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의 독방(순수시선 586)
윤은섭 시집 | 벼랑에서 뻗은 구원의 손길
윤은섭 시집 [내 영혼의 독방]. 《굴렁쇠를 굴리며》, 《내가 얼마나 부끄러운 존재인지》, 《다미아노 십자가 앞에 엎드리며》, 《내가 꿈꾸는 것이 이루어지도록》,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되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祝文/ 성심수녀회 박정미
序文
1 내 영혼의 향수
굴렁쇠를 굴리며
아직도 남은 꿈
어떤 마을
내가 아니고 싶은 나
내 마음의 텃밭
겨울이 오면
얼럴럴 상사디야
다시 4월을 기다리며
소나기 오는 날
깊은 산속 옹달샘
2 기억을 부른다
모진 성찰
기억을 부른다ㆍ1
기억을 부른다ㆍ2
세월의 강가에서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어느덧 환갑이라
새로운 다짐을 위하여
내가 얼마나 부끄러운 존재인지
나는 없다
혼자 켜는 촛불
3 눈물로 헹구니
화해의 길, 오히려 가시밭길
눈물로 헹구니
다미아노 십자가 앞에 엎드리며
한여름 밤의 묵시
그 땅을 사고 싶어요
환희로 빛나리
진실로 나답게 산다는 것은
호세아의 노래
에파타, 열려라
로사리오 기도를 바치며
4 내 영혼의 독방에서
가시버시ㆍ1
가시버시ㆍ2
큰언니를 생각하는 날
뜨거운 그 불꽃
엄마 거기 어때요
하늘에 먼저 가신 아버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내가 꿈꾸는 것이 이루어지도록
아마도 행복이로구나
둥근 해가 떴습니다
까만 창엔 흐린 별빛
5 고통으로 무늬를 새기며
고통으로 무늬를 새기며
길을 묻는 아들에게
강물이 흐르는 건
어미의 숙제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되렴
사랑스런 내 좋은 친구
영혼을 읊으며
느낌표
인간의 얼굴을 야수들
에스테르 왕비에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