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가 뜨면(양장본 HardCover)
뒷산 무지개를 좇아간 어느 소년의 이야기
『무지개가 뜨면』은 동화작가 원선화가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린 동화책이다. 무지개를 좋아하던 소년이 자라 어른이 되고 노인이 되어 어릴 적 동경했던 꿈을 그리워하는 내용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들 가슴 속에 담긴 아름다운 이야기
동화 창작과 구연으로 살아온 원선화 작가의 창작 동화 『무지개가 뜨면』은, 하나의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노을과 무지개를 동경했던 소년이 행복한 할아버지가 되었지만 어린이 적 산등성이에 숨겨둔 무지개를 찾아 나섭니다. 그 사이에 어린이 적에 바라보고 자랐던 붉은 노을이 툇마루에 와 있습니다. 아무리 행복해도 어린이 시절을 잊을 수는 없다는 이야기죠.
― 신현득(아동문학가·새싹회 3대 이사장)
유년동화에 실린 깊이 있는 주제
놀을 좋아하고 무지개를 좇던 소년에겐 모든 것이 신기하고 경이롭다. 눈빛은 영롱하고 몸은 활기가 넘친다. 그러나 자라면서 잊게 된 그 꿈을, 노인이 되자 구룡산 머리에 붉게 물드는 노을을 보며 다시 찾게 된다. 인생의 노정을 유년동화로 보여주는 놀랍고 훌륭한 동화이다.
― 김종상(아동문학가·전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