환
당신은 특별한 사람 _ 김홍식, 성정미
그의 업적과 삶을 기술해 보면 _ 최재욱
믿음의 가문 _ 박혜경
제2부 그가 아프리카로 간 까닭은
아프리카에 남긴 사랑 _ 백영심
슈퍼스타 설교가 _ 강동원, 전진경
주먹밥이 정말 맛있네요 _ 허일봉, 전미령
우리 모두는 그에게 속았습니다(?) _ 박준범, 백지연
연결의 귀재 _ 양승훈
나보고는 아프리카 가라더니 _ 용태순
잘했고 고맙구나 _ 곽재근, 최미리
사랑은 에어 앰블런스를 타고 _ 이원준, 유해숙
The Late Professor Park _Drs. Grave and Irene Singogo
Celebrating life of Dr. Sang Eun Park _ Dr. Magandi
그리운 님 _ 최원석
압도적 활약 _ 이종섭
그와의 만남과 추억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였다 _ 김은석
제 인생을 바꾸셨죠 _ 김현철
하나님의 계획하심 _ 이경호
만날수록 기쁨이 샘솟는 사람_ 최재걸
못 다하신 일을 맡아서_ 홍건
제3부 그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았을까
헌신의 유산을 남겨주신 멘토 _ 채영광
북한선교를 꿈꾸던 박상은 장로 _ 박은조
친구 박상은과 예수시대 _ 나삼진
내가 만난 청년의사 박상은 _ 나미애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 _ 이상규
큰 바위 얼굴 _ 이재훈
장기려 박사님과 닮은 생명존중 운동가 _ 한기채
참 좋은 의사 _ 이정숙
생명 존중 정신 _ 홍순철
로잔4에서 _ 안동일
진짜 장로 진짜 의사 _ 한성식
제4부 가족들이 그에게 하고 싶었던 말
아름다운 사람 "박상은" _ 이혜경
작은 예수 상은 _ 박재천
동생을 그리며 _ 박재형
부러운 그 순전한 믿음 _ 박성순
상은 원장 _ 박재열
사랑하는 동생을 먼저 떠나보내며 _ 박재섭
쌍둥이의 조가(弔歌) _ 박상진
그 사랑 Default _ 박현정
제5부 그를 떠나 보내며
우리 모두는 당신에게 빚진 자입니다 _ 안동일
박상은 동인 소천 _ 이광호
박상은 하관예배 설교문 _ 정현구
박상은 원장을 떠나보내고 _ 송길원
박상은 원장, 그를 기억해야 할 이유 _ 기독일보 사설
우리들의 누가 _ 이승구
제6부
사진으로 보는 박상은의 삶과 신앙과 사역
서시ㆍ찬란한 천국 편지
추모시ㆍ국경 없는 사랑
박상은 연보
나의 스토리 _ 박상은
제1부 제 기억에는
그를 얼마나 기뻐하셨을지 _ 홍정길
하나님의 소중한 아들 _ 김운성
탁월한 리더 _ 박용준
600개의 이메일 _ 심재두 3
With Dr. Park in CMF conference,1981 _ 배도선
멋진 테너 가수 _ 유기환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그 _ 조원민
멋있는 사나이 _ 김명진
내가 닮고 싶은 리더 _ 강범석
인턴이 감히 _ 양승봉
내면에 보석을 간직한 사람 _ 황영희
영원한 Following Duo _ 이대희
처음 뵙겠습니다 _ 최현일
못 다한 질문과 통로의 역할 _ 김윤환
당신은 특별한 사람 _ 김홍식, 성정미
그의 업적과 삶을 기술해 보면 _ 최재욱
믿음의 가문 _ 박혜경
제2부 그가 아프리카로 간 까닭은
아프리카에 남긴 사랑 _ 백영심
슈퍼스타 설교가 _ 강동원, 전진경
주먹밥이 정말 맛있네요 _ 허일봉, 전미령
우리 모두는 그에게 속았습니다(?) _ 박준범, 백지연
연결의 귀재 _ 양승훈
나보고는 아프리카 가라더니 _ 용태순
잘했고 고맙구나 _ 곽재근, 최미리
사랑은 에어 앰블런스를 타고 _ 이원준, 유해숙
The Late Professor Park _Drs. Grave and Irene Singogo
Celebrating life of Dr. Sang Eun Park _ Dr. Magandi
그리운 님 _ 최원석
압도적 활약 _ 이종섭
그와의 만남과 추억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였다 _ 김은석
제 인생을 바꾸셨죠 _ 김현철
하나님의 계획하심 _ 이경호
만날수록 기쁨이 샘솟는 사람_ 최재걸
못 다하신 일을 맡아서_ 홍건
제3부 그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았을까
헌신의 유산을 남겨주신 멘토 _ 채영광
북한선교를 꿈꾸던 박상은 장로 _ 박은조
친구 박상은과 예수시대 _ 나삼진
내가 만난 청년의사 박상은 _ 나미애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 _ 이상규
큰 바위 얼굴 _ 이재훈
장기려 박사님과 닮은 생명존중 운동가 _ 한기채
참 좋은 의사 _ 이정숙
생명 존중 정신 _ 홍순철
로잔4에서 _ 안동일
진짜 장로 진짜 의사 _ 한성식
제4부 가족들이 그에게 하고 싶었던 말
아름다운 사람 "박상은" _ 이혜경
작은 예수 상은 _ 박재천
동생을 그리며 _ 박재형
부러운 그 순전한 믿음 _ 박성순
상은 원장 _ 박재열
사랑하는 동생을 먼저 떠나보내며 _ 박재섭
쌍둥이의 조가(弔歌) _ 박상진
그 사랑 Default _ 박현정
제5부 그를 떠나 보내며
우리 모두는 당신에게 빚진 자입니다 _ 안동일
박상은 동인 소천 _ 이광호
박상은 하관예배 설교문 _ 정현구
박상은 원장을 떠나보내고 _ 송길원
박상은 원장, 그를 기억해야 할 이유 _ 기독일보 사설
우리들의 누가 _ 이승구
제6부
사진으로 보는 박상은의 삶과 신앙과 사역
저자
저자
최재걸
1982년 고려의대를 졸업하고 장기려 박사가 계신 고신의대 부산복음병원에서 내과수련을 받았으며 고신의대 내과교수로 재직하고 미국 세인트루이스대학에서 생명윤리를 연수하였고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을 거쳐 대통령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효산의료재단 샘병원 대표원장과 의료원장, 미션원장을 지내며 샘병원이 기독교 선교병원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누가회 회장,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회장, (사)아프리카미래재단 대표, 한국생명윤리학회 고문,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공동대표, 국제보건의료학회장으로 섬겼다. 샘물교회 장로로 시무하였고 아내 이혜경과 결혼하여 슬하에 딸 현정, 수정, 아들 지현을 두었으며 세 명의 손녀와 손자를 두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높은 자나 낮은 자 구별하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에게 베풀고 배려하고 섬겼던, 사랑 많았던 박상은 의사가 하늘나라 집으로 가신 지 1년 8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는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의료인이었고, 전인치유, 생명윤리, 의료선교의 꿈을 꾸며 미래를 살려고 한 사람이었고 아무도 가려 하지 않는 길을 갔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을 열정적으로 수행하는 인간미가 넘치는 진실한 그리스도인이었고 약한 자의 이웃이었고, 선한 의사였습니다. 충직한 장로였고, 아름다운 남편이었고 사랑의 마스코트 같은 아빠였습니다. 생사의 갈림길에 선 환자들 곁에 있어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던 박상은 선생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사랑의 씨를 남겼습니다. 그 씨가 누군가의 삶에서 자라고 있으니 죽었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부활의 봄을 기대하며 박상은을 아는 수많은 사람들의 기억을 여기에 담습니다.
효산의료재단 샘병원 대표원장과 의료원장, 미션원장을 지내며 샘병원이 기독교 선교병원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누가회 회장,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회장, (사)아프리카미래재단 대표, 한국생명윤리학회 고문,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공동대표, 국제보건의료학회장으로 섬겼다. 샘물교회 장로로 시무하였고 아내 이혜경과 결혼하여 슬하에 딸 현정, 수정, 아들 지현을 두었으며 세 명의 손녀와 손자를 두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높은 자나 낮은 자 구별하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에게 베풀고 배려하고 섬겼던, 사랑 많았던 박상은 의사가 하늘나라 집으로 가신 지 1년 8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는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의료인이었고, 전인치유, 생명윤리, 의료선교의 꿈을 꾸며 미래를 살려고 한 사람이었고 아무도 가려 하지 않는 길을 갔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일을 열정적으로 수행하는 인간미가 넘치는 진실한 그리스도인이었고 약한 자의 이웃이었고, 선한 의사였습니다. 충직한 장로였고, 아름다운 남편이었고 사랑의 마스코트 같은 아빠였습니다. 생사의 갈림길에 선 환자들 곁에 있어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던 박상은 선생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사랑의 씨를 남겼습니다. 그 씨가 누군가의 삶에서 자라고 있으니 죽었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부활의 봄을 기대하며 박상은을 아는 수많은 사람들의 기억을 여기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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