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감에디터(정유진의 맛깔나는 영화이야기 4)
삶과 철학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야기
영화평론가 정유진의 맛깔 나는 영화이야기 네 번째 『영화, 오감에디터』. 스물일곱 편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그 모든 영상예술의 가치를 깊이 있게 고민하고 비판이나 평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작품을 보는 개인의 생각과 관점을 말할 뿐이다. 독자들도 함께 자신의 느낌과 닮은 부분이 있다면 고개를 끄덕일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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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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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사도의 거친 숨소리 '사도'
아가페적 사랑이 여기에 '대니쉬 걸'
현실처럼 들리는 상상 속 울림 '미라클 벨리에'
흔들리는 관객의 시선 '소년 파르디잔'
개척자처럼 여인들을 이끌고 '이민자'
그대를 사랑하기에 '스윗 프랑세즈'
전장에 핀 감성의 한 컷 '워 호스'
어머니는 강하다 '귀향'
생각과 생각사이에 또 다른 공간이 '트래쉬'
CHAPTER 02
중년의 암울한 뒷모습 '화장'
이슬람여성운동의 한 획을 긋다 '와즈다'
마음의 창을 부수고 밖으로 '사랑에 빠진 것처럼'
사랑, 참 어렵다 '내가 잠들기 전에'
전설의 작은 영웅 '빅게임'
광기와 소통불능의 경계 '위플래쉬'
회상은 동시대의 역사를 부른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감춰둔 욕망과 믿음, 의리 '킹스 스피치'
동물에게도 뇌가 있음을… '화이트 갓'
CHAPTER 03
금지된 사랑의 상처는 깊다 '남과 여'
네이버실 대원들의 기억소환 '론 서바이버'
불꽃처럼 사랑한 여인 '안나 카레니나'
영웅에서 죄인으로 '플라이트'
유전자는 하늘의 계시처럼 '어둠 속의 댄서'
백 년 동안 같은 모습으로 산다면?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
"나쁜 놈, 형한테 절까지 하라 하네" '남자가 사랑할 때'
고통스런 자들이여, 편지를 쓰자 '야곱신부의 편지'
순수한 가족애의 공감 '이별까지 7일
저자
저자
<한국문인> 편집위원이며 계간지 <미래시학> 부회장이다. 여러 매체에 영화에 관한 글을 쓰며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에세이집 『남자의 오월』 『밍키의 사생활』, 영화평론집 『영화, 그에대한 로망』 『영화, 스크린 속의 진실』 『영화, 25클럽』 등을 출간했다. 동포문학상, 새한국문학상, 서초문학상, 한국문인상, 김소월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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