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망상
이낙봉 시집
이낙봉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망상망상』. 도표를 시에 넣기도 하고 바탕에 사진을 깔기도 하는 등 형식 파괴적인 면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그가 여직 명명해온 ‘모던시’의 전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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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박찬일(시인, 추계예술대 교수)
목차
목차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시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죽을 힘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처음처럼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글꼴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출근길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검진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문장만들기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밥벌이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으응으응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메일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세월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복숭아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닭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도색
2부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거품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음모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넋두리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일여만물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오늘도 비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구더기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한계령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주문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헛되고 헛되니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헛개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다요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AlphaGo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묘비명
시답잖은/시답지 않은 ―똥
3부
회의 중
로그아웃
바람소리
꿈 밖의 여자
절벽
문
헛짓
건강기능식품
호텔 캘리포니아
상상하는 대로
아차산역
별 일 없이
타타타
빗방울
발끝 아래
공복의 위
4부
불이
30세기
붉은 달
밥
멍멍
올가미
맛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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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나르시시즘
바비인형
밤배
소녀시대
아비게일
소
산문_횡설수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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