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걸려 넘어지다(양장본 HardCover)
인생, 시로 쓰고 산문으로 돌파한다
원로시인 김용하의 『생각에 걸려 넘어지다』는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시집이다. 매 편마다 그에 따르는 단상 식의 해설이 있어 독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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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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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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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산 역│가을에 핀 민들레│누구나 다│사는 의미│하늘│가벼운 생각│리우 우리 탁구│31회 올림픽 열기(熱氣)│가뭄│가을 들판 │이상한 일│나무 수화│할 수 있다│장래│실수│잠깐│부지런히 살자│고마운 바람│싱가포르에서│일러두는 말│함부로 말하지 마│쉽지 않아│확신│미래 연구│웃어라│불안을 배워라
2부_너를 사랑해
변성기│너를 사랑한다│어머니│어쩌나?│로봇 1│황홀한 꿈│동강의 회신│로봇 2│사계의 노래│봄이 가네│겁에 질려│포장되나요?│묻지만 모르네│주먹이 온다│어릴 때│매미│밤길│여기가 낙원이오│바람│나간다│홀로│참새가│콩을 연구한다면│모르는 길을 간다│박사 아무나 되나?
3부_하나의 세상
낙엽의 노래│입춘이라│살구나무│지핀다│잠깐이야│유명세│제3의물결│사람 옆에 하느님 계신다│유산│진찰│별 볼 일│혼난다│사춘기 1│사춘기 2│사춘기 3│뽑히는 세상│봄 방학│하나의 세상│친구야│봄이│손거울│강아지 출발│앞만 봐│비 온다│그리운 제비│누구야?│서열│다시 해본다
저자
저자
4.19전국혁명시모집 최우수로 등단(조지훈 시인 추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89년 《시대문학》으로 재등단하였으며 그간 『바람의 귀엣말』 『언제 가면 되나』 『바람의 자리』 『산의 끝 물의 끝』 『겨울나무 사이』 『이어도가 나요』 등의 시집을 상재했다. 청소년용 시 산문집 『생각에 걸려 넘어지다』, 동시집 『파란나라 무지개』 『무지개다리는 몇 개』 『구름동동 나비 훨훨』(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등이 있으며 경기도예술공로상, 순수문학 대상, 군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군포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지금은 여성문학인회, 한국시인협회, 한국문학회, 가톨릭문학회 회원이며 펜문학 한국 이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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