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김병걸 제4시집
김병걸 제4시집 [도마].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자신의 시상을 남김없이 쏟아낸다.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와 메시지가 저자만의 시어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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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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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후기:184
1부 안동 간고등어
나목:19/ 부엉이:20/ 칫솔:21/ 입동:22/ 도마뱀:23/ 호박·2:24/ 종로5가:25/ 대오:26/ 무서리:27/ 횡단보도:28/ 옥수수대궁:29/ 그믐달:30/ 방패연:31/ 시소:32/ 찌:33/ 스탠드 옷걸이:34/ 안동 간고등어:35/ 옹이:36/ 이랑:37/ 도마:38/ 잎사귀:39/ 의성의 봄:40
2부 숲 이야기
숲 이야기·1:47/ 숲 이야기·2:48/ 숲 이야기·3:49/ 숲 이야기·4:50/ 숲 이야기·5:51/ 숲 이야기·6:52/ 숲 이야기·7:53/ 숲 이야기·8:54/ 숲 이야기·9:55/ 숲 이야기·10:56/ 낙원동:57/ 나룻가:58/ 산에 가서:59/ 퇴고:60/ 운동장:61/ 구시포:62/ 황간역:63/ 금붕어:64/ 갈대:65/ 물푸레 나무:66/ 그예 거기서:67/ 풀씨:68/ 봄:69
3부 만국기
수국:73/ 걸乞:74/ 만국기:75/ 빈 집:76/ 나무 밑을 보라:78/ 대관절:79/ 고염나무:80/ 이 호섭:81/ 베베:82/ 하류:83/ 나무:84/ 꽃상여:85/ 주막:86/ 의자:87/ 극장:88/ 상처:89/ 대기실:90/ 상대:91/ 세습:92/ 과일:93/ 수박밭:94/ 불갑산 상사화:95/ 서울:96/ 꽃:97/ 여자:98
4부 시골버스
나이테:101/ 서울내기 아내:102/ 문:104/ 벽:105/ 채소:106/ 강:107/ 수몰민:108/ 누군가가:110/ 대장간:111/ 못 보던 풀:112/ 귀:114/ 문장:115/ 시골버스:116/ 신길역 3번 출구:117/ 버섯:118/ 구두 가게:119/ 말은 다 존재한다:120/ 지지않는 꽃:121/ 낙엽에게 배우다:122/ 눈 내리는 날:123/ 동강난 길:124/ 서울을 주고 싶다:125/ 때로는 바다처럼:126/ 강이 말합니다:127/ 길이 가자는 대로:128
5부 삶이 여행처럼
나이 먹을수록:131/ 삶이 여행처럼:132/ 우리 동네 사람들:133/ 미시령:134/ 서울 사람:136/ 광화문 광장:138/ 마을회관:140/ 부부:143/ 고사목:144/ 나루터에서:146/ 어느 날:147/ 홍수:148/ 씩씩한 나무:150/ 푸른 집에게:151/ 분재:152/ 곶감:153/ 도금물:154/ 하심下心:156/ 제천역:157/ 부르스:158/ 새:159/ 접과:160/ 폐교:161/ 결론:162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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