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곧 닫힐텐데
김흥국 목사 회고록
『문이 곧 닫힐텐데』는 김흥국 목사의 회고록으로 제1장 나의 유년시절, 제2장 저 어디로 가요?, 제3장 바람처럼 지나간 기억들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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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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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광복을 맞이하던 그 해
상처뿐인 광복 70년
내 고향 황해도
해방
가족이 모이면 신난다
마지막 성묘
공산화 된 내 고향
진정한 자유
또 왜 그런데
처음이라니까요
참호 파는 부역에 나가다
위험한 불장난
근심 또 근심
유엔군 복장의 조부님
며칠 후면 온다는 말이 70년이 되다
L.S.T 를 타다
오늘이 네 생일이다
형이 생기다
다리가 없어진 삼촌
어린들의 근심
가족을 찾은 시체
형을 만나야 한다
학생복을 입다
어머니의 사랑
고등학생이 되다
어머니에게 쫓겨나다
제2장 저 어디로 가요?
서울이 부른다
서울로 가다
새로운 친구를 만나다
고마운 친구들
그래서 명동출신
감격한 학생복
어지러운 때면 나타나는 이단
서울의 밤가리
마음을 설레가 한 여학생
나라 사랑하지 않는 정치꾼들
서울에 집이 생기다
가엷은 대통령
전과자는 되지 말자
처음 만져본 큰 돈
해병대에 지원하다
그래도 안 마셔 해병
치고 받는 기마전
전쟁터와 같은 훈련장
부끄러운 해병경력
해결사
한강의 추억
내 의지를 알고 싶었다
아픈결단
만기제대
제3장 바람처럼 지나간 기억들
바람처럼 지나간 생각들을 붙잡으며
12:1 경쟁
걱정되는 588
포기한 땅에서 다시 만난 명도친구
잃어비린 젊은
말광량이 길들이기
대왕코너 화재
보통사람들의 집화재
세계기록 보우한 대연각 호텔 화재
동대문시장을 지켜라
망루에서 발견한 화재
선한사람 유외과 원장
함정
감찰계로 발령받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산
지역감정
반공정신 투철한 아이들
동정이 가는 독재자
위험한 가족등산
두 번째 깨우침
제4장 그리고요? 네? 그리고요
항복하다
독생자를 주시려고
울보책
올인해 드리자
아들과 함께 한 지리한 1박 완주
기 싸움 하는 권력
20년 후에 본 그녀
부녀의용 소방원에 지망한 대학원 학생의 하루
깡패들으 ㅣ의리
귀신은 두렵지 않다
인민군 출신의 교통경찰
순종할게요
여름철 물놀이
독을 빼라
원주민을 몰아내라
사망의 그늘에서 탈출하라
레위의 야성
1층으로 주세요
아버님의 교훈
고통만 주고 사라져간 광복 70년 되던 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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