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문(토담시인선 23)
박현태 시집
박현태 시인의 열여섯 번째 시집 『세상의 문』.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는 이 시집은 끼리끼리 살다, 남은 날의 예찬, 하얀 적막 등 다수의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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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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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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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옆집|봄|혼자|세상의 문|푸르른 날에|달빛 그림자|가을비|따뜻한 나라|마을버스 기다리며|꽃구경 가는 날|밤으로 가는 길|무지개|갈대는 시월에 아름답다|달에 대한 과학적 소고|초혼제|다시 쓰여지는 시|그냥 그리 사는 날|세속 또는 세속적|산정일기|해 뜨는 바다|우수와 명상|겨울 산에 오르다|낙엽이 지는 이유|백화쟁명|비닐의 시대
2부
끼리끼리 살다|아내의 겨울|시월에|봄 타기|목련꽃 필 무렵|동면 이전|흔들리는 밤|어부의 강|없는 날들의 일기|가을에|환절기|내가 살던 고향은|고요를 깨우다|눈 내리는 날|영혼의 먹이를 찾아서|눈 내리는 저녁|멀다|상심|탑|달 가듯|영하로 얼다|같거나 다르게|휴(休)|숲에 오는 눈|함박눈
3부
남은 날의 예찬|만리포에서|국화 앞에서|입추에|닫혀 있는 건 불안하다|흐르는 것은 멈추지 않는다|그대에게 묻다|가을비 낙타 등에|해동 무렵|호작질 몇 편|어지럼증|여름 추상화|가지에 달린 동면|도마 예찬|오래된 집에|날이 흐리면|가고 남은 것|존재의 이유|빙점|산을 걸으며|운동장의 정오|눈 길|봄 길|유리창을 닦으며
4부
하얀 적막|제비꽃|세상의 봄|가을이 환상처럼|가을 비 한밤중에|초혼|가을 산책|춘몽 깨우기|우리 시대의 여름나기|세상의 아침|은하에서 첫 박(泊 )|그리고 그 후|신은 해석이 아니다|외로워 아픈 날|그런 날|비 오는데|지나가는 배|그러네|청춘열차|쉼표|비켜가기|탑|그런 것일까
저자
저자
군포예총 회장과 군포문협 회장을 역임했으며 지금은 한국시협 심의위원으로 있다. 최근에는 거주하고 있는 산자락인 수리산과 인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으며 그 해답을 찾아 꾸준히 시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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