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많은 DMZ
중산 최병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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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의 비극과 아픔을 희망으로 풀어낸 노시인의 지혜!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의 발발로 수많은 이산가족과 피폐로 고통받은 우리 민족에게는 지울 수 없는 휴전선이 그어져 휴전 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목숨을 걸고 직접 전장에서 나라와 겨레를 위한 마음 하나만으로 겪어낸 비극적인 전쟁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참 애국심과 민족사랑을 절절한 시로 풀어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의 아름다운 강산을 지켜야 하고, 어떤 고난을 치른다 해도 북쪽 동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되는 그날을 학수고대하는 마음!
그것은 바로 나라와 겨레를 뼛속 깊이 사랑하는 지은이의 진심이다.
지은이는 100세를 바라보는 노시인으로, 한국전쟁 당시 전쟁의 참화를 고스란히 겪어낸 한국근현대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다.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의 발발로 수많은 이산가족과 피폐로 고통받은 우리 민족에게는 지울 수 없는 휴전선이 그어져 휴전 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목숨을 걸고 직접 전장에서 나라와 겨레를 위한 마음 하나만으로 겪어낸 비극적인 전쟁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참 애국심과 민족사랑을 절절한 시로 풀어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의 아름다운 강산을 지켜야 하고, 어떤 고난을 치른다 해도 북쪽 동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되는 그날을 학수고대하는 마음!
그것은 바로 나라와 겨레를 뼛속 깊이 사랑하는 지은이의 진심이다.
지은이는 100세를 바라보는 노시인으로, 한국전쟁 당시 전쟁의 참화를 고스란히 겪어낸 한국근현대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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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험난한 길을 헤쳐 걸어오신 우국지사의 인생승리!
우국지사의 시구(詩句) 속에 숨겨진 간절한 속삭임이 틀림없이 있을 것입니다. 지사의 심오한 철학사조도 이 시집에 넘쳐 흐릅니다. 아무도 표현 못할 애국 애족의 열정적 표현이 깊숙이 묻혀 있습니다. 가닥가닥 들춰보시기를 감히 바랍니다.
이 뜨거운 혼이 차곡차곡 담긴 시를 다만 눈으로만 읽을 것이 아니라 가슴과 몸과 혼으로 읽어가며 세상을 보는, 아니 참의 길을 사는 눈과 자세를 우리도 열어가야만 되겠습니다.
최병두 선생님이 혼을 쏟아 부어 빚어내신 이 시집이야말로 독자들에게 정신의 자양적, 그리고 진취의 활력소가 되고도 남음이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흡족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 《한 많은 DMZ》를 감히 추천합니다.
-〈추천사〉 중에서-
우국지사의 시구(詩句) 속에 숨겨진 간절한 속삭임이 틀림없이 있을 것입니다. 지사의 심오한 철학사조도 이 시집에 넘쳐 흐릅니다. 아무도 표현 못할 애국 애족의 열정적 표현이 깊숙이 묻혀 있습니다. 가닥가닥 들춰보시기를 감히 바랍니다.
이 뜨거운 혼이 차곡차곡 담긴 시를 다만 눈으로만 읽을 것이 아니라 가슴과 몸과 혼으로 읽어가며 세상을 보는, 아니 참의 길을 사는 눈과 자세를 우리도 열어가야만 되겠습니다.
최병두 선생님이 혼을 쏟아 부어 빚어내신 이 시집이야말로 독자들에게 정신의 자양적, 그리고 진취의 활력소가 되고도 남음이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흡족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 《한 많은 DMZ》를 감히 추천합니다.
-〈추천사〉 중에서-
목차
목차
펴내는 글
《한 많은 DMZ》를 펴내면서……
추천사
006 험난한 길을 헤쳐 걸어오신 우국지사의 인생승리!
-임동근(전 재경장성군향우회 고문, 전 관악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장)
축간사
007 알찬 삶의 뜨거운 애국정신의 옥고!
-송헌 차필준(전 재경장성군향우회 고문)
008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이권재(한국한문교육연구회, 한국한문교사연수원 문학박사)
009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촉매제
-박상현(서울특별시 서우회 부회장, 명예행정학 박사, 전 서울보건대학 강사, 대한민국 시서문학 삼절 작가)
010 나라와 겨레를 사랑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노시인!
-정남기(전 동학농민혁명유족회 회장, 전 언론재단 이사장)
011 훈훈한 민족혼을 일깨우는 정수!
-이현만(전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이사장, 교육학 박사)
012 우리들의 앞길에 선도적 횃불을 비추는 지혜!
-정진성(전 재경장성군향우회 회장)
013 마음의 기둥을 다시 세우게 할 주옥같은 시(詩)
-정춘자(전 장성문인협회 회장)
014 계몽적, 서사적 시어로 용기와 지혜를 불러일으키는 시구(詩句)
-최희주(전 재경수성최씨종친회 회장)
019 두루뭉술 살자스라
020 인생은 일장춘몽(一場春夢)
022 황룡대첩(黃龍大捷)
024 곰과 연어
026 한(恨) 많은 DMZ
028 속단(速斷)
030 다산(茶山)초당
032 싸움터의 기적
034 장하여라 전봉준(全琫準)
036 녹슬은 휴전선
038 우리는 농작물
039 지옥과 극락
040 영웅은 살아있다
042 눈 뜬 장님
044 브래지어 끈과 책가방 끈
047 하나에로의 노래
048 뒤집어 생각하세
050 업두꺼비의 하소연
051 精神一到 何事不成
054 중산층 살찌울 지도자 없나
057 기자감식(饑者甘食)
058 달팽이
060 사랑의 베틀
062 내 똥을 먹어?
064 윤화(輪禍)
066 충마(忠馬)
067 모성애(母性愛)
068 뚜벅뚜벅
070 지혜롭게 사는 게 최고의 인생
072 제 상(相)도 좀 봐 주세요
074 옹달샘
076 생명(生命)의 은인(恩人)
079 그래도 계속 가라
080 백양산 단풍
082 서러운 싸움
084 황희(黃喜)
086 잘 난 사람
087 눈 오는 날
088 생명무상(生命無常)
090 풍성한 가을산아!
093 떠나려 하니
094 노(老)부부의 정담
096 얄궂은 인연
097 깊어가는 가을
098 처량한 단풍
100 난 새장의 새
102 입동(立冬)
104 기축년은 밝았다
106 겨울 강
107 꿈과 노력
108 겨울의 농가
110 인동초(忍冬草)
112 가을과 색깔
113 고상한 국화
114 가을비
116 대(代)물림
117 마(魔)의 DMZ
118 가을걷이
120 첫 휴가
122 어머니 가슴 같은 보름달
124 나체(裸體) 쇼
127 넉넉한 지구여!
128 애처로운 가지들아
130 태양과 인생
132 빨래
134 설중매(雪中梅)
136 굳세어라 해벽(海壁)아!
138 채근 안 해도 봄은 오는데
140 고양이의 봄맞이
141 비상 걸린 예영이
142 늙은 거북이
144 비 오는 대한(大寒산새)
145 아들을 팔아!?
148 자식 걱정
150 흑심(黑心)
151 70년 세월
152 이렇게 살 바에야……
154 훌륭하신 조상님
155 지렁이
156 애절한 까치
158 오뚝이 민족
160 파랑새 푸른 깃발
162 배달의 여성-3천 궁녀 장하여라-
164 삼별초 장하여라-고려 무사 충혼이여!-
166 삼학사 장하여라-조선 선비 충절이여-
169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170 개혁엔 아픔이……
171 영춘화(迎春化)
172 겨울, 그것이 봄을 낳는다
174 봄이 온다
175 북맞이[迎鼓]
178 단절(斷絶)
181 망국(亡國)
184 희비(喜悲)
187 생명의 힘
188 오! 실미도의 참상이여
192 부정(父情)
194 숯대위
197 황구(黃狗)야 어딜 가
198 의리(義理)
200 물욕(物慾)
202 만리장성(萬里長城)
205 용의 똥이 되어
208 시골 아버지 서울에 가다
209 흐뭇한 모자(母字) 대화
210 천효(天孝)
212 의걸(義傑) 홍길동
214 할머니의 제사떡
215 활짝 펴고 살아가세
218 첫날밤의 오해
220 아무리 거지라도 내 남편이야
225 억새의 군무
226 너와 나는 늙었다
228 겨레의 수호신은 불호령이다
231 휴전선 까마귀
232 용천(龍川) 까치
234 하늘도 무심쿠나
236 봄이란 게 뭣이여?
239 오토바이, 그것 탈 게 아니여!
240 지금은 함께 울어야 한다-이 야속한 중국아!-
242 길
245 반구정(伴鷗亭)
246 철마(鐵馬) 위의 뽕나무
248 제3땅굴
250 국군 포로
251 흥(興)
252 파트너
253 일회용 인생(一回用 人生)
254 적군 묘지(敵軍 墓地)
256 지쳐 버린 DMZ
258 죽을 먹어도 하나 돼 살자
260 DMZ
262 지독(至毒한) 것들
264 방콕 관광
265 어둡고 괴로워라, 밤도 길더니
268 방생(放生)과 유살(誘殺)
270 기구하다 광화문(光化門)
272 호박
274 탈북자
277 물처럼 살자
278 경세시(警世詩)-당연(當然)의 법칙-
285 흔들리지 마
286 시기(猜忌), 질투(嫉妬), 험구(險口)
287 가을의 노인
288 알쏭달쏭
290 불타는 숭례문아!
295 송사리 기르기
296 무상(無常)
희곡
297 천재하인(天才下人) 몽바우
《한 많은 DMZ》를 펴내면서……
추천사
006 험난한 길을 헤쳐 걸어오신 우국지사의 인생승리!
-임동근(전 재경장성군향우회 고문, 전 관악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장)
축간사
007 알찬 삶의 뜨거운 애국정신의 옥고!
-송헌 차필준(전 재경장성군향우회 고문)
008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이권재(한국한문교육연구회, 한국한문교사연수원 문학박사)
009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촉매제
-박상현(서울특별시 서우회 부회장, 명예행정학 박사, 전 서울보건대학 강사, 대한민국 시서문학 삼절 작가)
010 나라와 겨레를 사랑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노시인!
-정남기(전 동학농민혁명유족회 회장, 전 언론재단 이사장)
011 훈훈한 민족혼을 일깨우는 정수!
-이현만(전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이사장, 교육학 박사)
012 우리들의 앞길에 선도적 횃불을 비추는 지혜!
-정진성(전 재경장성군향우회 회장)
013 마음의 기둥을 다시 세우게 할 주옥같은 시(詩)
-정춘자(전 장성문인협회 회장)
014 계몽적, 서사적 시어로 용기와 지혜를 불러일으키는 시구(詩句)
-최희주(전 재경수성최씨종친회 회장)
019 두루뭉술 살자스라
020 인생은 일장춘몽(一場春夢)
022 황룡대첩(黃龍大捷)
024 곰과 연어
026 한(恨) 많은 DMZ
028 속단(速斷)
030 다산(茶山)초당
032 싸움터의 기적
034 장하여라 전봉준(全琫準)
036 녹슬은 휴전선
038 우리는 농작물
039 지옥과 극락
040 영웅은 살아있다
042 눈 뜬 장님
044 브래지어 끈과 책가방 끈
047 하나에로의 노래
048 뒤집어 생각하세
050 업두꺼비의 하소연
051 精神一到 何事不成
054 중산층 살찌울 지도자 없나
057 기자감식(饑者甘食)
058 달팽이
060 사랑의 베틀
062 내 똥을 먹어?
064 윤화(輪禍)
066 충마(忠馬)
067 모성애(母性愛)
068 뚜벅뚜벅
070 지혜롭게 사는 게 최고의 인생
072 제 상(相)도 좀 봐 주세요
074 옹달샘
076 생명(生命)의 은인(恩人)
079 그래도 계속 가라
080 백양산 단풍
082 서러운 싸움
084 황희(黃喜)
086 잘 난 사람
087 눈 오는 날
088 생명무상(生命無常)
090 풍성한 가을산아!
093 떠나려 하니
094 노(老)부부의 정담
096 얄궂은 인연
097 깊어가는 가을
098 처량한 단풍
100 난 새장의 새
102 입동(立冬)
104 기축년은 밝았다
106 겨울 강
107 꿈과 노력
108 겨울의 농가
110 인동초(忍冬草)
112 가을과 색깔
113 고상한 국화
114 가을비
116 대(代)물림
117 마(魔)의 DMZ
118 가을걷이
120 첫 휴가
122 어머니 가슴 같은 보름달
124 나체(裸體) 쇼
127 넉넉한 지구여!
128 애처로운 가지들아
130 태양과 인생
132 빨래
134 설중매(雪中梅)
136 굳세어라 해벽(海壁)아!
138 채근 안 해도 봄은 오는데
140 고양이의 봄맞이
141 비상 걸린 예영이
142 늙은 거북이
144 비 오는 대한(大寒산새)
145 아들을 팔아!?
148 자식 걱정
150 흑심(黑心)
151 70년 세월
152 이렇게 살 바에야……
154 훌륭하신 조상님
155 지렁이
156 애절한 까치
158 오뚝이 민족
160 파랑새 푸른 깃발
162 배달의 여성-3천 궁녀 장하여라-
164 삼별초 장하여라-고려 무사 충혼이여!-
166 삼학사 장하여라-조선 선비 충절이여-
169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170 개혁엔 아픔이……
171 영춘화(迎春化)
172 겨울, 그것이 봄을 낳는다
174 봄이 온다
175 북맞이[迎鼓]
178 단절(斷絶)
181 망국(亡國)
184 희비(喜悲)
187 생명의 힘
188 오! 실미도의 참상이여
192 부정(父情)
194 숯대위
197 황구(黃狗)야 어딜 가
198 의리(義理)
200 물욕(物慾)
202 만리장성(萬里長城)
205 용의 똥이 되어
208 시골 아버지 서울에 가다
209 흐뭇한 모자(母字) 대화
210 천효(天孝)
212 의걸(義傑) 홍길동
214 할머니의 제사떡
215 활짝 펴고 살아가세
218 첫날밤의 오해
220 아무리 거지라도 내 남편이야
225 억새의 군무
226 너와 나는 늙었다
228 겨레의 수호신은 불호령이다
231 휴전선 까마귀
232 용천(龍川) 까치
234 하늘도 무심쿠나
236 봄이란 게 뭣이여?
239 오토바이, 그것 탈 게 아니여!
240 지금은 함께 울어야 한다-이 야속한 중국아!-
242 길
245 반구정(伴鷗亭)
246 철마(鐵馬) 위의 뽕나무
248 제3땅굴
250 국군 포로
251 흥(興)
252 파트너
253 일회용 인생(一回用 人生)
254 적군 묘지(敵軍 墓地)
256 지쳐 버린 DMZ
258 죽을 먹어도 하나 돼 살자
260 DMZ
262 지독(至毒한) 것들
264 방콕 관광
265 어둡고 괴로워라, 밤도 길더니
268 방생(放生)과 유살(誘殺)
270 기구하다 광화문(光化門)
272 호박
274 탈북자
277 물처럼 살자
278 경세시(警世詩)-당연(當然)의 법칙-
285 흔들리지 마
286 시기(猜忌), 질투(嫉妬), 험구(險口)
287 가을의 노인
288 알쏭달쏭
290 불타는 숭례문아!
295 송사리 기르기
296 무상(無常)
희곡
297 천재하인(天才下人) 몽바우
저자
저자
최병두
초등교 4학년 때 동시 '까마귀 떼' 조선일보에 게재.
경성자동농업학교 3년 졸업.
초등교사 시험 합격 후 공,사 교육 67년.
일제 강점기와 6.25의 산 증인으로
한국전쟁에 6년 참여, 참전용사 회원.
휴전 후 중대에서 사단에 대영전.
호국영웅훈장 대통령 수장, 사단장 표창장 받음.
전국 통일안보 웅변대회 입상 및
통일안보 순회 연사.
장성문인협회 회원, 시조 '파랑새 푸른 깃발'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장성문학상 수상.
중국 유학, 한성 중국어학원장.
'한문교육의 필요성'에 응모하여 입상.
한문 훈장 사범급, 한문 무료교육 10년, 중국어, 한문 1급 이상.
현대한문학원장 20여 년.
한국 한문교사 중앙연수원 교육위원.
동학농민혁명 유족회 창설회원, 감사 4년.
재경 삼계면향우회장 4년.
「현대한국인물사(한국민족정신진흥회)」에 등재.
● 주요 저서
《한국사 문제집》
《한 일에만 미쳐야 뭣인가 된다》
《오뚝이냐 불사조냐》
《울다울다 지쳐 버렸다》
경성자동농업학교 3년 졸업.
초등교사 시험 합격 후 공,사 교육 67년.
일제 강점기와 6.25의 산 증인으로
한국전쟁에 6년 참여, 참전용사 회원.
휴전 후 중대에서 사단에 대영전.
호국영웅훈장 대통령 수장, 사단장 표창장 받음.
전국 통일안보 웅변대회 입상 및
통일안보 순회 연사.
장성문인협회 회원, 시조 '파랑새 푸른 깃발'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장성문학상 수상.
중국 유학, 한성 중국어학원장.
'한문교육의 필요성'에 응모하여 입상.
한문 훈장 사범급, 한문 무료교육 10년, 중국어, 한문 1급 이상.
현대한문학원장 20여 년.
한국 한문교사 중앙연수원 교육위원.
동학농민혁명 유족회 창설회원, 감사 4년.
재경 삼계면향우회장 4년.
「현대한국인물사(한국민족정신진흥회)」에 등재.
● 주요 저서
《한국사 문제집》
《한 일에만 미쳐야 뭣인가 된다》
《오뚝이냐 불사조냐》
《울다울다 지쳐 버렸다》
Payment &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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