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쓰는 편지(순수수필 80)
박영금 수필집
박영금 수필집 『가을에 쓰는 편지』. 이 수필집은 박영금 작가의 주옥같은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내 짝은 지공녀', '홍천 계곡의 펜션에서', '불편한 친절',' 갑질', '아들의 체육시간', '미소의 여유', '가을에 쓰는 편지', '4월의 사랑', '좋아했던 수목원' 등 주옥같은 시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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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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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내 짝은 지공녀 / 홍천 계곡의 펜션에서 / 불편한 친절 / 갑질 / 아들의 체육시간 / 미소의 여유 / 가을에 쓰는 편지
새벽에 온 전화 / 딸과 외손자 / 50년의 친구들 / 4월의 사랑 / 좋아했던 수목원 / 갱년기와 밤 운전
2부 뿌리 깊은 나의 가족
대업을 꿈꾸었던 우리 아버지 / 5월의 편지 / 6.25와 그리운 외할머니 / 양반이신 할머니 / 5촌 당숙의 칭찬 / 새엄마
시댁과 시집살이 / 덕수 엄마, 순이 / 간이역의 기적 소리는 행복과 불행, 슬픔이었다 / 직업 전환과 '정금당'
3부 잊을 수 없는 여행과 순간들
서유럽 여행 / 라스베가스 카지노 / 샌프란시스코 유람선 / 세 자매의 터키여행(10일) / 초대받은 관광 / 겨울여행
동창 모임 / '통일부 장관상'을 받고 / 예봉산의 119대원들 / 입원실에서 태원을 기다리며 / 꿈 이야기 / '내 아들 딸에게'
4부 그리움으로 남은 이야기들
그리움이 된 스님 / 꽃신을 먹은 뱀 / 스쳐 간 인연, 광덕이 / 동화책을 주신 유민중 선생님/ 책 속에 끼워준 쪽지편지
6.25와 자식 사랑 / 우울증과 친구 / 효자 둘과 효녀 하나 / 포천 일동 시리즈1 /포천 일동 시리즈2 / 포천 일동 시리즈3
어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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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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