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새 한 마리(토담시인선 22)
하영애 시집
하영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작은 새 한 마리』. 총4부로 이루어진 이 시집은 아름다운 자연, 날 수 없는 작은 새, 세월은 가네, 꽃비 등 다수의 시가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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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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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꽃비|가을 이야기|가을 타는 여자|가을을 찾아|가을 한창|감꽃 떨어지는 유월|고마운 마음|강화도 가는 길|거울 마음|걸음마|겨울나무|그리운 얼굴|금낭화|꽃 마음 산 마음|꽃길에서|영혼의 길|농담 따먹기|나무 그루터기에 앉아|나에게 쓰는 편지|나의 길|나의 외로움에게
2부
날 수 없는 작은 새|내 고향 세미실|내 딸 성은이|노년은 아름다워 1|노년은 아름다워 2|노년의 기쁨|옛 생각|세상 바라보기|다들 어디 갔을까?|대야성 불빛|당신이 있기에|때늦은 후회|무화과 맛을 아시나요?|미련 없이|백담사에 갔었네|바람|복지관은 행복관|봄이 오는 소리|봉선화|분꽃 사랑|비몽사몽의 시간들
3부
세월은 가네|빗방울|산사의 불경소리|새로 태어난 두 다리|서리 꽃 피워|산다는 것은|시안 묘소|아! 가을|아까운 것들|어디로 가는가?|수선화처럼|들꽃|애기똥풀|안경|아름다운 인생|엄마 생각|오래된 저수지|우리 신부님|우리 아버지|정원에 핀 할미꽃|이 가을|장맛비|정동진 추억
4부
아름다운 자연|정든 주택을 떠나면서|찬바람이 불어|천국에서 사는 나|첫 살림|추억 한 장|푸른 흔적을 찾아|잎에 매달린 보석|흔적|행복 1|행복 2|한옥에서|행복이 따로 있나|하늘바라기 능소화|흘러간 세월 1|흘러간 세월 2|호박꽃 사랑|뾰족구두|모두 춤을 추자|아름다움이 보이네|눈 속을 걷는다|보다
발문
김송배_인생 여정에서 탐색하는 자아 인식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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