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까치집엔 까치가 없다(순수수필 81)
우담 김현덕의 시와 에세이
우담 김현덕의 시와 에세이 『아차산 까치집엔 까치가 없다』. 우담 김현덕의 시와 에세이 작품들이 수록된 책이다. 저자는 책에 수록된 주옥같은 시와 에세이 작품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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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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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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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 색 바랜 월계괸
아차산, 까치집엔 까치가 없다/ 가을 들녘/ 갈대의 하루/ 갯버들 봄 타다
내 가슴, 하늘도 몰라/ 더 가야 할 길/ 동행/ 락조기/ 마로니에 가로수/ 망향 열병
문경새재/ 바다의 기침/ 바다의 아침/ 발자국 소리/ 뱃길 열다/ 매화 서설/ 봄비의 내력
빈방/ 봄의 소묘/ 비보를 듣가/ 빈 집, 채우다/ 산사로 가는 길/ 산이 되신 아버지/ 붕어빵 눈
색 바랜 월계관/ 세 번의 재봇/ 숲, 거울에 들다/ 시공간의 여행/ 눈 다래끼/ 까지의 봄
어머니 미소/ 어머니의 오지랖/ 엄마표 수제비/ 꽃의 분노/ 연말연시/ 월꼐관 눈뜨다
유비무환/ 입관예식/ 조령새재/ 줄다리기/ 중고차의 독백/ 추념, 폭침사건
캘린더의 종장/ 털레기 수제비/ 토박이 꽃/ 표지석 손가락/ 달집 태우기
2. 가로등 아버지
가로등 아버지/ 가상공간의 나/ 가을 타는 남자/ 가을이 오는 소리/ 감질난 장맛비
거울과 나/ 갯벌의 아침/ 곱사등과 날갯죽지/ 공감/ 그림 그리는 남자/ 나의 누나
능수버들/ 담쟁이 벽 넘기/ 까치산의 불똥/ 대박을 꿈꾸다/ 도서관의 숨소리
돌감나무의 애환/ 숲의 손길/ 배추, 시집가다/ 민들레 여인/ 바다의 수호신/ 버찌의 목
봄 수채화/ 봄 캐다/ 봄의 회동/ 불쏘시개 지피기/ 서릿가을 불타다/ 신화, 살아 숨쉰다
심리치료/ 쑥 향기/ 아내의 품/ 아이들 얼굴에 핀 연꽃/ 연밥/ 아차산의 등/ 어머니의 소반
엘니뇨, 라니냐/ 옥상 텃밭의 만찬/ 지하철 19시/ 연밥이 되시다/ 진도의 가시 비
참이슬의 하루/ 천장/ 초점거리/ 카타르시스/ 탑을 쌓다/ 홍시의 내력
3. 깁스한 자동차
가로등 아버지/ 바다 이야기/ 국경의 아이들/ 깁스한 자동차/ 수도원 피정/ 나를 지켜 준 편지
청춘 백군/ 늦게 찾은 행복/ 달동네 이웃들/ 돌감나무의 애환/ 동짓날 밤의 꿈/ 마리의 실종
모교가 헷갈리는 아이들/ 보호 줄을 놓치다/ 선생님의 참사랑/ 삼총사/ 세이코 손목시계
아버지의 적선/ 안경의 초점/ 어느 문병/ 울 엄마표 수제비/ 월증 국경에서/ 잘한 일 세가지
절체절명의 순간/ 직장 일화
툇무루의 묵언/ 회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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