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집(토담 시인선 27)
박현태 시집
박현태의 시집 『마음의 집』. 이 시집은 박현태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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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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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기우제 그 후│5월이 가네│촛불처럼│12월 명상│마음의 집│보름달│사랑의 미래│가난한 웃음│세상 건너편│바람의 자유│그때가 되면│산문(散文)의 시간│비가 오면 젖는다│서시│좋은 인생│강에 가는 길│나무들 사이에│아프리카에 가고 싶다│초원의 꿈│가을비│솔베이지를 듣다│움직이는 지구│밤에 내린 눈│발정의 계절│가을 노을에│시월│초막골 시화전│저녁답에│가을 저녁에│수평선│생각하는 꿈│신의 한 수│겨울비│달밤│백로(白露)│강이 흐르는│풍경 하나│이슬│우화(羽化)│풀섶에│눈│몰래 내리는 눈│어느 따스한 날│아름다운 강│드믄 길│썰물│꿈꾸는 그리움│힐링데이│이삭줍기│바람길│꽃│겨울 가지에│군포에서 시베리아까지│바람 부는 날│가을앓이
2부
인생유산│눈이 새처럼│옮겨 다니는 섬│참을 수 없는 몽상│달과 설렁탕│김(海苔)을 위한 향수│유산│천의무봉│세상에서 우화되기│가을이 호수 속에│설연(雪宴)│그때 그렇게 왔다│그리움 깨우기│염천에 염전을 바라보다│사립문│새벽이란│봄이│눈 내리는 공원│신비한 구월이│우리들 한때│겨울 꼴라쥬│내가 시를 쓰는 이유 ―첫 시│석류│내장 세탁하기│날아가는 배│시, 잡히지 않는 낭만적 사유│오아시스│별빛은 떨어져 어디로 갔나│겨울 고독│창공의 돛배처럼│겨울 꽃│잠 못 이루게│가을에 묻다│겨울이야기│바람이다│눈을 치우며│새파란 산책│이상한 게 아니다│잘 못 쓴 시│도시의 숲│사이가 궁금하다│여우비 오는 날│꽃길│대춘부(大春附)│조선소가 있는 밤풍경│고요한 밤│자기야│국화 옆에서│이런 날│겨울 밤 산사에│은자의 시대│홍시│구월의 신비│짝사랑│적요를 깨우며
3부
부탁│겨울로 가는 길│냇물 건너기│꿈꾸는 회고록│몸으로 듣는 소리│무념│만추│가을이 가도록│환각의 나비│욕망이라는 이름으로│참을 수 없는 일상의 밤│길에 묻다│안개지대│그곳에 갔더니│폭포 곁에서│봄밤을 걷다│공원 곁에서│오래된 밤에│거꾸로 선 붉은 노을│오월 달빛에 일어난 오해│현충일 아침에│세상의 한때│지상의 안개│고목에 기대보기│노을 아래│겨울 미소│가고 있다│왜 그래│길을 위해서│눈 내리는 호수│옮겨 앉는 산│따뜻한 냉수│물레방아│호수│동행│봄 오시는 길목│제주의 4월에│인간의 덫│서러운 풍경│옹달샘│지상의 미소│초등 동창회│혼돈을 정리하다│희희낙락의 이유│환영 1│햇빛 푸르른 날에│완전한 매혹│낙엽의 배려│12월의 명상│버거운 것은 너만이 아니다│늦은 봄날에│옹달샘│봉선화│알바트로스의 날개
저자
저자
1972년 『미완의 서정』 이후 『밤을 지키는 회상』 『잠시일 뿐』 『여행지에서의 편지』 『누가 고양이를 나비라 부르는가』 『세상의 문』 등의 시집을 꾸준히 상재하여 이번이 열일곱 번째 시집이다. 1999년에 펴 낸 『나는 가끔 들판으로 가는 꿈을 꾼다』는 경기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펴 낸 『사람의 저녁』은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군포예총 회장과 군포문협 회장을 역임했으며 지금은 한국시협 심의위원으로 있다. 최근에는 거주하고 있는 산자락인 수리산과 인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으며 그 해답을 찾아 꾸준히 시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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